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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무엇이 문제인가?

전도,무엇이 문제인가? 성경에 충실한 올바른 전도문화 확립 절실 복음전도의 최대목적은 교회의 양적 성장이 아닌 영혼구원개개인 구원확신을 가지고 성숙한 신자 되어 전도 실천해야 1980년대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한국교회. 90년대부터 침체현상을 나타내기 시작하더니, 언제부터인가 퇴보기에 접어든 듯 마이너스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교회성장 뿐만 아니라 교계에서 나타나는 제반현상은 분명 총체적인 위기의 적신호가 분명하다. 개 교회 집회가 줄어들고, 문을 닫는 개척교회가 속출하고 있으며, 교회예배 참석인원이 급감하고 있다. 게다가 수많은 무임목사가 속출하여 신학교 정원을

성경에 나타난 지혜서에 대해서

성경에 나타난 지혜서에 대해서 ♣고대 근동 지방에서의 지혜1. 지혜 문학 지혜 문학은 인생에 대한 지혜로운 통찰과 성공과 행복의 원리들을 기념비적인 형태로 기록한 문헌들과 구전 및 전승들을 말한다. 이것은 주로 인간의 존재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대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보편적인 진리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가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2. 이집트의 지혜 문학1) "프타-호텝(이집트의 관리)의 교훈"(주전 2450년경에 쓰여짐)2) "메리-카-레 왕을 위한 교훈"(주전 2180년경에 쓰여짐)3) "세바이트": 지도자들과 궁전에서 일하는 관리를 교육시킬 목적으로 편집된 책.3. 메소포타미아의 지혜 문학 아

한국 기독교 이단의 원조는 누구인가?

한국 기독교 이단의 원조는 누구인가? 오늘날 한국 교회가 필요로 하는 이단에 관한 정보는 현존하는 이단들의 정체성이다. 이단에 관해 역사적인 연구 없이 현상을 논하고 분석하며 비판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사라져간 이단들에 대한 연구 자료가 부실하고 기본 자료마저 부족한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신학교 도서관에도 이단 연구를 위한 자료가 부족한 편이다. 그렇다고 전문 도서관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그것을 연구, 보존하려는 사람도 없이 소중한 자료들이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단을 원천적으로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 나뒹굴고 있는 자료나마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1]영적 사건으로서의 설교

영적 사건으로서의 설교전 가 화 목사 서 론이번 설교개발 세미나에서 우리는 설교에 관한 많은 이야기, 강의, 논리, 이론 등을 듣고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하늘로부터 오는 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이야기는 다 들었는데 불이 오지 않았다면 그것은 인간의 잔치에 불과할 것입니다.지적 해석으로서의 설교, 영적사건으로서의 설교, 이런 말들이 근래에 다시 나온 말들입니다. 우리는 지적 해석으로서의 설교에 너무 많은 시간과 너무 많은 정열과 너무 많은 것들을 소모했습니다.그런데 사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 있어서 사건이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사건으로서의 설교가 이 근래에 설교학에 다시

[1]신약성경 총정리

마태복음1)마태복음서 개론마태복음이 신약에서 첫번째로 위치한 것은 복음서 중에 연대기적으로 가장 먼저 쓰여진 복음서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보다는 다른 어떤 복음서보다도 구약과 신약의 예수님의 관계를 잘 연결해 주기 때문이다.즉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약속된 메시아적 왕이자 다윗왕가의 후손으로서 구약과 신약을 잇는 다리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약의 맨 처음에 놓여진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마태복음은 이방인보다는 유대인들에게 주신 말씀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특히 구약에 대한 인용과 언급을 신약의 다른 책들보다 더 많이 언급하고 있다.(약130회)마태는 교회를 명시적으로 언급한 유일한 복음서이며(마16:18, 18:17), 유일하

[2]영적 사건으로서의 설교

좋은 설교자의 요소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잘 알아도 그 설교 듣고 은혜 받았다는 사람은 적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구원의 능력이라고 감격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어떤 목사님은 성경을 안보고 설교하는 분도 있습니다. 성경만 많이 본다고 설교가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위대한 설교는 성경만 많이 본다고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좋은 설교자의 몇 가지 요소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첫째는 인격(personality)입니다.모든 위대한 설교는 위대한 인격 속에서 나옵니다. 인격이 없이 위대한 설교는 없습니다. D.L. 무디는 초등학교밖에 못나온 사람인데, 시카

[3]신약성경 총정리

사도행전누가는 누가복음을 마친데서 사도행전을 시작한다. 사도행전은 신약에 등장하는 교회의 시작과 그 성장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마태복음은 28:19-20에 나오는 선교의 대사명이 어떻게 성취되어 가는가를 기록하고 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행1-7장)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행8-12장)와 땅 끝까지(행13-28장)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는 말씀이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가를 다루고 있다. 즉 사도행전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로마제국까지 어떻게 그렇게 복음이 급속도로 팽창되어 갔는지를 다루고 있고 복음이 유대인으로부터 압도적으로 많

[2]신약성경 총정리

요한복음요한복음은 마태, 마가, 누가복음(공관복음)과는 전혀 별개의 복음서다. 공관복음은 예수님의 삶 가운데 일어난 동일한 사건들을 많이 다루고 있는 것에 비해 요한복음은 예수님께서 육신이 되신 하나님이고 영원한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고, 인간들의 죄를 대신해 속죄물로 죽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요한복음은 매우 순수하고 간결한 헬라어로 기록되어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신학적인 통찰력은 대단히 무게가 있고 심오하다. 그래서 요한복음은 복음서 중에서도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깊이가 있고 가장 위대한 힘이 있다.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의 차이점** 1)장소와 시간의 강조점이 다르다

[4]신약성경 총정리

갈라디아서의 배경 바울은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이 편지를 보냈다. 그런데 갈라디아는 넓은 지방이다. 그래서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제 3차 전도여행을 하는 중에 53-56년 경에 에베소에서 기록하였다고 보는 견해와 수리아 안디옥에서 49년 경에 기록하였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이 편지는 토론적이다. 바울은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이 제 3차 전도여행 중 에베소에 머물러 있으면서 마침 어떤 교사가 갈라디아 지방에 와서 만일 사람이 구원을 얻으려면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침으로 해서 믿음으로 의로와진다는 근본 진리가 가리워지게 되었다.바울은 이러한 교훈이 갈라디아 교회에 침투하였고 그리고

[6]신약성경 총정리

베드로 전서의 배경과 사상 1. 배경: 베드로전서의 저자는 12사도 중의 하나인 베드로이다. 주후 64년 경 기록하였을 것이다. 본문에는 바벨론에서 기록된 것이라고(벧전5:13) 말했으나 실상은 로마를 가리키는 은어일 것이다. 이것은 소아시아 여러 도시에 흩어져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편지다. 2. 전체내용과 주요사상: 이 서신을 받아 읽을 사람들은 핍박을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위로의 말이 필요했다. 여기에는 희망이 그 지배적 사상인데 흔히 이 책을 가리켜 희망의 서신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베드로가 그리스도와 가진 개인적 경험이 반영되어 있는데,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는 의지할 데 없던 감정이었지만 예수님이 부활

[5]신약성경 총정리

디모데전서의 배경 헬라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를 둔 디모데는 루스드라에서 태어났다(행16:1, 20:4). 그는 어려서부터 유대인의 신앙 안에서 자라며 성서를 배웠다. 바울의 제자가 되어 2차 전도여행 때부터 바울을 따르기 시작했다(행16:1-3). 바울은 디모데를 아들과 같이 여겼으며 그는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하여 마게도냐(행19:22), 고린도(딤전16:10), 에베소(딤전1:3) 등지에 바울의 파송을 받아 가기도 하였다. 바울이 첫번째 죄수로 로마에 있을 때 그는 함께 있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디모데를 보내어 목회하게 하였다. 세월이 흘러 교회는 점차 확장되었지만 동시에 이단을 주장하는 거짓교사도

[1]히브리서 서론

한글 개역 성경에서 히브리서는 바울의 13개 서신들과 공동서신들 사이에 위치하며, KJV를 비롯한 영역 성경에서도 이 순서는 같다. 불가타(Vulgata)에서도 같은 순서로서 신약성경의 19번째 책으로 수록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헬라어 사본에서는 데살로니가후서와 디모데전서 사이에 수록되었다. 뿐만 아니라 히브리서는 비록 서신이라 불리지만 저자의 이름이나 수신인도 나타나지 않으며, 기록상의 어떤 특별한 동기나 목적도 발견되지 않는다. 히브리서는 처음부터 본격적인 신학적 논문으로 시작되지만 인사말로 종결짓는다. 따라서 본 서신에는 어떤 규칙도 발견되지 않는다. 때문에 본 서신은 바울서신에서 제외되었으며, 구성과 내용, 형

영에 속한 사람

영(靈) 에 속한 사람 하나님은 三位一體 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롬8:9.14). 그리스도의 영(롬8:9)이시다. ※(롬8:9.14)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 하고 영에(성령 안에 성령과 함께)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요4:24)하나님은 영(성령)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성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1:1-4)말씀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말씀= 빛 이신 예수님이시다. ※(요6:63)살리는 것은 영(성령)이니 육은 무익 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말씀) 영(말씀=성령)

[2]히브리서 서론

2. 그리스도론 신약성경 중에서 베드로전서, 요한계시록 및 히브리서의 세 책은 박해받는 성도들에게 보내진 책들로 구별하는 것이 관례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박해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베드로전서는 윤리를, 요한계시록은 계시를, 그리고 히브리서는 그리스도론을 제시한다(Purdy). 그러므로 히브리서의 중심 사상이 그리스도론임 짐작할 수 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궁극적 자기계시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절대적인 중보자로 제시한다. 그리스도는 창조에 있어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대리자였고,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다. 구약성경에서 천사나 모세나 제사장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은 말세에 이

[2]히브리서는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가?

3. 히브리서는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한다. 4:14 이하, 8:1과 10:20-21에서 나타나듯이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대제사장이 계시며 그분은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새롭고 산 길이다. 히브리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들을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 끊임없이 비교하고 있다. 저자는 예수님의 인격 및 사역의 탁월성을 대조, 비교를 통해 말한다. 히브리서에서 '예수'라는 말이 2:9에 처음 나오는데 그분의 사람되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용된다. 예수그리스도는 구원사역에 있어서 구약의 제도를 완성하신 분으로 제사 제도는 그림자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실체이다.

[1]히브리서는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가?

귀납적으로 성경을 연구할 때, 본문을 관찰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견해를 읽는 것은 연구자에게 선입견을 가지게 함으로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귀납적 연구만으로 아래의 주제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히브리서의 배경을 연구함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저자와 독자를 아는 것이 본문 안에서 히브리서의 배경을 찾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1. 저자 히브리서의 저자로서 바울, 바나바, 누가, 클레멘트, 실라, 아볼로, 브리스길라라는 설(說)이 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입증될 수 없다. "가장 안전한 길은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다. 오리겐이 말했듯이 히브리서의 저자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정확한 저자를

[2]히브리서 개론

▣ 하나님이 그의 아들로 말씀하심-히브리서 1장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은 히브리서의 위대한 멧세지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따라서 그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주의해야 한다!“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은 살아계신 말씀이기 때문이다. 제 1장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들과 천사들보다 우월한 분이심을 보게 되는데, 그들은 과거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한 이들이었다. 1. 선지자들보다 더 나은 분이신 그리스도(1:1-3) 그의 인격에 있어서-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나, 선지자들은 다만 종으로 부름받았던 인간

[1]히브리서 개론

히브리서 개요 ▣ 주제:“우리가...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6장 2절 신자는 자기가 소유한 것을 깨달을 때 영적 진보를 나타낼 것이다. 1. 우월한 인간-그리스도/1-6장 선지자들보다 우월함 /1장 1-3절 천사들보다 우월함 /1장 4절-2장 18절 (권면-말씀에서 떠나 표류함/ 2:1-4) 모세보다 우월함 /3장-4장 13절 (권면-말씀을 의심함 /3:7-4:13) 아론보다 우월함 /4장 14절-6장 (권면-말씀에 대해 무딤/ 5:11-6:20) 2. 우월한 제사장 직분-멜기세덱/7-10장 더 우월한 반차(순위)-아론이 아닌 멜기세덱 /7장 더 우월한 언약-옛것이 아닌 새것 /8장 더 우월한 성

[4]히브리서 개론

▣ 우리의 위대하신 대제사장-히브리서 5장 처음 두 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나 천사들보다 더 위대하시다는 것을, 그리고 3-4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모세보다도 크신 분이심을 보여 주었다. 이제 그는 이스라엘의 첫 대제사장인 아론을 가리키며, 그리스도께서 그보다 크신 대제사장이심을 입증한다. 만일 그의 독자들이 유대주의로 인하여 그리스도를 버린다면 이들은 위대하신 대제사장을 보다 못한 대제사장과 바꾸려고 하는 것이 된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아론보다 우월한 분이심을 세 가지 방면에서 보여 준다. 1. 그리스도는 더 뛰어난 반열에 속하신다(5:1, 4-6) 아론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 대제사장의 직위에 오르

[3]히브리서 개론

▣ 모세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히브리서 3장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의 우월성에 대한 세번째 논증으로 들어가, 그리스도께서 모세보다 뛰어나심을 다룬다. 물론, 모세는 유대 민족에게 위대한 영웅이었는데 바울이 모세에 대한 그리스도의 우월성을 입증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유대주의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된다. 그리스도께서 제공하신 것이 훨씬 더 위대할 것이었는데도 이 사람들이 어떻게 유대주의로 되돌아갈 수 있었을까? 1. 직책에 있어서 더 위대하신 그리스도(3:1-2) 모세가 비록 제사장의 기능과(시 99:6) 심지어는 왕의 기능을 담당하였지만(신 33:4-7), 본래는 선지자였다(신 18:15-19/행 3: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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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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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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