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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관계
사람 관계 2010-05-17 08:59:02 이름 : 이근호 복음이 그리워서 다가서고 복음이 듣고 싶어 다가서는데 저쪽에서는 자신을 인정해 달라하네. 저쪽에서는 문을 잠그네. 말씀도 필요 없으니 복음도 필요 없으니 이익 안 생기는 관계는 끊자고 하네. 득이 없는 짓을 그만 두자고 하네. 십자가는 또다시 분질러지고 예수님은 시신도 길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진다. 복음 이야기는 외국말이 되어 버리고 힘 이야기는 인기를 끄는 모임. 이 바닥에서 무엇이 올라오고 있을까? 어두움 자체가 올라온다. 지옥의 나이트클럽 교회는 시체만 집결하고 해골들이 가운을 입고 성가를 부른다. 악마는 강단 위에서 대장이 되어 호령하고 부교역자는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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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구걸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구걸하지 않습니다 2009-07-02 19:02:22 이름 : 이근호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는 분이기에 사람들에게 구걸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말씀 순종 하시느라 실적에 신경을 못 씁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 생의 골인지점은 ‘ 죽음’으로 이미 확정지어져 있기에 세상 속을 통과하시면서 두리번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노닥거릴 여유로 없습니다. 달려 갈 길을 달려 갈 뿐입니다. 사도 바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분도 역시 복음 가지고 사람들에게 애걸하지 않습니다. 자기 인생이 실패의 인생이라든지 목회에 실패했다는 의식도 없습니다. “예수 안에서 모든 것이 O. K가 될 뿐이다”(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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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을 찾습니다
기적을 찾습니다 2009-05-25 10:48:01 이름 : 이근호 욕심일까? 복음에 미친 사람을 찾는 것. 하나님 섬기고 싶고, 하나님에게 굴복하고 싶어 환장한 사람을 찾는 것. 자신이 믿음 있고, 실력 있다고 다른 사람에게 뽐내지 않는 사람을 찾는 것. 남 의식할 것 없이 허급지급 하나님 사랑하기에만 다급한 사람을 찾는 것. 이런 일들이 욕심일까? 불가능일까? 만사를 제쳐두고 자신의 죄가 복음 앞에서 드러나는 것을 생의 최후의 즐거움으로 삼는 사람을 찾는 것. 복음에 대해서 관심 없는 이 황량한 벌판을 보면서, ‘그래도 어딘가 신자가 살고 있을거야’라고 희망을 품는 것이 욕심일까? 누구나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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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의 비밀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복음의 비밀은 이런 것이다라고 말을 하면 마치 그 사람이 복음의 비밀을 모두 눈치채고 이제 더이상 그에게는 복음이 비밀이 아닌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지금 마치 그것을 낱낱이 해부하여 모두 이해하고 있는 듯 보이는 그 사람에게도 여전히 비밀입니다. 왜냐하면 전도자가 복음을 소유하여 자신의 것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그 사람을 도구로 사용하여 자신의 것을 직접 전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이 비밀이라고 이름붙이는 것은 숨기고 싶은 것입니다. 아름다운 것이 아닌 흉한 것, 지혜롭기 보다는 미련한 것, 드러내기 꺼려지는 은밀한 것이 바로 인간의 비밀입니다. 즉,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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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신자의 산
불신자의 산 2009-07-22 08:58:09 이름 : 이근호 실컷 산을 보고 올라갔는데 엉뚱한 산을 오르고 있구나. 원래 가고자 했던 산은 저 편에 보이는데… 아, 처음부터 예수님 십자가만 보고 올라가야 했다. 어느 순간 십자가는 시야에서 사라지고 큰 교회가 눈에 들어왔다. 큰 교회의 뿌리를 만져보고 탐이 난 것이다. 그 줄기 따라 큰 교회가 웅장하게 펼쳐지는 정상으로 계속 올라간다. 그런데 아무 것도 아니었다. 더 올라가보니 큰 교회도 구름 밑으로 사라진다. 이제 나만 남았다. 몸도 더 이상 말을 안 듣는다. 더 오를 힘도 없다. 다 올라오니 생명나무는 없는 민둥산이다. 홀로 신이 된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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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신(神)이라고 할 수 있는가?
성경은 인간의 문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들은 그 문자를 해석하고 자신의 말로 풀어 성경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간의 모든 언어는 은유라는 점입니다. 은유라는 말은 어떤 실체(A)를 그려냄과 동시에 A 자체는 숨기는 기능을 합니다. A의 가장 도드라지는 특징을 잡아 그것을 표현한 탓에 A의 전체적 의미는 몰각되어 버립니다.인간의 언어가 은유인 탓에 어떤 특징은 더욱 잘 표현되고 발달하는 반면, 그것에서 제외된 의미는 점점 쇠퇴하여 아예 없어지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발달과 소멸로 말이암아 언어는 점점 변화되고 결국 처음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 정말 A였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진의(眞意)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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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굶주리는 세상, 단순한 기쁨?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1919년 막스베버가 ‘부란 일하는 사람들이 산출한 가치가 이어진 것이다’를 지금은 ‘부란 다혈질적인 투기꾼들이 벌이는 카지노게임의 산물이다.’ 여기에 대해 피에르 신부가 쓴 '단순한 기쁨'에서는 홀로 서고자 하는 자가 공감하는 자로 바뀔 때 천국의 백성이 된다고 한다. 이것은 고통을 함께 나누고 받아 들이는 자로서의 삶이다. 어떤 신자들은 홀로 족한 자들이며 어떤 비신자들은 공감하는 자이다. 여기에서 공감하는 자들은 천국백성이요 홀로 족한 자들은 지옥백성이다. 피에르 신부가 규정하는 죄란 자만심이다. “나는 앞으로 하나님에게 의존하지 않으며 홀로 자족하리라, 그 어떤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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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대로 거둔다
어떤 사람이 심은대로 거둔다라는 말을 하게 될 때, 문득 우리 뇌리에 스치는 이미지는 겸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고분고분 순응하는 그리고 인생의 어떤 이치를 깨달은 달관자의 말인 듯이 여겨집니다. 게다가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말씀에도 기록되어 있고, 거의 모든 나라의 속담 속에서도 등장하는 터라 누구든지 마음껏 이러한 주장을 할 수 있는 정당성이 이미 오랜 시간 동안 부여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심은대로 거둔다'라는 주장을 할 때처럼 교만하고 어리석은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무엇을 어느 곳에 심고 그것을 그대로 열매로 맺어 거두어 들인다 중에 그 어떤 부분도 인간이 확실히 소유한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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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정신
십자가 정신 2009-11-25 15:41:04 이름 : 김성환 십자가 정신은 죽는 것이다. ‘나’란 자아가 누군가에 의해서 무참히도 박살나는 것이다. 여기서 ‘정신’은 넓은 의미에서 ‘마음’ 혹은 ‘혼’으로 표현해 본다. 십자가의 혼은 자기부정이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이란 존재는 무엇이든 ‘나’란 중심에서 출발하다보니 자기부인이 되지 못한다. 천성적으로 타고난 죄의 본성으로 인하여 타인을 죽이는 살인기능만 하지 자신의 ‘자아’를 죽이지 못한다. 어찌 보면 바보중의 바보다. 자신을 죽이지 못하다니. (시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물론 자살은 자신을 죽이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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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사를 불쾌하게 만드시는 예수님
유쾌한 것이 복음일까요? 실컷 불쾌할 대로 몰아넣으시는 것이 예수님이 일 하시는 방식이 아닐까요? 어떤 분(사도 바울)이 복음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주님의 일이 막힌 것처럼 느껴져서 대단히 초조하고 몸은 심하게 고난 받아 불쾌로 뒤범벅되었습니다. 그런데 옥에 갇혀 있는 사도에게 (골 4:18) 골로새 성도들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골 1:3-5) 그들이 진리대로 살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복음 전파 일을 누가 하신 겁니까? 사도는 말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속에 그리스도가 살아계셔서 일하신다고 말입니다. (골 1:27) 사도의 불쾌는 감격으로 바뀝니다. 비록 사도 본인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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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 누가 넣어준대?
천국에 누가 넣어준대? 천국은 나름대로 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에 안 맞는 자는 절대로 안 넣어주십니다. 마치 성인영화가 어린애까지 고려하지 않듯이 천국은 사람들의 뜻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노아 방주가 크기로 봐서 어찌 8명만 들어갈 공간이겠습니까? 단 8명만 타고서 문 닫혔다고 해서 하나님의 비효율적인 공간 낭비를 우리 인간이 비난 할 수 없습니다. 천국은 그 자체만을 위해 있는 나라이지 우리 인간을 위하여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경우로 인하여 성도가 낙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의 기준이 바뀔 리 없기 때문입니다.(1)왜 사람들이 돈만 찾을까? (2)왜 사람들이 예수는 안 믿고 영웅만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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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새인과 세리
바리새인과 세리누가복음18장9-14절에 나오는 바리새인과 세리에 대한 비유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 대해 어떤 목사는 설교에서 이렇게 결론을 맺고 있다.가장 흉악한 죄인일지라도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 긍휼을 얻고자 하나님을 신뢰하며 죄인으로 나아오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과연 세리처럼 하면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만일 그러하다면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돌아가셨습니까?왜 주님이 되신 증거로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까? 우리가 부족하여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갔습니까?우리가 부족하여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까? 말씀을 대함에 있어서 사람들은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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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한 싸움
지독한 싸움 세상 싸움은 각자 자기 것 끄집어내어 놓고 싸운다. 따라서 시선이 자기에게 쏠려있다. 그런데 복음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누가 외친다. 사람들은 ‘저러다가 말겠지’하면서 대충 무시한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신학을 이야기하자고 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가정사를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생활고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교회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개인적으로 억울한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시선을 복음에 두자고 외친다. 지독한 시선 싸움이다. 사람들은 복음 이야기하면 곧장 얼굴을 돌려버린다. 그 돌아가 버린 각도를 따라 끈질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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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 받으세요
“만사가 귀찮다사는 것도 귀찮다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은 하나님 탓이요내 앞길을 가로막는 것도 하나님이다. 하나님보다 더 미운 분이 없고 하나님보다 더 싫은 분이 없다. 하나님도 없고천국도 없고지옥도 없었으면 좋겠다 나 이대로 조용히 살다가 어느 날 바람 속으로 사라져버릴 가벼운 영상이 되었으면…” 어느새 모두들 이런 시선을 갖고 쏘아 댄다. 이 때 예수님으로부터 지시가 떨어진다.미끼를 걸고 낚시하란다. 미끼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 저주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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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약한 인간
요즈음 날씨가 불볕더위다.추운 겨울은 싫어하지만 여름은 좋다.이런 더위는 싫지만 날씨가 몰고가는 인생 그냥 반겨야 하지 않을까.거리에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인다.어디로 가는 것일까?물론 알 필요는 없다.그런데 호기심이 발동한다.사람들이 왜 교차로를 중심으로 저렇게 바쁘게 걷고 있을까?날씨가 더워서 따가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서 종종 걸음을 치고 있는가?아니면 약속시간이 늦어서 저렇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일까?아니면 물건 하나 더 팔아야지 하루 일당을 챙기는 작은 희망 때문에 저렇게 바쁜 것일까?여러 생각중 하나를 두고 본다면 정말 사람은 '나약한 인간이구나'하고 생각이 들었다.그 이유는?날씨란 자연 앞에 인간이 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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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
잠들기 전까지 그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챙기고 연습해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늦게까지 술도 먹고 거짓말도 하면서, 아부하고 비난하고, 죽일 놈 살릴 놈 계산하느라 지칠 대로 지칩니다.그렇게 수고의 떡을 먹습니다.그렇게 해야만 떡으로 자신의 질긴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산다는 것에 달리 방법이 없다고 느낍니다.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면서 최선을 다하면 하늘에 계신 그 누군가가 자신의 최선을 알아주리라 생각합니다.하늘에 계신 분의 이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그저 자신을 알아만 주면 됩니다. 이렇게 성실하게 살고 있는 나를 말입니다. 그런데 여호와라고 자신의 이름을 밝힌 분이이 사람의 모든 노력과 그 결과의 산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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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란트 비유를 통해서 본 주인의식
흔히 주인의식이라고 하면, 내가 이 물건, 이 사회, 이 국가의 주인이기 때문에 보다 책임있게 행동하려는 정신 자세를 말합니다.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내 소유물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자연스럽게 매진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체면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오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주인의식은 위에서 말씀드린 개념과는 다릅니다. 나를 종으로 여기는 마음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내게는 주인이 따로 계신다는 의식입니다. 종으로서 주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마음입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소속되어 있는 자라는 것을 잊지 않고 나를 소속시켜주신 그 분을 항상 염두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내가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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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제 마음 아시지요?
인간이 복음에 의해 공격받을 때, 그러니까 자신이 숨 쉬고 있는 것 조차 죄로 발각당할 때, 문득 이런 변명을 할 때가 있습니다."주님께서 내 마음을 아십니다......." 혹은 " 주님, 제 마음 아시지요?"여기서 사용된 내 마음은 추측컨데, 하나님을 향한 순결한 나의 마음,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는 열정, 오직 십자가만을 믿고 사랑하는 믿음, 이것만은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기에 나를 욕하지 말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나를 죄인으로 몰아세우지 마라. 너는 모르지만 주님께서는 다 아신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알고 계실까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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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지옥 김밥 천국
어떤 분이 저에게 아주 웃긴 이야기라면서 깔깔거리며 다가옵니다. 자신이 깁밥천국이라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그 가게 벽에 이런 낙서가 있더랍니다."예수 지옥 김밥 천국"이 낙서는 낙서가 아니요 성경입니다. 인간이 왜 예수를 미워할 수 밖에 없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반면, 누가 예수를 사랑한다고 하면 그가 왜 예수를 사랑하고 있는지도 여실히 잘 보여줍니다.인간에게 예수는 지옥입니다. 인간의 천국은 인간의 노력의 댓가로 쌓아올린 바벨탑이어야 하는데, 예수는 인간의 어떤 행위와 노력도 무시하시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99단계 까지 지키다가 단 한 번 실수했더니, 이미 지켰다고 생각했던 99단계 전체가 죄로 발각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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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들-쥴리 성도님의 글
가짜들 참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며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멧세지로 다시 촛점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반면, 가짜복음은 인간에 대한 것이며 하나님을 향한 멧세지로 그 촛점이 다시 인간에게 돌아간다 그러므로 그 복음이 진짜라면 오직 그리스도만을 증거하면서 그리스도 자체가 인간에게 무언가를 남기는 멧세지가 되어야만 한다. 그 속에서 무언가를 깨달은 인간이 눈을 다시 하나님으로 돌리게 됨으로 촛점이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설교는 사람 모아놓고 연설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은 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일이 된다. 가짜복음은 인간중심으로 전개되면서 인간이 하나님을 향해 멧세지를 던지고 결

-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