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에 너희는 생명을 위해 짐을 지고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역사적 조명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한다.

창세기 11장에는 바벨탑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성경 비평가들은 이 이야기는 신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B.C 5세기의 그리이스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바벨탑은 나사의 홈이 둥글게 꼭지에까지 닿는 것처럼 둥근 길이 연속된다.”고 그의 책에서 묘사하고 있다.

바벨론 기록에는 니므롯이 바벨탑을 건축하였다고 되어있다. 이것은 성경의 기록을 지지한다.(창 10:9) 성경 비평가들은 모세의 책들의 확실성을 공격하였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당시에 알파베트 글자가 쓰여지지 않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고학적 발견들은 모세보다 훨씬 이전시대에 문자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회의론자들은 불로 말미암아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창18~19장)를 단순한 신화로 간주했다.

그러나 최근 유적발굴에서 옛날에 이 도시에 많은 양의 유황과 역청이 매몰 되었음이 나타났다. 이 점은 과거에 어떤 무서운 대 재난이 있었다는 흔적이다.

B.C 500년전 기록된 다니엘서 5장에는 다리오가 바벨론을 취하였을때 벨사살이 왕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비평가들은 성경이 잘못된 좋은 예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최근 고고학적 발굴자들은 벨사살이 그의 부왕 나보스더스(느부갓네살)와 함께 통치 했다는 것을 알아냈다.

 

성경은 별의 무수함을 알았다.

망원경이 발견되기 몇 백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하늘에 단지 몇 천개의 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4,000년 전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창 15:5)라고 말씀하셨다.

예레미야 33장에서도 「하늘에 만상을 셀 수 없으며 바다에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지구가 자전하는 것을 증거한다.

누가복음 17:24~34절은 번개 불이 비치는 그 순간 한곳은 낮이었고 한곳은 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옛날 사람이 이 사실을 믿기에는 어려웠을 것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성경은 2,000년 전에 이러한 진리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지구가 둥글다고 선언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942년 콜롬버스의 여행이 있을 때까지만 해도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성경은 이사야 40:22에서 「그는 땅위의 궁창에 앉으시나니」⇒(“그는 둥근 땅위에 앉으시나니”라는 뜻)라고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이미 약 2,600년전에 선지자 이사야의 기록을 통해 지구가 공과 같이 둥글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지구내부에 불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욥 28:5)

과학은 오늘날 지표 상태와 내부에 대해 매우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다. 50마일보다 더 깊은 곳에는 물체가 조형식이며 용광로의 주물이 흐르는 쇠 같다고 한다.

과학이 이 사실을 확증한 것은 아주 최근이다.

욥기는 지구내부 깊은 곳에는 언제나 끊임없는 불이 있다는 것을 기록해서 알려준다.

 

성경은 전기, 말(언어) 등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에 전달 될 물건 등을 언급했다.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느냐 하게 하겠느냐」(욥 38:35)

번개는 전기현상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욥에게 “네가 전파로 말을 전달할 수 있겠느냐?” 물으신 것이다. 욥은 전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하나님은 수 천 년 전에 욥과의 대화를 통해 이에 대해 미리 말씀하신 것이다.

 

성경은 T.V 발명을 예언했다.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계 11:9)

어떻게 그 시체를 삼일반동안 볼수 있겠는가? 약 60년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곧 가능하게 되었다. T.V에 의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같은 사건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자동차가 생길 것을 예언했다.

선지자 나훔은 그의 이상 가운데서 「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같고 빠르기 번개같도다」(나 2:4)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의 전망을 거의 착오없이 기록한 것이다.

 

세계 4 제국에 대한 예언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큰 신상의 환상에서 황금머리는 바벨론 제국을 상징하였고, 은의 팔과 가슴은 다음에 일어날 메대‧바사 두 왕국을, 구리의 배는 그 다음 왕국인 그리이스를, 마지막 철의 다리는 로마를 표현한 것이다. 신상의 두 다리는 로마제국의 동서분단을 미리 암시한 것이다.

선지자 다니엘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거의 2500년전에 쓴 이 예언이 놀랍게도 역사적으로 성취되어 입증되었다.

 

예수님의 12제자의 변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사실이 아니라면 이들 12제자의 삶에 극적인 변화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전혀 의심이 없었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부끄러움뿐 아니라 심지어는 죽음을 당해도 기쁨으로 받아들였다.

그들은 그분을 보았고 증거했다. 예수님은 죽음을 정복하셨다. 예수님의 부활과 제자들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는 성경은 진리된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변화

예수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했던 바울의 변화,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씻던 창녀의 변화, 그외 세계 수억의 사람들의 성경을 통한 변화는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한다.

 

성경의 중심 내용은 무엇이며 그 확실성은 어떠한가?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300여번 나왔으며 그대로 이루어졌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기 약 500년 전에 선지자 미가는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을 예언했으며 그대로 이루어 졌고(미 5:2) 예수님께서 오시기 700여년 전의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할 것을 예언했다.(사 7:14, 마 1:18)

이러한 예언이 300여번이나 나와 있으며 그대로 성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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