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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령한 유일한 말(고전 12장)
신령한 유일한 말 신령한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고전 12장은 그 신령한 것을 ‘말’이라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 도출하고 있습니다. 말이라는 기준이 신령을 놓고 경쟁하는 두 개의 편을 짜게 합니다. 한 쪽은 말하지 못하는 우상이요, 다른 쪽은 말하게 하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고전 12장을 읽는 독자들은 말하지 못하는 우상은 가볍게 버리고, 말하게 하는 하나님 영 쪽으로 우르르 몰려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신령하지 못한, 말하지 못하는 우상이라고 무시할 일이 아닙니다. 그 우상이 끄는 그대로 인간이 끌려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하나님의 영, 성령이 말하게 하시는 내용은 인간이 배우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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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aterial For The Gospel 복음의 재료
title : A Material For The Gospel 복음의 재료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Philippians 1:1~2 date : 2020/02/23 1.Paul and Timothy, servants of Christ Jesus, To all the saints in Christ Jesus at Philippi, together with the overseers and deacons: 2.Grace and peace to you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SUMMARY"Bear in mind that our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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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틈] 수련회 소감문-송민선 성도님의 글
천국의 틈“니, 나한테 반했나?” “반했다!” “뭐 볼 게 있다고 반했나? 생긴 꼬라지도 그렇고 가진 것도 없고...” “그만 씨불이고 그 낯짝 좀 저리 치워봐라. 자꾸 가리지 말고...”몸이 발산하는 언어에 사로잡혀 나도 없고 너도 없는 말씀의 움직임 속에 빠져든다. 너의 망하는 모습, 고통 하고 슬퍼하는 모습 속에서 내가 마땅히 있어야 하는 슬픔의 자리 고통의 자리를 깨닫고 낯선 언어를 주고받으며 이런 현상 속에서 느낄 수 없는 존재자의 움직임이 느껴지면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답을 찾아 헤매는 것이 욕망의 또 다른 모습이며 돈을 벌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모습도 율법을 장착해 고상함을 유지하며 진리를 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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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하나님
내 손에 죽지 않으신 하나님은 가짜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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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박판 세상
도박판 세상 도박이 아닌 사업은 없다. 소규모 장사만이 아니라 모든 기업들도 그들만의 도박판을 벌리고 있다. 도박판에서 돈을 벌었다는 것은 상대가 돈을 잃어주었다는 말이다. 빠르게 회전하면서 쉽게 노후되는 기술과 정보 속에서 돈을 잃었다는 말은 판돈을 잘못 걸었다는 말이다. 개인적인 성실성하고 아무런 상관없다. 양심하고도 상관없고 착함과도 상관없다. 인기 지난 곳에, 대규모 흐름이 떠난 곳에 판돈 걸었다는 말이다. 따라서 타인들이 뭘 좋아하는지 늘 신경 써야 한다. 자기 좋아하는 것에 매진하면서 남에게 성심껏 봉사하겠다는 태도는 도박판에서 바보소리 듣는다. 내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타인들이 생각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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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에서 계시록이 말이많은이유가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인사드립니다계시록에서 어느 부분에서 말이많은지 이유는무엇인지요하나님의구원과 관련이 잇어서인가요 그리고 구원의확신이란 교리가 성경적으로증명된것인지요또한 예수님의계보에 룻의누구가 족보에잇잔아요 정확히 누군지요이새인가요 또한 이방여인 룻도구원하신 것도 하나님의주권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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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과 다른 복음의 기준
복음과 다른 복음의 기준 모든 언어는 주체의 욕망을 담는 그릇입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주체는 언어를 통하여 비로소 자신의 욕망을 구체화하면서 듣는 자들을 자신의 내부 욕망체계로 끌어당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언어는 이미 고정된 어떤 의미가 있다고들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사전적 의미가 그것이죠. 그런데 인간의 지배욕은 그 언어가 가진 사전적 의미 말고 그 때 그 때 욕망의 흐름에 따라 얼마간의 변동이 가능한 데, 그것을 ‘맥락’이라고 합니다. 흔히 ‘말귀도 못 알아듣는다’고 할 때 그 말귀입니다. 말귀, 요즘 유행하는 말로 하면 소통이죠. 결국 소통도 욕심의 교환이며 이해했다는 말은 거래의 조건이 분명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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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정석훈 목사님의 글
감사인간은 감사할 줄 모른다. 자기 욕구, 기대를 충족해 줄 때 자기에게 감사한다.돌로 떡덩이를 만들고, 절벽을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고, 세상 권세와 영광을 받을 때 자신에게 감사한다.그러나 주님이 주신 감사는 주님이 영광 받으실 때 감사가 나온다.주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은 오직 한 사건밖에 없다. 십자가 사건.오늘도 우린 그 피 능력으로 살아간다.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모른다. 그러나 주님이 찾아오신 자들은 오늘도 그분의 주되심을 전하기 위해 자신이 이 땅에 살려지고 있음에 감사한다. 이것은 안다고, 지식을 소유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내가 주되심을 전하기 위해 살려 진다고 알기에 주님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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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의 임무
목사의 임무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악랄한 존재는 인간의 정신을 장악하려는 자이다. 마귀가 바로 그 일을 했었다. 인간의 정신은 다른 피조물과는 달리 하나님과 교류하는 유일한 피조물이다. 바로 이 통로에 개입해서 인간을 자기 쪽으로 돌려놓으려 한 것이 마귀의 활동이었다. 인간의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장악하고 계시고 또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창조주는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악마 편에 서 있는 목회자가 있다면 그는 성도에게 어떤 태도를 가질까? 바로 악마의 정신으로 다가설 것이다. 그 행동은 다름 아닌 남의 정신을 자기 소유로 장악하려는 시도로 나타난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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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성도님의 노트(1,2)
울산 새순교회 이능우 집사님의 디모데전후서 정리 이번 2011년 8월 가야산 여름 수련회를 통해서 참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봅니다.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각처에서 주님의 부르심 속에서 모이신 형제자매들과 함께 강사님의 열강이 서서히 불을 토하기 시작됨에 따라 모두들 복음의 기쁨 속에 빨려 들어가는 모습들이 참으로 보기에 좋았습니다.이글은 나름대로 감명 받았든 부분들을 정리 하여 보았습니다. 제1강교회 있음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착각 그런 것을 지적할 수 있는 서신이 디모데전 후서라고 운을 때시면서 서서히 강의를 시작 합니다. 그래서 주재가 교회를 잊으라고 정한 것 같습니다.여기서 두 종류의 반응이 있다는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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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그런지요..
어느 교회를 갔더니 설교자가..(자기는 역사적 전천년설을 믿기에 환난을 통과할 거니 성도들은 환난에서 살아남기 위해 순교신앙으로 오늘을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야 한다라고 하네요. 또 환난을 피하게 해 주신다고 하기도 하고요, 환난을 거치려면 피티나게신앙을 키우고 또 환난을피 해 주신다고도 하니..모순이 있네요 신성종목사를 언급하며,,신목사가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간증을 말하며 천국가 보니 목사들이 거의 없드라,,,는 말을 햇다면서 일반성도들은 말해서 무엇하랴,,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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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은 어렵다.
복음은 어렵다. 어렵다는 뜻은 쉽지 않다는 말이다. 쉽지 않다는 말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은 내 뜻이 기준이라는 말이다.내 뜻이 기준이 되면 복음은 어렵다. 복음은 어렵다.어렵다는 뜻은 이해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이해하고 싶다는 뜻은 이용하고 싶다는 뜻이다.이용하고 싶다는 뜻은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뜻이다.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말은 가지고 싶다는 뜻이다.가지고 싶어하면 복음은 어렵다. 복음은 어렵다.어렵다는 뜻는 쉽다는 경험과 다르다는 뜻이다.쉽다는 경험과 다르다는 뜻은 불편하다는 뜻이다.불편하다는 뜻은 다른 목적이 있다는 뜻이다.다른 목적이 있으면 복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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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4복음서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신약의 4복음서에 대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요,4복음서에서 책의 내용중비슷한 복음서가 있는 내용이 있는데,왜비슷한내용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4복음서에 실린 것인지 이유가 알고 싶고요.사도행전 1장26절에 보면은요, 맛디아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했다고 했는데요 그럼 열두사도의 마지막 열두사도에 가입한 사도는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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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은 인식할 수 없는 것인가요?
막 13: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이 말씀을 보면, 말하는 이가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경험적, 인식적으로는 사도들이 말하는거 잖습니까?우리 삶에서도 이러한 성령이 말하게 하시는 경험들을 할겁니다. 그런데 고백적으로는 주님이 말하게 하셨네요. 라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실제적으로, 인식적으로는 내가 말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인식적으로도 성령이 말하고 계시는 구나를 느낄 수 있는것인가요?아니면 철저히 자기부인이 되면, 내안에서는 선이 나올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진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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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막
아내와 산에 올랐습니다. 어떤 등산 동아리에서 커다란 현수막을 걸어놓고 행사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문득 아내가 질문을 하더군요. "현수막은 왜 걸지?" 그 이유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부부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현수막에는 인간들의 행위를 문자로 고정하여 전달, 보전하고자 하는 욕구가 숨어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언제, 어느 장소에서 어떤 행위를 하고 있음을 문자로 고정함으로써 시간의 흐름과 장소의 변화에 따라 버려지는 자신의 행동을 고스란히 담고자 하는 것이죠. 사실 현수막이 없다면, 등산모임 사진이나, 강의 사진들은 거의 비슷합니다. 의미가 희석됩니다. 그 사진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담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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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여름수련회 요약-이상현 목사님 글
2019 여름 수련회 이사야서 요약 : 이 근호 목사, 08142019 1.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문서선지자)문서선지자와 이적선지자의 차이점은 이적선지자는 가능성을 계속 제공하는 겁니다. ‘잘해봐라, 내가 도와 줄께. 이스라엘은 안 죽었다’ 이게 이적 선지자의 특징이죠. ‘애로사항 있으면 나에게 얘기해. 내가 도와줄께.’ 라는 거죠 문서선지자는 ‘도와줘도 소용없다.’ 불가능성, 불연속성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스라엘은 불가능하다. 이미 불가능한 것이 확정되었다는 겁니다. 쉽게 얘기해서 이적선지자는 ‘너희 애로사항 얘기해봐라. 내가 도와줄게 잘 해봐라’ 가능성을 얘기하는 것이고, 문서선지자는 ‘해봤자~ 해줘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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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을 문맥을로 볼려면
제가 주로성경 을 보는 방법은 이야기식으로보는데요 이젠 저도 문맥으로 성경보고 싶은데어떤 큐티 책이 잇는 지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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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회 소감-송민선 성도님의 글
씨를 뿌릴 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씨를 받을 밭을 선택하신다. 이 세상에는 원래 씨를 심을 밭은 없었으나 농부가 뿌렸기에 떨어진 씨앗이 썩어서 발아하여 열매를 맺으니 그제야 열매를 통해 밭이 있었음을 안다. 농부는 밭을 수거하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거두어 간다. 성령이 자리를 펴신 성도라는 장막에서 잉태된 생명은 하늘로 올라가고 성도의 장막은 여전히 남겨져 낡아지고 쇠하나 저주에 감싸진 생명같은 주의 이름의 효과는 갈수록 선명하게 우러난다.믿음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이고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들려지는 것이기에 성령이라는 말은 있지만 보이지 않고 설명할 수 없기에 납득 시킬 수 없으니 결국 인간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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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모 선생의 '참나'란
목사님 다석 유영모 선생의 참나 란 어떤 의미입니까?그리고 유영모 선생이 믿던 참나의 하느님이기도교의 하나님과 동일한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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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에 대하여
자살에 대하여 누구나 사태를 이해하면서 모델을 도입하기 마련이다. 그 모델은 1차적으로 본인들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죽음이 자연스러운 죽음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찾아드는 죽음)이라면,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강제로 끊어버리는 죽음, 곧 자살에 대해서 비-자연스러움과 당혹감을 갖게 마련이다. 삶이란 나름대로의 질서 잡힌 사고 체계를 만들어 갖게 된다. 그 체계 안에는 타인에 대한 예의범절과 더불어 국가에 대해서, 가족에 대한 태도 같은 것이 선(善)함과 악으로 분류되어 터 잡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통념상 자살이라는 것은 선함보다는 악함에 해당되는 행위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만약에 자살도 악한 것이 아니라고

-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