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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참 크리스천인지 어떻게 아는가

참 크리스찬인지 어떻게 아는가 (How to know if you are a real christian) 1. 마귀도 하나님을 안다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약 2 : 19)당신이 하나님께 속했는지 어떻게 아는가? 위 말씀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영접했다는 증거로 무얼 내세우는지 알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악한 사람들만큼 나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께 인정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로 자기 가문의 역사(오래 전부터 믿음을 유지했다는 역사)와 교회에 가입해 속해 있다는 것을 내세운다. 공통으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영혼이 아니라는 성경적인 증거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영혼이 아니라는 성경적인 증거베뢰아(성락교회, 김기동목사)와 예수중심교회(이초석목사)는 사단과 마귀는 타락한 천사이지만, 귀신은 불신자의 사후영혼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며, 귀신을 쫓을 때에 귀신에게 직접 들었던 이야기이므로 체험적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귀신의 말을 근거로 삼을 수는 없다. 그들은 그렇다면 귀신이 사단과 마귀와 같이 타락한 천사의 무리라는 성경적인 증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한다. 물론 성경에는 그 사실을 추론할 수 있는 증거가 있다.(1) 첫 번째 성경적인 증거"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

[2]참 크리스천인 어떻게 아는가?

9.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모습 - 하나님이 준 최대의 선물거룩한 것들에게 드러나는 아름다움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것들을 따르고 싶어하는 진실하면서 간절한 욕구를 갖게 한다. 이런 욕구는 마귀의 욕망과는 다르다. 마귀는 자신의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운명이 어떻게든 달라지기를 소망한다. 이런 소망에 기초하여 마귀의 욕망은 발생한다.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나온 욕구는 어린아이가 젖을 달라고 갈망하듯이 자연적이며 자유로운 욕구이다. 기독교인의 욕구가 마귀의 욕망과 아주 다르기 때문에 그 욕구와 욕망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은총에서 나온 경험과 거짓 것을 구별하는데 도움이 된다. 거짓된 영적

설교 잘하는 10가지 팁

1) 설교 시작과 거의 동시에 청중의 관심을 사로 잡아야한다. 유명한 설교자들은 바로 이점을 잊지 않았다. 설교를 시작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지 못하면 사람들은 전체의 설교에 흥미를 가지지 못한다. 흥미 있는 이야기나 질문 등으로 설교를 시작하면서 청중의 관심을 유도해야 한다.2) 사람들은 설교에서 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듣기 원하고 배우기 원한다라는 것이다. 배우기 원한다. 생각해보라. 만약 설교자가 대중에게 자신의 설교를 받아 적도록 강요한다면 대중은 설교 자체에 벌써 흥미를 잃게 되고 말 것이다. 사람들은 설교자가 직접 수저 로 음식을 가져다가 입에 넣어 주는 것보다 스스로 새로운 의미를 찾고 알아가기

작은 교회 성장의 비결(이상대 목사 체험담)

이상대 목사의 작은 교회 성장의 비결 1. 들어가는 말 20여 년 전만 해도 세계교회는 한국교회 성장을 주목했다. 하루 6개 이상 새로운 교회가 개척되고,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새벽기도와 각종 예배 프로그램 등, 기독교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교회는 부흥의 길을 질주하고 있었다. 그러나 88올림픽이 끝나고,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시작된 민주화 번영 화 물결 속에 교회들은 서서히 침체의 길로 들어섰다. 지금은 전체 교단이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오늘날 한국 개척 교회의 성공 확률은 1% 내외이고, 1백명 이하 교회가 전체 교회의 90% 이상이라고 한다. 그렇다

부흥하는 교회 7가지 공통점

부흥하는 교회에는 7가지 공통점첫째, 목회자의 자질과 리더십이 뛰어난 교회이다. 담임 목회자의 자질과 리더십이 교회성장의 주요 요인이 된 교회로써, 교회의 규모, 크기, 위치, 역사에 관계없이 그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성장 요인으로 드러났다. 둘째, 말씀 전파의 능력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만든 교회이다. 교회는 커뮤니티 능력에 따라 그 문화가 만들어진다. 설교는 그 공동체의 비젼과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자, 결정적인 키(key)가 된다. 셋째, 평신도를 동역화하는 교회이다. 평신도를 목회 동역자로 삼아 교회성장을 도모하는 교회로써, 소형 교회보다 중대형 교회의 경우에 교회성장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나타났다. 소그룹

신자유주의 신학(Neo-Liberalism Theology)

신자유주의 신학(Neo-Liberalism Theology)신자유주의 신학(Neo-Liberalism Theology)F. Schleiermacher에 의하여 시발된 자유주의 신학은 계몽주의 사상을 이용하여 정통주의 신학에 파멸적인 공격을 가했는데, 때는 19세기에서 시작하여 20세기 초까지였다. 그러나 20세기의 두 개의 전쟁과 대공황으로 인하여 자유주의 신학의 낙관적 세계관이 흔들리자 자유주의 신학은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고, 이를 계기로 일어난 신학이 신자유주의 신학이다. 신자유주의 신학이 등장하자 이전의 자유주의 신학을 전통적 자유주의 신학 혹은 구자유주의 신학이나 고전적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호칭하게 되었다. 두

[1]급진신학 운동과 신자유주의 신학

급진신학 운동과 신자유주의 신학 급진신학 운동을 신자유주의로 부른다. 과거의 자유주의 신학이 그리스도 없는 하나님의 신학을 다루었던 것에 비해, 신자유주의 신학은 하나님 없는 그리스도의 신학을 논하였다. 신자유주의 신학은 급진성을 특징으로 하며, 본회퍼의 무종교적 기독교에서 시작하여 불트만의 비신화와 틸리히의 신학의 철학화에 영향을 받았다. 1. 신학 사상적 배경 a) 폴 틸리히(1886-1965, 독일-미국) 틸리히 자신은 무신론 신학자로 단정할 수 없다. 그는 신이란 개념이 지성인 사회에서 폐기된 당시 상황에서 신이란 용어대신에 새로운 용어를 대용하였고, 또한 현대인이 수용가능한 새로운 신 개념의

[2]급진신학 운동과 신자유주의 신학

캅은 1977년 과정신학의 체계적 영육이론서인 “자연 속의 정신, 과학과 철학의 상호작용에 관한 소론”을 발간하였다. 이 책에서 캅은 인간의 영혼, 혹은 정신이 어떻게 신체와 구별되면서도, 유기적으로 존재하는지를 밝히려 애쓰고 있다. 캅의 이러한 유기적 이원론이 이후에 생명신학을 만들어 내는 데 공헌하게 된다. 1985년 생물학자 찰스 버치와 함께 책 "생명의 해방"을 공동 집필, 이 책에서 미시적 분자로 이루어진 생태계는 물론, 세포 단위의 유기체적 생태계, 그리고 인간들이 살아가는 범지구적 생태계 등이 한결같이 하나의 공동적인 생명의 그물망을 형성하고 있다고 보았다. 이런 과정신학의 생태학 이론은, 고전적 철학이 전

[1]자유주의 신학이란 무엇인가?

자유주의 신학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와 자유주의, 상이한 표현인가, 다른 종교인가?) 최덕성 (고려신학대학원) 영국국교회 사제 존 셀비 스퐁은 다원주의 시대를 맞아 급속하게 변모하는 21세기의 기독교를 ‘새로운 기독교’(A New Christianity)라 부른다. 신약신학자 마커스 보그는 이를 ‘새로 등장하는 기독교’(A Newly Emerging Christianity)라고 일컫는다. 어떤 사람들은 ‘신세계 기독교’(A New World Christianity)라고 하기도 한다. 한국교계는 이 ‘새로운 기독교’를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일컬어 왔다. 기독교 전통 안에 있는 여러 가지 신학 유형 가운데 하나로 이해하여

[2]자유주의 신학이란 무엇인가?

3. 성경과 교리 기독교의 유일성,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유일성,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유일신 신앙은 모두 성경에 기초해 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것에 바탕을 둔 기독교는 참 종교이다. 만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면 기독교 신앙은 거짓이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과 말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모두 헛된 것이다. 성경의 진리는 계시(啓示)라고 하는 초월적이며, 신적인 수단인 신탁(神託: oracle)에 토대를 두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계시를 기록한 책이다.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유한한 사이클에 맞추어 자신의 말씀, 영원한 진리를 특별하게 계시했다. 성경의 모든

신천지 신학원 명단 및 주소

신천지 신학원 명단 및 주소2013.04.07 23:09*주소 이전 가능성 있음. 143개 외에도 신학원이 다수 있을 것으로 추정. <신천지 신학원>압구정신학원 서울 강남구 신사동 567-3 4~5층 강동신학원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6-1 금복빌라 1층금천신학원 서울 구로구 구로동 1125-2 3층 동대문신학원 서울 동대문구 제기2동 1138 정우빌딩 4~5층신촌신학원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107-88 하상회관 2층서대문신학원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40번지 광산빌딩 4층사당신학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453-1 2~3층사당신학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453-29 3층보라매신학원 서울 영등포구 신길6동 508 신원빌딩

떠날 때를 알고 씨름하는 목사가 지혜롭다

고든 맥도날드 “떠날 때를 알고 씨름하는 목사가 지혜롭다” 전 세계 목회자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들을 저술한 고든 맥도날드는 미국 복음주의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기고한 글에서 목회자가 교회의 리더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적절한 때를 말하고 있다.“사역에서 물러날 때는 즐겁고, 명예롭고, 원만하게”고든 맥도날드는 ‘언제 떠나야 할까’란 제목의 글에서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목회자가 가장 적절한 시기, 지혜롭고, 겸손하게 교회를 떠나야 할 때를 제시했다.그는 글에서 “해마다 스스로 반성하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통찰을 구하여 ‘떠나야 할 때’를 가늠하며 씨름하는 목사는 지혜롭다”며, 자신이 섬기고 있던 교회를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인간을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사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증거한다. 그러나 이 성경의 증거를 수용한 뒤에 생겨나는 문제점은 인간의 자유의지의 유무이다. 모든 만사가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과 예정에 의해 진행된다고 가르치는 성경적 교훈과 현실적으로 자기의 결단과 뜻대로 살아가는 듯한 자기신념과의 정면 충돌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다.희랍철학의 태동은 바로 인간이 신으로부터 독립적으로 그리고 객관적으로 거리를 두면서 신의 존재와 사역에 대해 따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생겨났다. 희랍철학자 뿐만 아니라 모든 타락한 인간은 영적으로 죽어버렸고 타락한 이성은

신천지 교회 및 기타 기관 명단

신천지 교회 및 기타 기관 명단 *주소 이전 가능성 있음. 기재되지 않은 교회 및 복음방, 센터가 다수 있을 것으로 추정됨.<신천지 총회>총회 사무실 경기 과천시 별양동 1-11 벽산상가빌딩 5층총회 교육관 경기 과천시 중앙동 40-3<신천지 교회>동대문교회 서울 동대문구 제기2동 1138 정우빌딩 4~5층서대문교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40 4,7층사랑의교회 서울 중랑구 상봉2동 118-28 3층고척시온교회 서울 구로구 고척동 50-71 지하 1층, 3층금천교회 서울 금천구 독산동 299-13 성수빌딩 3~5층성북교회 서울 노원구 상계동 716-1 기업은행 빌딩 4층창동교회 서울 도봉구 창4동 9-1 대성빌딩수원시

신사도운동은 비성경적 이단운동

“신사도운동은 비성경적 이단운동으로서 기독교의 대적자요 이단적 사상의 집합소입니다.” ‘자칭 사도’ 및 ‘직통 계시’ 주장 문제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대표 이인규, 이하 평이협)는 13일 오후 서울 대림감리교회(담임 임준택)에서 ‘신사도운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형택 목사(세이연 한국대표회장)가 ‘신사도운동의 교리적 비판’을, 평이협 대표 이인규 권사가 ‘신사도운동의 역사·유래·현황’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들은 강연에서 신사도운동을 ‘늦은비 운동의 브래넘으로부터 시작된 이단적인 집단의 사상으로서 그 사상이 캔자스시티 예언자그룹과 빈야드 운동, 토론토 블레싱으로 승계되어, 영적도해라고 하는 신귀신론과 접

잘못된 신관은 무신론만 못하다

잘못된 신관은 무신론만 못하다신이란 절대적으로 절대자여야 한다. 절대자가 아니면 이미 신이 아니다. 전통적인 신관은 항상 절대자 신에게 경배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인간이 찾아낸 상대적인 신관을 가지고 이 절대적 신관이 이제는 의미가 없어졌다고 아무리 외쳐본들 절대적인 신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했다. 그러나 죽은 것은 니체이지 신이 아니다. 표현이 센세이셔널하든 아니든 무엇이 문제인가? 실제로 인간이 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도 사실은 아무 문제가 아니다. 절대적인 신이 있든지 없든지 둘 중 하나만은 분명한 사실이다.그렇다면 정작 따져 보아야 할 것은 두 가지다. 신이 없다면 전통적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남성으로 볼 것이냐 여성으로 볼 것이냐라는 질문의 답은 그 어느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으로 보아야 한다고 했다. 지금 기독교에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남성적인 요소만 일방적으로 강조하여 생긴 불균형을 시정하는 노력이 아니다. 하나님의 잃어버린 성을 찾게 해주든지, 둘 중 하나를 골라 주든지, 둘 중 하나를 자기에 맞게 해석하든지, 여성적인 신관을 강조하던지 하는 노력, 그 어느 것도 필요 하지 않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제대로 인식하는 노력만 필요하다. 그 동안 무시되어 왔던 하나님의 여성적인 면을 연구해 강조해야 한다면, 자칫 또 다른 불균형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여성적인 면의 잘못도 함께 강요되

하나님은 남자인가?

하나님은 남자인가? 이제부터 하나님에 대해 그야말로 솔직히 이야기해 보자. 예수 바로 믿기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할 뿐만 아니라 바로 아는 것이 전부라고도 할 수 있다.신관과 관련해 최근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은 신이 남성인가 여성인가 하는 문제이다. 이 논쟁을 제기하는 측의 주장은 하나님이 성경에서 남녀평등을 이야기했지 남녀 차별을 이야기한 적이 없음에도 지금까지 기독교가 하나님을 남성으로 가르쳐 왔고 신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측을 이단시해 왔다는 것이다. 여성의 지위가 남성의 부속물쯤으로 여겨졌던 때는 신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아니면 반드시 남성으로 가르쳐지던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 여자의 신분이 남

실제적 무신론

실제적 무신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고 많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킴으로,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부인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입이 열 개라도 변명할 수 없다. 그러나 신자가 죄를 짓는다는 단순한 논리로 위선자로 몰아세우거나 기독교 자체를 매도해선 안 된다. 그렇다고 신자가 죄를 지어도 된다고 강변하거나, 기독교의 복음이 모든 죄를 용서해 주므로 예수 믿고 난 후 짓는 죄의 책임까지 면제 시킬 뜻은 아니다.미국 회사를 다니는 필자의 후배 한 사람은 회사에 청바지차림으로 자기가 가고 싶은 시간에 아무 때나 출근한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미국 회사라 그런 것이 아니라 컴퓨터 회사 프로그래머이기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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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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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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