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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조직신학-교회론-
2. 교회의 속성 교회는 그리스도를 반석으로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역사로 구원받고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교회는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들의 집단으로서 다음과 같은 동질성을 지닌다.1) 통일성(Unity) 교회는 그리스도를 그 머리로, 신자들을 몸으로 하는 내면적 유기적 통일성을 지니며, 신자들이 유형 교회를 형성하게 됨으로써 교리, 예배의식, 행정 조직등에서 통일성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카톨릭은 전 세계에 존재하는 외형적 행정 조직에서만 그 통일성을 찾는다.2) 거룩성(Holiness) 교회는 구성원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구별된 존재이므로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거룩하다(히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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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 잠입하는 미혹의 영
미혹의 영이 교회를 접수하고 있다 악한 영중에서 미혹의 공격을 주로 하는 영이 있다. 미혹이란 속인다는 뜻이다. 악한 영들은 죄다 속이는 데 능수능란하지만, 속이는 것을 전업으로 하는 놈들이 따로 있는 듯하다. 성령께서는 미혹의 영이 고급영이며 센 놈이라고 말해주신 적이 있다. 그러나 악한 영이라면 속이는 데 천재이지만, 특별히 미혹의 영이라고 말하는 악한 영들에 대해 좀 더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주제를 좀 더 깊숙하게 파 들어가고 싶다. 미혹의 영이라고 불리는 센 놈이 특별한 이유가 무엇이 있을까? 그 이유는 미혹의 분야가 남다르기 때문이다. 모든 악한 영들이 사람을 머리를 틈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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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오빌로가 누구일까?
데오빌로가 누구일까? 데오빌로라는 이름의 의미가 시사하는 바대로 그는 어떤 특정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 독자를 가르킨다는 추측이다(Bruce). 그러나 이러한 추측은 `각하'(눅 1:3)라는 존칭을 사용한 것을 볼 때 그 신빙성이 적어진다. 왜냐하면 실재의 인물이 아닌 사람에게 그러한 존칭을 사용했을 리 없기 때문이다. 데오빌로가 실재했던 인물이라면 그는 `각하'라고 불릴 만큼 높은 관직에 있던 사 람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따라서 당시의 상황을 고려해 볼 때 그는 적어도 총독 이상의 직위를 가진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시에 유대 지방의 총독들인 벧릭스 (23:2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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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정확한 역사적 기록
성경은 정확한 역사적 기록 1. 고고학의 열쇠 - 로제타석 고고학의 역사는 수천 년을 잠자다가 19세기 중엽부터 잠을 깨고 증언을 시작했다. 특별히 나폴레옹은 성경의 고고학을 출현시키는데 큰 몫을 담당했다. 그는 1798년 328척의 군함과 3만 8천의 병력을 이끌고 이집트를 정복했다. 그는 이집트를 정복한 후 120명의 학자들과 예술가들을 동반하여 점령지를 여행했다. 1799년 그의 장교 가운데 한 사람인 쁘사르드는 나일강의 한 지류인 로제타 라시드에서 우연히 오늘날의 로제타석을 발견하였다. 이 검은 현무암 석판의 발견은 성서 고고학에 대한 최초의 입문이었다. 이 석판에 기록된 3개의 언어 즉 상형문자(고대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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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인 목사의 자질
성경적인 목사의 자질 신약성경은 교회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에게 비교적 엄격한 자격요건을 제시하고 있다. 교회 지도자는 이 세상에서 최고의 직분인 하나님의 대사로서 그리스도를 대리한 자이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 3장 1절에서 7절과 디도서 1장 5절에서 9절을 중심으로 20가지 지도자의 자격 요건을 제시하고자 한다. 1. 목사는 성숙하고 좋은 평을 듣는 사람이어야 한다.목사의 성격은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한다. “책망할 것이 없으며”(딤전 3:2; 딛 1:6, 7).사람이 살아가는데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다. 잘못된 것이 밝혀지지 않더라도 사람의 마음은 그 대가를 지불한다. 목회에 성공한 사람은 나중에 밝혀져서 괴로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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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와 기독교(복음)의 차이점
일반적인 이해나 선입견과 달리 종교와 기독교(복음)은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른 극명한 차이를 갖고 있다. 종교는 인간이 신에게 나아가려는 스스로의 노력이지만 기독교(복음)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스스로를 낮추시고 다가오신 은혜이다. 따라서 기독교(복음)은 종교가 아닐 뿐 아니라 종교와는 완전히 다른 그 무엇이다. 종교와 기독교(복음)의 공통점아래 그림을 참고로대부분의 종교와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네 가지 근본적인 전제를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1) 신은 거룩하고 그 능력이 완전하며 불멸의 존재이다.2) 인간은 죄에 물들어 있으며 불완전하고 소멸(죽음)에 종속적인 존재이다.3) 그러므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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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에 있는 영들"에게 승리를 선포하신 그리스도
'그리스도께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셨다'는 베드로전서 3장 19절은 이해하기 매우 어려운 본문입니다. 이 본문 앞뒤의 내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8. . .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 . . 마틴 루터는 이 본문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아주 놀라운 말씀이요, 동시에 신약 성경 가운데서 어느 것보다도 모호한 말씀이다. 그래서 나는 베드로가 뜻한 바를 확신 있게 알지 못한다고 말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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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사상사를 결정지은 니케아 회의
기독교 사상사를 결정지은 니케아 회의, 그것이 알고 싶다!대립의 배경이었던 알렉산드리아 애초 논쟁과 대립은 알렉산드리아에서 일어난 것이었다. 당시 알렉산드리아는 오래 전부터 새로운 신학이 출현하고 또한 토론이 붙는 하나의 온상, 즉 탁월한 기독교 사상사들이 유태교나 기독교적 전거와 더불어 그리스 철학에 뿌리를 둔 방법론을 사용하여 그들의 신앙을 변호하고 해명했던 곳이었다. 한 세기 전, 동시대 최고의 신학자였던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는 아들은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영원하고 아버지와 연합하여 있으나, 그는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고 하나님만 못하다고 선언하여 대단한 파장을 몰고 온 적이 있었다. 예수가 여러 면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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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합주의·종교주의 도전에 직면한 21세기 교회
혼합주의·종교주의 도전에 직면한 21세기 교회교회를 위협하는 세력의 공격방향은 전방위적이다. 사방이 적군들로 싸여 있다. 교회의 배타성에 대한 일반종교나 사회의 시선은 예전에도 곱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위협받는 절대 진리 진리의 유일성과 구원에 대한 오직 예수는 기독교의 존립기반이다. 그러나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 그리고 종교의 연합과 일치, 교회 안에서의 에큐메니칼을 넘어 타종교와의 에큐메니칼을 외치는 진보주의자들의 주장이 어느 정도 이해되고 공감하는 폭이 넓어지고 있다.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언론의 보도, 영화와 인터넷의 왜곡된 정보의 재생산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누룩보다 더 빠르게, 광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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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도운동의 개략적인 교리와 사상
신사도운동의 개략적인 교리와 사상 신사도운동은 좁은 의미로는 피터와그너의 신사도운동 연맹을 뜻하지만, 넓은 의미로서는 그와 유사한 단체들, 즉 마이클비클의 IHOP, 빌해몬의 CI등을 모두 포함하며 빈야드 운동과 토론토 브레싱을 포함하는 다양한 유사운동을 뜻합니다. 비록 각각의 단체들이 추구하는 교리와 사상, 방법등이 조금씩 다르지만, 늦은비 운동부터 시작되는 뿌리에 대한 역사와 계열이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넓게는 이러한 단체를 지지하는 모든 유사운동을 총칭하여 신사도운동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의 주요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도와 선지자가 아직도 존재한다 (오중직임) 2) 성경 외에 직통계시와 예언이 아직도 존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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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와 지식의 말씀 은사에 대하여
지혜와 지식의 말씀 은사에 대하여 지혜와 지식의 말씀 은사 1 우리 한국 현대교회에 1960년대에 이르러 은사에 대한 바른 이해 부족으로 인하여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은사인 지혜와 지식의 말씀의 은사보다 더 어떠한 외적인 신비적이고 외향적으로 드러나는 병고침, 능력, 예언, 각종방언, 방언통역 등에 치우치는 체험적인 위험한 신앙을 추구하고 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은 신비적이고 외적으로 드러나는 은사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모든 은사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선포하기 위한 은혜의 방편임을 우리가 알아야한다(행4:29-31).교회의 영적인 리더자인 목사가 지혜와 지식의 말씀이 없으면 그 교회는 반석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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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행하신 43건의 기적과 표적
예수께서 행하신 43건의 기적과 표적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은 기적과 초자연적인 표적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기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신적인 표적(sign)이며 구별이다기독교는 기적과 표적이 존재하는 종교다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간의 지식으로 헤아릴 수 없는 지식이 있을 것이 분명하다이는 3차원의 한계를 가진 인간의 수준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지만차원이 다른 신의 세계에서 물질의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일지도 모른다구약성경 대표적인 몇명의 인물들이 행한 기적들도 물론 있지만예수께서 행하신 기적과 표적은 성경의 어느 인물보다 뛰어나게 많다모세가 행한 기적- 애굽에 10가지 재앙 (출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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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신경 재 해석해야
그리스도는 음부에 내려갔는가? 이정석 교수사도신경(使徒信經, Symbolum Apostolicum)은 신조중의 신조로서, 로마 카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그리고 개신교회를 포함하여 세계의 모든 기독교회가 다 함께 고백하는 성경적이며 사도적인 신앙고백이다. 따라서, 이 세계교회 신조(Ecumenical Creed)는 웨스트민스터신조나 루터교회의 일치신조 등과 같은 교파신조와 달라서, 사도신경의 거부는 정통적인 기독교회로부터의 탈퇴로 간주되어 이단(異端)으로 정죄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이유로, 심지어 사도신경의 일부를 문자적으로 불신하는 자유주의적인 교회도 이를 거부하지 않고 자기들의 신학적 해석을 달리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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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일부다처제(근본주의 몰몬교), 어찌될 것인가?
최근 미국인들은 '동성혼' 합법화에 이어, 갑자기 그리고 점차로 복혼(複婚/일부다처/polygamy)에 비상한 관심을 쏟고 있다.지난해 12월 미국의 어느 연방지법 판사는 유타 주의 동거금지령을 제1 개정헌법에 명시된 종교자유에 "위배된다"는 역사적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국법에 의해 불법혼인자라는 혐의 아래 불안하게 지내온 근본주의 몰몬교(공식명칭: 근본주의후기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FCJCLDS. 이하 약칭 FLDS) 복혼자들은 과거보다 한결 더 홀가분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션 리즈 유타주 검사장은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타 주는 지난 12월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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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神學大學에 쓰이는 神이 정말 귀신이라면?
박필립(朴必立) 회장 / 사단법인 성경한자교육협회 내가 만나본 대다수의 기독인들은 한자(漢字)는 유교적 관념에서 생겨난 문자라 생각하면서 기독교는 서양에서 발생한 종교이기 때문에 한자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정말 한자는 기독교와 무관한 문자일까? 뭐 거창하게 중국의 역사가 어떻고 <설문해자>에 어떻게 풀이되었다는 등의 전문적 해설을 가하지 않더라도 우리 기독인들의 삶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성경과 관련된 몇 개의 한자만 보더라도 대단히 잘못 쓰여 지고 있는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신학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 안수를 받아 복음을 전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神’이라는 한자의 뜻을 물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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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말씀하신 예배의 정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배에 대한 정의 성경에서 예배란 말씀은 제사란 말씀과 동일개념으로 교차해서 사용되었습니다(요 4:20-24, 12:20, 행 9:1, 롬 12:1 등 참고) 신앙과 예배는 불가분의 관계로 최소한 1,800년 동안 의심의 여지없이 교회전통으로 지켜온 것인데, 예배를 드려야하는가? 안 드려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신앙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을 따라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따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이 문제는 검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배 문제를 두고 복음서에서는 한 번도 ‘예배를 드려라’, 혹은 ‘예배를 드리자’ 한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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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전도 패러다임 바뀌어야
3. 일회성 위주 총동원 주일 공공장소에서의 전도 방식이 믿지 않는 이들에게 많은 거부감을 안겨 준다면, 교회 안에서도 한번쯤 토론하고 넘어가야 할 전도방법이 있다. 바로 개교회마다 오랫동안 전통으로 지켜내려 오고 있는 ‘총동원 전도주일’이다. 총동원 전도는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든 성도가 동원되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불신자들을 최대한 많이 교회문턱까지 데리고 나와 예배에 참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단 데리고 나오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도를 많이 하는 성도에게 전도상도 수상하고 막대한 재정을 들여가며 유명 연예인이나 부흥강사를 동원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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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전도 패러다임 바뀌어야
짜증나는 전도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1. 전도에 열심인 나라 우리나라만큼 ‘전도’에 열심인 나라도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일단 한 번 기독교인이 되면, 주위 사람들을 모조리 기독교인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이 우리 나라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 국가도 아닌데 유난히 ‘모태 신앙인’이 많다는 것은, 기독교를 믿는 부모들이 자식이 태어나자마자 자식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기독교인’이라는 라벨을 붙여주곤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심지어 우리나라 남자들 사이에서는 ‘기독교인 마누라를 둔 남편이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마도 남편이 천하의 강심장인 폭압적 남편이거나 아니면 마누라의 신앙이 형편없거나 둘 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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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검진(信仰檢診)을 하고 있습니까?
신앙검진(信仰檢診)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은 다양한 믿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적은 믿음(마8:23-27) 과 큰 믿음(눅7:1-9), 행함이 있는 믿음(약2:22)과 행함이 없는 믿음(약2;17,26) 연약한 믿음(롬14:1)과 굳은 믿음(골2:5), 거짓된 믿음(마24:24)과 거짓 없는 믿음(딤후1:5)이 있습니다. 이것은 믿음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는 것처럼 믿음도 검진해야 건강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상과 교회의 차이를 바르게 인식하고 있습니까? 1. 진리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① 세상 : 사람과 사람끼리 거래한 약속 ->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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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의 생애와 사상
바울의 생애와 사상 Ⅰ 서 론 기독교의 창시자라고 일컬어도 부적합하지 않을 만큼 뛰어난 문필가요, 신학자요, 선교사였던 사람이 바울이다. 신약성경 중 최소7권에서 최대14권을 기록했다는 사실은 신약을 이해하는데 사도바울을 알지 않고서는 신약성경을 읽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사도바울의 초년의 삶과 그의 로마시민권을 얻을 수 있었던 출처, 유대교의 정통한 바리새인으로서의 신앙, 계시 후에 그의 삶을 기술하려고 한다. Ⅱ 바리새인 바울의 삶과 예수 1. 로마시민권자로서의 바울 3차전도 여행당시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에 의해 로마 군대 천부장에게 체포되었을 때에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채

-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 벧후3:4약속이 어디있나?
- 골2:22사람들의 명령과 교리들의 문제점
- 히10:34하늘에 있는 실체
- 딤전3:1직무를 사모하면...
- I AM 이신 주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 [염려를 버립시다]
- [구원의 보증]
- 살전3:10밤낮으로 넘친 기도
- 엡5:5상속유업을 받지 못하는 자
- [환란성도들의 구원]
-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택하사]
- 갈5:4은혜 안에 거하라
- 고전15:12죽은 자들의 부활
- 롬11:25눈 먼 이스라엘과 이방인의 충만
- 유두고라는 젊은이
- 창에 걸터 앉았다가 깊이 졸더니
- 바울의 강론
- 삼층 다락
- 행20:9예배시간에 잠든 청년
- [살후2:7의 ‘길에서 옮겨진다’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