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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반드시 읽어야 할 설교학 요약

Ⅱ 한국교회 설교사 한국교회가 성장하고 축복 받은 배후에는 비판의 여지도 많겠지만 한국교회의 지난날에 주의 사역 자들이 눈물과 땀과 피를 바친 흔적과 자국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1. 선교 초기 선교사들의 설교 이 땅에 기독교의 복음의 씨가 뿌려진 것은 1885년 4월 5일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Horace G.Underwood)와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 (H.C.Appenzeller) 부부가 인천에 상륙함으로부터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선교의 초기 선교사들은 무엇을 어떻게 설교하였을까? 처음에는 언어의 장벽으로 만족할 만한 설교를 할 수 없었겠지만 메시지의 내용은 퍽 단순하고 복음적 이었음을 후

[14]반드시 읽어야 할 설교학 요약

b. 김익두 목사 (1874.1.3-1950) 김목사는 우리 한국의 무디(D.L.Mood)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한 국교회의 부흥회를 대표한 인물이었다. 그는 황해도 안악군에서 태어나서 17세에 과거에 낙방하고 술과 노름과 완력으로 악명 높은 깡패였다. 1900년 27세 때에 소안련(William Swallen) 목사가 인도하는 부흥 집회 에 참석하였다가 영생에 대한 설교를 듣고 감동을 받아 회개하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로부터 세례 받기까지 10개월간 일체 바깥 출입을 삼가 고 성경을 100독할 정도로 경건한 생활을 하였다. 그리고 그가 세례 받 는 날에는 (1901년 1월 소안련 목사에게) 김익두 사망했다는 부

[13]반드시 읽어야 할 설교학 요약

2. 초기 한국교회의 설교 분석 대한예수교장로회 역대 총회장 설교 집에 수록된 설교 중에 교리적인 설교는 극소수이다. 다만 한석진 목사의 "죄인을 선대하시는 예수" 이인 식 목사의 "주님이 이 땅에 오신 3가지 목적", 이자익 목사의 "인자 되 신 예수" 등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첫째로 딱딱한 교리보다 생활면에 치 중하며 당시 유교적 영향을 받은 국민에게 기독교의 윤리를 내세워서 대 중의 호응을 받아 복음전파에 적응을 꾀하고자 하며, 둘째는 당시의 설 교자들이 신학적 기초보다는 실제적인 면에 적응하려는 경향 때문이라고 본다. 초기 한국교회는 아직 어린 교회로서 신학을 논하고 교리를 설명 하는 설교는 하지 못했을 것이다

[15]반드시 읽어야 할 설교학 요약

(2) 주기철 목사의 설교의 특징 주기철 목사는 위대한 순교자이기 전에 대 설교가이다. 그의 설교는 김린서 목사 (당시 장로)가 강단을 따라 다니면서 그이 설교를 기록해 오늘에 전해지고 있다. 주목사의 목회는 철저한 설교중심이었다. 10중의 7이 설교이고, 2가 심 방이고, 나머지 1이 기타 시무이다. 한주간 5일은 설교 준비를 하고 토 요일은 준비된 설교를 위해 기도하고 주일에는 강단에서 선포하였다. 주 기철 목사의 설교는 누구에게 나 잘못이 있으면 기탄없이 공격하였다. 하나님 앞에서 불의라고 생각되면 대상을 가리지 않고 그대로 책망하였 다. 한번은 일제 당국에서 예배드리기 전에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기도 하라는 공문

[16]반드시 읽어야 할 설교학 요약

C. 한경직 목사 (1901년 2월 -) 그는 일찍이 평북 오산학교와 평양 숭실전문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와 엠포니와 대학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33-1942년까지 신의주 제2교회를 시무 한 것을 비롯해서 1945년 해방후 서울 영락교회를 개척하여 25년 후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장로교단의 굴지의 교회로 부흥 발전시킨 것은 그의 인격과 신앙과 목회적 자질을 넉넉히 알고도 남는다. 외국인들은 한경직 목사를 한국의 빌리그래함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한목사를 한국의 스펄젼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의 설교가 영국의 스펄젼을 능가한다는 뜻에서일 것이다 (스펄젼은 일만 오천명의 교인을 놓고 목회하였다.)

알아야 할 귀신의 실체

알아야 할 귀신의 실체 [귀신은 타락한 천사들이라는 결론]20세기에는 귀신의 실체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180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20세기 초반에 귀신의 실체는 보통 부인되었지만, 20세기 후반에 들어서면서 귀신의 실체가 점차적으로 광범위하게 인정되었습니다.잡지를 포함하여 귀신에 대한 여러 가지 관련 도구들의 판매가 폭등한 것은 물론 마법사와 점성술사의 숫자가 증가한 것도 이러한 변화에 큰 역할을 했음이 틀림없습니다. 외계인에 관한 영화 및 책들은 귀신의 실체를 사람들이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내었습니다. I. 성서의 증거(THE TESTIMONY OF scRIPTURE). 비록 기

[2]목회자가 알아야 할 신학의 역사 요약

3. 사례 연구1) 성경과 전통- 신학논쟁의 주요 현안은 성경해석 방법과 관계가 있다. 즉 성경을 정통적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중요했다. 특히 구원은 비의로써 가능하다는 영지주의는 기독교회에 큰 위협으로 대두했는데, 이에 대해 교부시대는 중요한 답변을 제시했다.(1) 리용의 이레내우스 - 오직 전통을 아는 자만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 영지주의는 피상적이고 표피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사도들의 교훈이 교회의 공적 가르침을 통해 알려졌으며, “온전히” 교회를 통해 “축적”된 것이다.(2) 테르툴리아누스 - 정통성은 사도들과 역사적으로 연속된 상태로, 신학적으로 의존되고 있는 지에 좌우된다. 이단은 이런 연속성

[1]목회자가 알아야 할 신학의 역사 요약

「신학의 역사」요약앨리스터 맥그래스 著1.신학의 개념 신학은 “신에 관한 말”로서 초기 교부시대에 신앙의 특정 측면을 언급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신학은 하나님의 본성과 섭리의 사역을 조직적으로 분석한다. 2. 신학의 구성1) 성경연구- 기독교 신학의 궁극적 소재는 성경이며, 이는 그리스도의 생애와 부활 안에 있는 기독교의 역사적 토대를 증거한다. 그러므로 신학은 그에 관한 지식을 전수하는 경문과 씨름할 수밖에 없다.2) 조직신학- Systematic Theology는 신학의 체계적 조직화로 간주되어왔다.3) 철학적 신학- 철학적 신학의 관심은 기독교 신앙과 다른 영역의 지적 활동 간에 “공통적 토대를 모색함”이라 할 수

[3]목회자가 알아야 할 신학의 역사 요약

제 2 장 중세와 르네상스(약 500 - 1500)1. 수도원 제도의 기원초대 기독교 역사에서 발생한 가장 중요한 발전 중 하나는 수도원 제도의 발전이었다. 이 운동의 기원은 3세기 동안 이집트의 변방 구릉지역과 시리아 동쪽 지역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원이 이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매력을 심어 주었다. 4세기에 이르기까지 동쪽 기독교 지역, 특히 시리아와 소아시아 지역의 많은 곳에 수도원들이 세워졌다. 5세기에 이르러서는 서방교회도 이 운동을 이어받게 된다.수도원들의 등장은 기독교 신학의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수도원은 자주 신학과 영적 활동의 중심지였다. 교부 시대와 중세 시대 동안에

[5]목회자가 알아야 할 신학의 역사 요약

제 4 장 현대(1750 - 현재)1. 유럽에서 발생한 종교적 무관성종교전쟁이 끝나면서 유럽은 루터교회, 가톨릭교회, 정교회, 개신교회로 분할 되었다. 로크는 종교란 공적인 것과 무관한 사적 문제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런 접근방식은 동시에 종교적 관용을 천명했고, 그것은 종교가 순수하게 사적인 것임을 뜻하는 것이었다. 이는 계몽주의로 인해 고무되었는데, 계몽주의는 동일한 궁극적 실체를 상이한 방식으로 표현한 것으로 간주하면서 그것이 이성을 통해 알려질 수 있으리라고 보았다. 2. 북미의 기독교 : 대각성과 미국혁명기독교 신앙에 대한 새로운 관심은 1730년대 메시추세츠 주 노샘프턴시에서 조나단 에드워즈를 중심으로 발흥한

[4]목회자가 알아야 할 신학의 역사 요약

제 3 장 종교개혁과 그 이후(1500 - 1750)“종교개혁”이란 용어는 마르틴 루터, 홀드리히 츠빙글리와 장 칼뱅 같은 인물들을 중심으로 서구 지역에서 일어난 도덕적, 신학적 및 제도적 개혁에 관심을 두는 서구의 운동을 지칭하고자 역사가와 신학자가 사용한다. 종교개혁 운동은 복잡하고 각양각색이었으며, 그 명제는 교회 교리의 개혁을 훨씬 넘어섰다. 종교개혁 자체는, 비록 칼뱅주의가 헝가리까지 동쪽 깊숙이 침투하긴 했지만, 특히 유럽의 중부와 북부에 집중된 서구적 현상이었다. 1. 용어설명1) 루터교 개혁(The Lutheran Reformation) - 루터의 개혁은 처음에는 뷔텐베르크 대학교에서 신학교육을 개혁하는데

[6]목회자가 알아야 할 신학의 역사 요약

8) 다른 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접근(1) 배타주의적 접근 - 크래머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길과 진리와 생명을 계시하고 있으며, 또 이러한 계시를 전 세계가 알릴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몇몇의 배타주의자들은(칼 바르트) 그리스도와 분리되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없다는 입장을 선택했다. 바르트는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하여 가능하다고 천명했다.(2) 포괄주의적 접근 - 예수회 소속 칼 라너는 개개의 비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받는 문제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다른 종교전통들도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하는 은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나님의 보편적 구원의지를 포함한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그는

[1]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무슨 일을 하시는가?

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무슨 일을 하시는가?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있다(롬 1:19).그래서 저마다의 하나님을 그려낸다. 그 결과 시대나 지역이나 인종에 따라 온갖 모습의 하나님이 등장한다. 하나님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효과적인 싸움은 적을 알고 나를 알 때라야 가능한 것처럼, 효과적이고 올바른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바로 알 때라야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그 모습을 설명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그러나 여기서는 기독교적인 신관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몇 가지만을 제한하여 살펴보기로 하자. 1.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

다니엘 시대의 왕들

다니엘이 바벨론제국에 포로가 되어 끌려가 바벨론에 있던 그 시대의 왕들은 모두 일곱 명입니다.첫 번째 왕은 나보폴라살(Nabopolassar)왕의 아들 느브갓네살(Nebuchadnezzar)왕으로서 B.C. 605부터 B.C. 562년까지 다스렸습니다. 그는 갈그미스에서 애굽을 격파하고 수리아와 팔레스틴을 정복하여 지배권을 넓혔습니다. 두 번째 왕은 에윌므로닥(Evil-Merodach)왕으로서 B.C. 562년부터 B.C. 560년까지 통치하였습니다. 그는 통치 기간 중에 여호야긴을 옥에서 풀어 그의 지위를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세 번째 왕은 B.C. 560년부터 B.C. 556년까지 다스린 네르살사레셀 (Nerga

[2]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무슨 일을 하시는가?

3) 작정과 죄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작정하셨다고 할 때에, 흔히 우리에게 다가오는 몇 가지 궁금한 문제가 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일들을 작정하셨다면, 죄도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일까? 하나님이 죄를 작정하시지 않았다면, 이 땅에는 하나님께서 작정하시지 않은 일도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작정에 의해서 모든 일이 일어난다면, 사람은 단지 로봇에 불과하지 아니한가 하는 것 등이다. 그 중에 가장 우선되는 것이 죄의 문제이다. 역사에는 하나님이 죄를 생겨나게 만드신 원인자라고 주장을 한 사람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을 만휼히 여기는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불의나 죄와 상관이 없으

[1]성령=은사(Gift)=성령의 은사=영적 은사(Spiritual gifts)

성령=은사(Gift)=성령의 은사=영적 은사(Spiritual gifts) 성령(Holy Spirit) 성령은 헬라어로 ‘프뉴마’(pneuma)이다.‘프뉴마’는 신약성경에서 성령의 의미로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로서 구약성경의 ‘루아흐’(ruach)와 대등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루아흐’가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영’을 의미하는 뜻으로 자주 사용되는 것처럼 신약에서도 중성명사 ‘프뉴마’는 성령을 의미하는 데 많이 쓰였다(총 275회).‘거룩한 영’(ruach qadosh) 즉 ‘성령’이란 낱말은 구약성경에서 주로 포로기 이후 시대부터 사용되었으며, ‘루아흐’는 149회나 다른 단어와 연결 없이 독립적으로 영적 존재를 의

카톨릭에서 외경을 정경으로 포함시킨 이유

카톨릭에서 외경을 정경으로 포함시킨 이유카톨릭은 성경에 외경을 포함시키며, 개신교는 외경을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은 이와 같이 외경을 포함시키는 것이 교회사적으로 당연하다고 주장합니다.그 주장을 문헌적으로 살펴보면서 과연 그것이 사실인지를 공부하여 보려고 합니다. 카톨릭이 공식적으로 외경을 정경에 포함시킨 것은 트랜트공의회인데, 다음은 트랜트공의회에 대한 문헌입니다. - 트랜트공의회는 1545년부터 1563년까지 모두 25회에 걸쳐 열린 교회 회의였다. 이 회의는 예수회 출신의 학자들인 라이네즈와 살메론이 중심이 되어 교령과 교칙을 작성한 공의회였다. 교황 바울3세에 의해 트랜트에서 소집되었는데 그 목적은

[2]성령=은사(Gift)=성령의 은사=영적 은사(Spiritual gifts)

성령 안에서 사는 비결 1.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성결해야 한다(살전 4:3). 성결이란 단순히 행위의 죄 없음이 아니라 마음속의 분노, 시기, 질투, 혈기까지도 내버리는 것을 말한다.2.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갈 5:16). 순종하지 못하면 성령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깨진다.3.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는 믿음 안에 거해야 한다(골 3:16).4. 계속적인 기도 생활이 있어야 한다(골 4:2).5. 성령을 소멸하지 말아야 한다(살전 5:19). 성령을 소멸한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때 의지와 판단으로 무시하거나 방해하는 것을 말한다.6. 하나님의 사랑을 품어야 한다(요일 4:11-12). 보혜사(Co

예언이란--?

말세가 가까워옴에 따라, 거짓 선지자들이 활개를 치는가 하면, 이곳저곳에 선지(예언자)학교라는 특수 학교가 세워지고 자칭 사도들, 예언자들, 선지자들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음을 본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는 현재 이곳저곳에 세워지는 선지(예언자)학교와 예언자 혹은 선지자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좀 더 좁혀 말하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예언이란 어떤 것이며 예언자의 자세란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영적 세계란 사각지대(死角地帶)없고, 오직 그리스도의 사람이냐, 벨리알의 사람이냐, 둘 중 하나, 영생의 길이냐, 영벌의 길이냐로 갈라지기

[2]유대인들의 9가지 힘

탈무드 내용은 무엇일가?탈무드는 지금까지 63권 발간되었습니다. 72권 목표로 발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탈무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첫 부분 할라카(Halacha) 모세 오경을 해석한 부분입니다. 탈무드의 3분의 2 가량이 모세오경을 해석한 부분입니다. 둘째 부분 아가다(Agada) 지혜를 모은 부분입니다.탈무드는 모두 6부, 63제, 525장, 4,187절로 되어 있습니다. 1천년 걸려서 1만 2천 페이지에 달합니다. 탈무드 제1권 1페이지는 백지입니다. 2페이지부터 시작합니다. 항상 반복하여 읽는 책이라는 의미입니다. 1은 시작을 의미합니다. 탈무드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탈무드는 대략 2,000

The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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