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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의 배신
"베드로가 저주하여 맹세하되 나는 너희의 말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막 14:71) 흔히들 베드로가 예수님을 배반했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 먼저 베드로를 배신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인간 대 인간의 만남이란 상대적이라서 어느 한쪽만 일방적인 아픔만 있는 것이 아니다. 베드로 심정을 이해하자. 배신은 그에게는 성격이 아니다. 누구보다도 의리와 정의와 양심에 따라 사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해하려한 말고라는 사람의 귀를 단칼을 날려보낸 자이다. 그는 예수님을 믿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자기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것이었다. 이럴 경우는 울음도 웃음도 안나온다. 분하고 분하고 원통하고 원통해서 차마 말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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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는 복음의 천적
목사는 복음의 천적 2009-07-21 17:17:17 조회 : 134 이름 : 이근호 생태계에서 생존에 상극을 이루는 것을 ‘천적’이라고 한다. ‘니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관계가 천적 관계다. 목사가 복음의 천적이 되는 이유는, 목사는 교인들의 의견을 대변해서 하나님께 아뢰는 자리에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목사는 교회를 대표한다. 교회를 누구보다도 꿰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교회 없는 목사는 더 이상 목사가 아니다. 교회가 있을 동안에만 목사다. 목사가 교회를 잃으면 목사직도 잃는다. 목사직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든 교회가 있어야 한다. 교회란 교인들의 집합체이다. 따라서 교인들을 의견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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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의 매일 생활
성도의 매일 생활 2009-12-04 15:21:51 이름 : 이근호 하루라도 복음 없이는 못산다. 밥은 굶어도 복음 굶고는 못산다. 의사는 환자 없이는 못산다. 장의사는 죽은 자 없이는 못산다. 도축하는 사람은 가축없이는 못산다. 문구점은 어린아이들 없이는 못산다. 기관사는 열차 없이는 못산다. 목사는 교인 없이는 못산다. 경찰관은 범법자 없이는 못산다. 정치가들은 국민 없이는 못산다. 운동선수들이나 연예인들은 관람객 없이는 못산다. 주부는 자식없이는 못산다. 이처럼 모든 인간들은 상호 의존적이다. 그러나 성도는 예수님 의존적이다. 예수님께서 늘 주시는 복음 없이는 못산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단에게 욥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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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치라"
“나를 치라” (왕상 20:37) 어떤 선지자가 같은 동료 선지자에게 자꾸만 자기를 쳐달라고 한다. 그러나 아무런 감정 없는 이를 치는 것이 싫어서 그 사람은 선지자를 치지 아니하니 갑자가 어디서 나타났는지 그 선지자의 동무를 사자(라이언)가 나타나서 물어 죽여 버렸다. 그리고 난 뒤 또 그 선지자는 아무나 길 가는 사람에게 부탁하기를, “제발 날 심하게 쳐 달라”고 간청한다. 길 가는 사람이 그 선지자를 심하게 쳐버렸다. 그러자 그 선지자는 대만족하면서 비로소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일을 수행한다. 그렇다면 사자에게 물려죽은 그 선지자의 동무는 왜 자기를 쳐달라는 선지자의 부탁을 거절했을까? 무슨 생각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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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우리는 전에 흑암에 권세 아래 있었다. 흑암의 권세라는 말은 우리가 종이었음을 알려 준다. 즉 흑암이 인간에게 가라, 와라 명령할 힘이 있었을 뿐이고, 인간은 흑암을 흑암으로 알지도 못한 채 흑암 자체로 존재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건져내셨다.(골 1:13) 건져내심은 우리의 어떠함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직 건져내신 하나님의 어떠함에 의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건져내심만이 구원의 길이 되었다는 말은 흑암의 권세가 인간의 힘으로써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대임을 알려준다. 중심은 성도를 건져내신 하나님이지 건짐을 당한 성도가 아니다. 하나님의 건져내심이 아니면 흑암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성도의 본질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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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피'라고 말 못하나?
"당신은 무엇을 믿습니까?"라는 질문에 왜 "피!"라고 말 못할까? 왜 피 대신 '개혁주의'를 말하나?왜 피 대신 '괜찮은 교회'를 내세우나? 왜 피 대신 '언약신학'을 말하나? 왜 피 대신 '구속사'를 말하나? 왜 피 대신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친구다'는 소리를 하는가? 왜 피 대신 '회개'를 말하나? 왜 피 대신 삼위일체를 내세우나? 왜 피 대신 '예수의 신성과 인성의 결합'을 말하나? 왜 피 대신 '복음'이란 말로 대체하나? 왜 피 대신, 예정론이나 주권론 주장하나? 무엇이 덮여쒸어서 피로부터 얼굴을 돌리려는가? 미숙함인가 아니면 본심인가? 정말 성령없는 자의 본심이 이것이다! 입이 안 떨어진다. 인간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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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아침에 눈 뜨면 벌건 태양이 화염을 내뿜고 있다. 대지를 살리고 산천초목을 살린다. 모든 피조물이 이 태양의 혜택을 입고 있다. 하나님께서 노아를 통해서 내려준 언약에 의해서 은혜를 입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은혜를 잊고 산다. 하지만 그들은 교회를 찾아 감사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누가 억울하며 누가 피해자인가? 지금도 숱한 신생아가 태어나며 가정에서 산후조리원에서 생글생글 물 익은 생명을 뽐낸다. 이로부터 어떤 이들은 10년, 어떤 이들은 30년, 어떤 이들은 5, 60년을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생명이 지탱하고 있다. 그래도 이들은 교회를 찾아 감사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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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의 유혹
목사의 유혹 새우 잡이를 하는 사람들이 고충은 두 발을 제대로 균형 잡은 채 작업을 할 수 없다는데 있다. 그래서 갖은 고생을 해도 제발 흔들리지 않는 지면 위에서 고생을 해도 더는 소원이 없겠단다. 염색공장 직공들이나 합금공장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은 한 여름에도 실내 기온을 섭씨 50도로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여름 은행직원들 그토록 부럽다. 자기 같으면 에어컨이 켜있는데서 하루 종일 일 시켜도 군말 안하겠다는 것이다. 영업사원들의 애로사항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행하기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이 생면부지의 사람을 꾀야 한다는 점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한다. 또한 한 번 꼬셔놓고서는 나 몰라라 버려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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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복음과 괴물 (정락원)
다른 복음과 괴물 성경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증거하고 있다. 이 말을 문자 그대로 이해하게 되면 마치 예수를 믿는 것이 내가 결정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고 고백을 했을 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는 것을 알게 하신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니 라고 알려 주었다. 그렇다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주시기로 작정 된 자들에겐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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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法)에 포위된 상가(喪家)집 풍경
상가집에 다녀왔습니다. 회사 동료 모친상이었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첫날 많이 찾았습니다. 왜냐하면 내일은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이라 교통사정도 어렵고 다른 스케줄도 이미 꽉 들어찬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동의하는 바, 문상이라는 것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듯 '우리의 마지막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산 사람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차원(예컨대, 내가 같은 일을 당했을 때 그 사람도 올 것이라는 기대감, 혹은 이미 그 사람이 와 주었기 때문에 이에 보답하는 차원 등)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니만큼 산 사람의 여건이 망자의 넋을 위로하는 것보다 항상 우월합니다.상주와 총무과장은 휴가일수를 확정하기 위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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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속의 꿈
꿈속의 꿈 꿈속에서, 꿈에서 못 깨어나서 괴로워하는 그런 꿈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꿈이야. 이 꿈을 억지라도 깨어서 빨리 꿈밖의 현실 세계로 되돌아와야겠어”라고 용을 쓰다가 드디어 그 꿈을 깨는데 성공하여 소위 현실 세계라는 곳으로 되돌아와보니 그것마저 실제 현실이 아니라 꿈속이었다는 황당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꿈속에서 철석같이 믿었던 구분 짓는 꿈과 현실이라는 대조도 역시 꿈이 조작해 낸 허구였던 것이다. 이와 같은 경우에 실제 세계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어떤 분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 “내가 아직도 예수가 안 믿어지는 것은 아직 때가 안 되었기 때문이지요. 그지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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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복음을 이해하고 있는가
과연 복음을 이해하고 있는가? “한국교회가 전부 이단이다”는 사실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복음에 대해서 이해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복음을 전하면, 자신도 복음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꼭 뒤에 토를 다는 게 있다. 그것은 모든 교회가 다 이단인 것은 아니란다. 예수님 앞에서 모든 인간은 날 때부터 필히 이단이다 는 점을 말하고 있는데 거기에다 대항하고 싶은 것이다. 그 심보가 뭘까? 왜 이단이고 싶지 않을까? 예수님을 보고 사는 모습이 아니라 자기가 소속되어 있는 그 단체를 자신의 대변자로 간주하여 그 안에서 들어 있는 자신을 늘 지켜보면서 살아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식으로 예수님을 상대하고 있다.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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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에 대한 이해
죽음에 대한 이해 성경의 어느 구절도 자신이 죽지 않고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 하나님께서 성도 자신을 죽여가면서도 말씀은 살리는 방식으로 성도를 다루신다. 이로서 성도 자신이 자신을 죽이는 죽음은 죽음으로 간주해주지 않는다. 그 또한 자신이 자신을 살리려는 방식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말씀이 주어지면 성도는 늘 죽는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특징이다. 이스라엘과 일반 민족과의 차이점은 그 바탕에 있어 이스라엘은 ‘죽음과 저주에서 솟아난 민족’이라는 점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게 된다. 홍해 바다라는 죽음의 바다를 타민족(애굽)과는 차별적으로 건짐 받았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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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자를 기억하며
죽은 자가 산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풍습은 세계 어디에나 있습니다. 제사, 추도예배, 몇 일 장(葬) 등의 이름으로 자녀들이나 친인척들을 자신이 죽은 날에 부릅니다. 이 때 산 사람들이 죽은 자를 기억하게 됩니다. 나의 부모 혹은 자녀, 남편, 아내 였던, 너무도 소중했던 사람.......그래서 죽어 없어져버리면 나도 못살것 같았던 그 사람. 그러나 그 사람이 죽은 날, 우리는 여전히 잘 먹고, 잘 자면서 너무나 잘 살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 됩니다. 지금껏 버티면서 살아있는 내가 모질게도 느껴지고,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산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 한다'는 결연한 의지도 새롭게 새겨봅니다.모든 사람은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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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복음이 귀하지 않습니다."
“목사님, 복음은 귀하지 않습니다.” 2009-07-18 10:28:35 이름 : 이근호 예배당 양쪽 편에 대형 스피커가 두 개 달려있다. 그 스피커를 통해서 목사의 목소리는 실내로 퍼진다. 그런데 그 두 개의 스피커에서는 교인들의 목소리도 되받아쳐 울려 나온다. 그 음성들은 이렇다. “목사님, 복음은 귀하지 않습니다” 목사는 말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었습니다.” 교인들은 말한다. “목사님,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돈벌이가 중요합니다.” 목사는 말한다. “교회 와서 우리 죄를 압시다.” 교인들은 말한다. “목사님, 교회란 노는 곳입니다. 친한 사람 없고 안 알아주면 갈 필요가 없는 곳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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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고 싶으십니까?
2007년 6월, 회사 월례조회시간에 세계적인 성공학 전도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이번 한국 강연을 주최한 사회자는 이 사람이 한국에서 강연하는 꿈을 4년간 매일 꾸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을 한국에서 강연하게 할 수 있을까를 위해 쉬지않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날의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료는 무려 우리 돈 8억원이라고 했습니다.8억원짜리 강연의 핵심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기대되시나요? 이미 여러분들도 정확히 알고 있는 바로 그 방법입니다. 첫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둘째, 이 세상의 누구도 나보다 똑똑하거나, 어리석지 않다. 셋째, 실패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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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와 십자가
목사와 십자가죄가 뭔지도 모르고 십자가를 안다 할 수 있을까? “죄인이 십자가로 구원받는다”고 말은, 그 어떤 자에게도 십자가가 빠지면 구원이 안 되고, 십자가를 건너뛰어도 구원이 안 된다는 말이다. 고린도전서 1장에서, “십자가가 구원의 능력”이라는 말은 십자가에서 구원의 능력이 나온다는 뜻이고, 이 십자가 능력이 접하게 된 자에게만 비로소 하나님이 보시는 안목에서의 죄가 뭔지를 알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실제로 십자가 능력이 임하지 않고 십자가를 운운하게 되면, 자신이 왜 죄인이지도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십자가를 시답지 않게 여기게 된다. 마치 거룩한 것이 개에게 소용없고, 진주라는 보석이 돼지에게는 무의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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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피를 닥아내지 말라 (정락원)
요즈음 회자되고 있는 말 중에 뉴스가~ 뉴스다워야~ 뉴스지~ 라는 말이 있다.이는 뉴스가 뉴스답지 못하다는 것을 풍자하는 말이라 하겠다.전 이 멘트를 들으면서 교회가~ 교회다워야~ 교회지~라는 음성으로 들었다.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다는 것은 곧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가 사라졌기 때문이다.난 주문하고 싶다.제발 십자가를 아름답게 단장하지 말라고,,,,,제발 피 묻은 십자가 그 모습 그대로 두라고,,,,,십자가는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가 그대로 넘쳐 날 때가 가장 십자가다운 것이 된다.십자가에서 예수님의 피를 닦아내고 아름답게 하면 십자가는 흉물로 변질되고 만다. 피가 있는 십자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되지만, 피를 닦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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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당-김명현목사님의 설교 일부(2010.3.28 설교)
유다나라는 이 악명높은 므낫세가 나오기 전부터 이 산당죄로 멸망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르호보암 초창기때부터 받아왔다. 유다나라에 있어서 "산당은 제하지 아니했다"라는 말은 후렴구로 진행되어져 왔다. 르호보암 때에 여호와의 노를 격발시킬 산당이 지어진다. 그 때에 여호와 하나님은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열조의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그 범한 죄로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으니 이는 저희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세웠음이라"고 하셨다(열왕기상14:22~23). 아사 때에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왕상15:14). 여호사밧 때에 "여호사밧이 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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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자에게 위로 받기
상가집에 갔었습니다. 영정 속에 인물이 오늘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죽었다고 합니다. 죽었다는 말은 그 전에는 살아있었다는 말인데 요즘 그 부분이 영 헷갈립니다. 분명 성경은 십자가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두 죽어있다고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예수의 죽음말고 자신의 죽음을 따로 소유할 수 있다는 말인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이미 죽어있었던 분이 새삼 죽었다고 울고 불고 하는 모습이 딱합니다.영정 속에 계신 분이 저를 위로합니다. 영정 속에 계신 분은 이제 위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 죽은 존재임이 들통났기 때문입니다. 영정 속의 세계나 영정 밖의 세계나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충만하다는

-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