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ers of Jesus Christ-Iamachristian.org
Marital Love 부부사랑

title : Marital Love 부부사랑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Ephesians 5: 28-32date : 2019/12/2928.In this same way, husbands ought to love their wives as their own bodies. He who loves his wife loves himself. 29.After all, no one ever hated his own body, but he feeds and cares for it, just as Christ does the church-- 30.for we are members of his bo

종속된 세월

종속된 세월 지나온 인생을 회상하기만 해도 그로 인해 자기만의 독자적 역사로 마련된다. 그런데 과연 ‘내 인생’이라는 것을 따로 설정될 수 있을까? 내 인생이 따로 있으면 남의 인생, 너의 인생도 인정해주어야 한다. 엿가락 같이 흐르는 시간 둥치에서 나만의 역사를 따로 뽑아내는 것은 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인간의 모든 인생은 다 예수님만의 역사로 정리된다. 주님의 계획안에는 저 인간은 저렇게 살아야하고 그 인간은 그렇게 살아야 하는 세월들이 다 녹아있다. 결코 나만의 인생, 자기만의 역사란 성립되지 아니한다. 모두 예수님의 시간에 종속된 세월이다. 사람들의 걱정, 근심은 미래를 미처 몰라서가 아니라 자기만의 미

어느 성도님의 노트(5,6)-울산 새순교회 이능우 집사…

제5강눈에 보이는 역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묵시안(예수안)의 지배를 받게 되어 있다고 말씀을 여시면서 서서히 강의에 모두들 몰입 되어 갑니다. 묵시안의 지배를 받아야 비로소 인간들은 자기가 죽은 것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경우에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합니다.성령 받고 난 뒤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인간으로 해낼 수 없는 불가능이 계속 나오는 역할을 시킨다는 겁니다.성도가 성령 받게 되면 나는 못합니다가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나오는 것이랍니다.오직 모든 공로는 묵시적 존재인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가도록 그리스도만을 증거하기 위해서 성령께서 역사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베드로와 요한이 성전미문 앉은뱅이를 낫

“But” 그러나

title : “But” 그러나 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Philippians 3:7date : July 14, 2020 “But whatever was to my profit I now consider loss for the sake of Christ(3:7)” Summary The apostle Paul's confession, “But whatever was to my profit I now consider loss for the sake of Christ” may sound like his personal opinion, but since

21겨울수련회 소감문 -송민선 성도님의 글

마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의 실체가 뭔지도 모르고 자체 처방전을 남발하며 최선을 다해 살고 있을 때 예측하고 상상이 가능한 한계를 넘어서는 공포를 만난다. 진실을 마주하는 자리, 내가 누구이고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알게 되고 더이상 나를 주장할 수 없는 최종상태. 인간의 시선을 넘어서는 응시에서 보내지는 예언이 나에게서 막히지 않고 관통하니 그제야 진리와 만난다. 태어나기도 전에 미움받기로 작정 된 노선인 것을 정녕 죽어야 할 자이고 인간에겐 애초에 축복과 저주를 미리 알고 그중에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은 없다는 그 낯선 사실 앞에 사울만큼 두렵고 떨림으로 마주했는지 사무엘상의 말씀이 익숙한 삶의 영토에 침투해서 유령의 세

솔직한 글, 그리고 그 뒷 이야기

솔직한 글, 그리고 그 뒷 이야기 아래의 글 역시 그 어장검씨의 글입니다. { 제게는 친형님이 몇분 계시는데 그중 한분이 오래전 급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평소 건강에 아무 이상없었는데 느닷없이 죽음을 통보하신것이지요.그때의 슬픔이란 이루 말로 다 할수 없었습니다. 충격에서 벗어나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린듯 싶군요. 기억하기로는 그날이 초겨울 어느 쌀쌀한 토요일 저녁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고 있었는데 형님의 부음소식을 듣고는 부리나케 장례식장으로 달려갔더랬습니다. 그리고 형의 영정을 부여잡고 대성통곡을 하였지요. 차디찬 냉동고에 안치된 형님의 얼굴은 창백하여 무표정했습니다. 입

악마의 언약

악마의 언약 하나님의 언약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악마의 언약도 있다. 언약은 상대가 있어야 가능하다.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이 정하시지만 악마의 언약은 악마가 정한다. 어떻게 정하며 그 내용은 무엇인가? 인간 세상의 온 천지가 다 악마의 언약으로 가득 차 있다. 수조에 물이 가득 차 있고 그 안에 물고기가 노니는 것처럼 인간 사회 자체가 악마의 언약 속에서 노닌다. 사람들이 상호 그렇게 하기로 정해놓은 모든 것이 악마의 언약이다. 예를 들면, 1+1=2라고들 말한다. 그런데 진흙 한 덩어리에다 진흙 한 덩어리를 합쳐보자. 분명히 역시 한(1) 덩어리의 진흙이다. 어떻게 그것이 둘(2)가 되는가? 생각은 거꾸로 해보면 해

성전 붕괴-김혜선

성전 붕괴 국가는 내년에 수행하려는 계획을 위한 예산을 편성한다. 내년의 일들이지만 이미 출생할 때부터 존립, 유지, 발전에 맞추어 미래를 위한 계획이 준비되었고 그에 대한 타당성과 성취에 대해서 성공이라는 답을 내린 상황이며 예상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대비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 조기 달성을 목표로 삼아 만들어진 짐승의 생존 청사진이다.개인도 마찬가지로 자신들만의 계획이 있다. 처음에는 국가와 부모의 계획 실현을 위해 교육을 받으므로 짐승을 추종한 계획 성취만이 자신에게 안락한 삶과 행복을 준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어 모든 노력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돌진하며 절대적인 만족은 아니지만 기어코 쟁취하며 이를 따

살 권리

살 권리 사람에게는 더 살 권리는 없다. 한 개인이 더 사느냐 그만 사느냐 권리는 예수님에게만이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으심으로 이미 모든 인간은 죽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 5:14) 인생의 모든 문젯거리는 자신에게 자신을 살릴 권리가 자기에게 있다고 여기기 때문에 일어난다. 마치 동녘에 해가 떠오르는 것은 매일같이 얼굴에 햇살을 받을 권리가 있는 것처럼 오해하는 것과 같다. 해가 떠오르는 인간의 권리 행사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해의 일상적 움직임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흐린 날에 짜증낸다. 무슨 존재의 횡포냐? 차라리 오늘도 살아 있는 것에 신기해

초신자 전도용 복음

초신자 전도용 복음 1. 사람이 되어 나타나신 하나님하나님이 사람이 되시다니! 참 놀라운 일입니다. 그 분이 예수님입니다.2. 사람에게 미움 받아 거부당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기를 창조하신 분이 배척했습니다. 하나님인 줄 못 알아본 것입니다.3. 그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부활하신 것입니다.4. 이제 심판만 남았습니다.예수 믿지 않는 자는 지옥갑니다.

십자가 안의 시간관 -박윤진 성도님의 글

일단 제가 글을 쓸 때 사용하는 시간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조 전 ---> 창조 ---> 시간의 창조 ---> 타락 ---> 예수님 ---> 십자가 ---> 부활 ---> 재림이러한 시간관이 바로 1차적인 육적 시간관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2차적 묵시적 시간관입니다. 이 묵시적 시간관은 육적 시간관과 대비되면서 불쑥 불쑥 등장합니다.비유하자면 1층집 아래 지하실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집 주인은 지하실에서 누군가가 천장을 망치로 쿵쿵 치면 "왜 바닥이 쿵쿵거리고 흔들리지, 혹시 지진인가?" 할 것입니다.그림으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1층 집 : 창조 전 ---> 창조 --->

목사님구약의일부분이

안녕하십니까우리목사님얼마전에 큰기독교포털사이트보니구약의일부 내용과 이스라엘역사가이집트신화를 일부모방햇다는 글을”f는데요정확한근거를 알고싶사옵나이다

나 천국 안 갈란다

나는 천국 안 갈란다 나만의 개성을 인정해 주지 않는 천국에 나 안 갈란다.예수님만 영원토록 부추겨 세워주는 그런 천국에 안 갈란다. 나의 착하고 거룩스러운 행함에 주목해주지 않는 천국에 나 안 갈란다.평생 열심히 교회 다니면서 나의 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신경 써서 행하고 행했던 그 행함에 주목해주지 않는 천국에는 차라리 안 갈란다.‘막살지’ 않고 행했던 그 행함에 의미를 부여해주지 않는 천국에 나 안 갈란다.가봤자 모든 시선은 예수님에게만 쏠리고 나에게는 관심 두지 않을 것인즉 지루하고 심심하고 고독스러운 천국에 나 안 갈란다.지금 내 안에 예수도 없는데 천국 가서 예수 만나 봤자 서로 어색한 표정 지을 것이 뻔하니

네 보물

목사님! 마태복음 6장 19절부터 있는 말씀 가운데 땅에 있는 보물과 하늘에 쌓아 두라는 보물의 이미는 무엇인지요? 좀과 동록이 해한다는 표현을 보면 물질적인 것을 의미한다고 판단됩니다만그래서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는 의미가 혼돈 됩니다.

달과 6펜스-정석훈 목사님의 글

달과 6펜스 Maugham, William Somerst 이희춘 옮김-금성출판사- 증권 중개업자 찰스 스트릭랜드의 생애를 그렸다.찰스 스트릭랜드는 40대에 돌연 처자와 직장을 버리고 영국에서 프랑스로 가버린다. 이유는 오직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이다.찰스 스트릭랜드의 먹고 마시고 자는 것, 그리고 여인등 어떠한 것도 오직 그림 그리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그림을 파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자신으로 인해 자살한 사람이 있어도 별개의 일이다.결국 그는 꿈에도 그리던 타이티 섬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나병으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의 죽음 후 그의 그림은 엄청난 가격에 팔리게 된다.화가 고갱의 생애에서 암시를 받아서

이럴 때는 이렇게 답변하세요

이럴 때는 이렇게 답변하세요. 공격 1: 전도를 안 하면 상대방을 지옥 보내게 된다. 답변 1: 지옥 안 보낼 능력이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요일 4:15-16) 공격 2: 아무리 십자가를 믿어도 행함을 추가하지 아니하면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답변 2: 십자가는 모든 행함을 다 깨어버리는 돌로 작용합니다.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

신기한 자

신기한 자 누구에게나 하나님은 있지만 예수님은 아무나 계신 것이 아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살후 3:2) 사람들이 하나님 생각하는 것은 신기한 일이 아니다. 이상한 일도 아니다. 밤하늘에 보름달이 떠 있는 것은 하등 신기한 일이 아니듯이. 밤하늘에는 원래 달의 세상이다. 마찬가지로 인간들은 자기 마음이 하나님이 달처럼 하나님의 세상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달처럼 띄어놓고 산다. 이것은 하등 신기한 일이 아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달처럼 떠 있는 자는 하나님 따로, 자기 따로 살면 그만이다. 밤하늘에 달 떠있다고 해서 항상 달만 보고 사는 바보는 없다. 자기는 그냥 자기 일을 하면

사도와 성도의 차이

사도와 성도의 차이1. 사울이라는 죄인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사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빚어진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2. 박윤진이라는 죄인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성도로 부르셨습니다.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빚어진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1.과 2.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성도 박윤진]은 성경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는 [성도]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 왜 똑 같은 예수님의 창조물임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사도 바울과 성도 박윤

The madness of Love 사랑의 광기

title : The madness of Love 사랑의 광기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Colossians 1:16-17date : December 27, 2020 16.For by him all things were created: things in heaven and o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rones or powers or rulers or authoritie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7.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

아직도 진리에 관심있나?

아직도 진리에 관심 있나? 진리에 관심 갖는다고 돈 생기는 것도 아닌데, 냉혹한 현실상에서 여전히 진리를 끊지 못하는 것도 병이 아닐까? 세상을 둘러보면 ‘비굴함’으로 넘쳐난다. 이제는 누가 티 나게 비굴해도 험담보다도 부러울 지경이다. “나도 저 사람보다 더 비굴할 수 있는데 …” 그들처럼 비굴할 수 있는 기회마저 자주 오지 않는 처지를 비관한다. 굴욕도 자주 하면 천성이 되어 몸에 배긴다. 그러니 이미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니라 방치된 물체다. 이런 비굴한 자들이 죄책감을 떨쳐버리고자 교회를 찾아 나온다. 정의와 순수와 거룩과 경건을 찾으면 마음이 다소 정화될 것 같아서다. 하지만 교회마저도 비굴함을 요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uy Now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Blog
About Us
Message
Site Map

Who We AreWhat We EelieveWhat We Do

Terms of UsePrivacy Notice

2025 by iamachristian.org,Inc All rights reserved.

Home
Gospel
Question
Blog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