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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비대면 예배의 문제점

셋째 사례, 뉴욕 주지사 앤드류 쿠오모는 2020년 추수감사주일 밤 교회 예배를 금지하고 가정 내에서 25명 이내로만 모여야 한다는 조치를 내렸는데, 연방대법원은 이 조치를 취하하도록 판결했다. 조그만 상점에서도 그 정도의 사람들이 드나들고 있는데 오직 교회 모임에 대해서만 제한 조치를 내리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판결했었다.넷째 사례, 워싱턴 D.C.에 있는 캐피톨힐 침례교회는 행정당국이 코로나 방역지침의 일환으로 야외예배를 제지시킨 일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이 교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야외에서라도 모이고자 했다.2021년 7월 8일, 지방법원은 “야외예배 제한 조치가 종교 활동에 부

[4]비대면 예배의 문제점

앞에 살펴본 히브리서 본문의 맥락에서,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교제하고, 돌아보는 일에 명령을 받았다.이러한 영적 교제와 격려의 상황들은 교회에서 모이는 집회를 통해 성취되는 것이므로, 비록 모임을 가지라는 것은 명령이 아니고 권고라 하더라도, 모이기를 폐할 수 없다.다른 성도의 궁핍과 부족함을 외면하는 것은 성경적 교회가 지향할 목표라고 할 수 없다.교회가 모임을 갖지 않으면, 우리의 재림 신앙과 하나님 중심의 삶은 황폐한 상태로 변질될 것이다. 반대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경건한 모임을 갖고 간절히 기도하는 자기 백성들을, 하나님께서는 마냥 고난과 슬픔 속에 버려두시지는 않는다(히브리서 1

[3]비대면 예배의 문제점

히브리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옛 언약과 새 언약, 이 세상과 다가올 세상의 대조에 주목하여야 한다. 거기다, 두 가지 언약과 세상의 각각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 두 가지 대립 관계 사이의 관련성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여야 한다. 이 편지는 구약성경에 익숙했던 유대인들이나, 흩어진 유대인들에게 보내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보스 박사가 히브리서를 이해하도록 제시하는 기본적인 구조는, 옛 언약 속에 새 언약이 미리 제시되어 있었다는 것이다.구약 언약에는 하늘나라의 실체가 표상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새 언약의 시대에 도래하는 것들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다. 미리 예표적으로 보여주신 구약 시대에 나온 것들은 새로운 언약에

이방 종교인들과 성경의 애굽의 술사들도 이적을 행하였다

이방 종교인들과 성경의 애굽의 술사들도 이적을 행하였다오늘날 은사주의는 병 고침과 기적 행함을 주장한다. 그러나 은사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사례들은 성경의 사건들의 특징과 달라 보인다.성경에서 주 예수님과 사도들의 병 고침의 사례들은 즉각적이고 비제한적이었다. 죤 맥아더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병고침의 특징을 이렇게 열거한다:① 한마디의 말씀이나 한번의 만짐으로 치료하셨다(막 8:22-26에 소경에게 두 번 안수하신 예외는 있었지만).② 즉시 치료하셨다.③ 완전히 치료하셨다.④ 모든 사람을 치료하셨고 하실 수 있었다.⑤ 신체 기관의 질병들도 고치셨다.⑥ 죽은 자들을 일으키셨다.그러나 오늘날 은사주의의 병 고침의 은사들은 이런

한국 교회 : 문제점과 해결 과제

한국 교회 : 문제점과 해결 과제 사회적으로 많은 비판에 직면한 한국기독교와 교회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지만 자구책을 내놓을 수도 없을 정도로 망가진 상태라고 봅니다. 한마디로 기독교가 개독교로 통용이 되고 있는 현실이 바로 기독교와 교회의 심각함을 대변해주는 대표적인 표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명령이 무색할 정도로 세상과 거꾸로 가고 있는 교회는 이미 사망선고가 내려진 상태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분열할 수 있을 만틈 찢어진 교회와 교단 그리고 북한의 김씨 세습왕조같은 교회의 세습, 세속적인 물질추구, 양적인 팽창과 도덕적 타락(성욕)으로 부조리의 교집합이 되버린 교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속의 신비주의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속의 신비주의 1. 기독론 속 신비주의정통 기독교와 달리 이단들이나 사이비의 신비 체험에서 나타나는 주관적인 현상은 다양한 신앙 교리의 훼손이 일어나는 데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과 직무와 인격을 다루는 기독론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후기성도(예수)그리스도의 교회(일명 몰몬교)나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들이 기독론을 손상 시키는 것은 교주의 주관적 신비 체험에서 비롯된다. 개혁교회는 항상 성경 자신이 곧 성경 해석자였다(scriptura sui ipsius interpres). 또한 어거스틴이 서방 기독교 신비주의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나 어거스틴이

성경적 교회의 12가지 특징

성경적 교회의 12가지 특징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18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2021 글로벌 로드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교회를 말하다'라는 주제의 이번 컨퍼런스는 수영로교회와 미국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영됐다.18일 첫날에는 데이비드 플랫 목사(맥클린바이블 교회)가 '충성: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우라'라는 주제로, 이어 이규현 목사가 '코로나 시대에 교회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첫 번째 강의에서 데이비드 플랫 목사는 "충성이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따르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라며 "충성의 핵심은

불의의 사고로 일찍 죽은 어린이의 구원은?

불의의 사고로 일찍 죽은 어린이의 구원은?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는 자에게 가능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낙태, 질병, 교통사고, 살인 등 불의의 사고로 일찍이 죽었을 때의 구원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대략 어린이 기준을 7세 이하라고 생각하고요.) 어떤 이는 오직 하나님만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또 어떤 이는 어린 아이들은 예수님이 복음서에서 말씀하셨듯이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이 어린 아이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 등) 천국에 가지 않을까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목사님은 그 아이가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해도 부모의 믿음에 의해 천

십자가 사형에 대한 고고학적인 증거

십자가 사형에 대한 고고학적인 증거십자가 사형은 로마 시대에 반역자·흉악범·전쟁 포로들을 주로 처형시켰던 제도였다. 십자가 사형에 대한 기록은 신약 성경과 그 외의 역사적인 문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요세푸스(Josephus Flavius)에 따르면, 하스모니안 시대에 알렉산더 얀네우스(103-76 BC)는 감람산에서 약 800명의 바리새인들을 십자가에 처형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유대 종교인들의 시기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이렇게 십자가 처형에 대한 기록은 있지만, 그러나 고고학적인 증거가 발견된 예는 일찍이 없었다.그러나 1968년 무더운 여름, 예루살렘 옛 성(Old Jeruslame)에서 북

로마군에서 백부장은 어떤 사람들이었나?

로마군에서 백부장은 어떤 사람들이었나? 우리는 신약성경을 보면서 전반적으로 예수님께서 부자나 권력자들과 멀리하셨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보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말이 뇌리에 깊게 남아서인지는 몰라도 성경에 등장하는 권력자나 부자들에 대해 우리는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나님께 복을 받아 부자되길 원할 것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멀리만 하셨을까?성경에서 전반적으로 헐벗고 굶주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지만 가장 큰 믿음으로 예수님께 칭찬받은 사람은 다름아닌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백부장이다. “이스라엘 중에서

크리스천되는 것이 가치있는 11가지 이유

크리스천되는 것이 가치있는 11가지 이유 미 기독교 사이트 'Active Christianity'가 크리스천 되는 것이 가치있는 11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1. 당신의 죄가 용서받는다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요한일서 1장 9절을 참조하라.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죄를 지었으면, 당신은 그것도 바로잡아야 한다. 빠를수록 좋다. 왜냐하면 용서받는 것은 큰 기쁨이고 당신을 안도케 하기 때문이다.아무리 크든 작든 과거의 죄에 대해 죄책감을 계속 짊어질 필요는 없다. 당신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일을 올바르게 두었다는 것을 알면 큰 기쁨이 있을 것이다. 용서와 함께 당신

율법(law)이란?

율법의 명칭성경에서 율법은 다양한 이름과 특징을 지니고 있다.① 여호와의 율법(시1:2, 112:1, 119:35),② 주의 율법(시119:44),③ 하나님의 율법(단6:5),④ 모세의 율법(수8:31-32),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약1:25),⑥ 불같은 율법(신 33:2),⑦ 자유의 율법(약2:12).율법의 성격① 율법은 진리이다(시119:142),② 율법을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사 33:22).③ 율법은 의롭고(시 119:172), 선하다(롬7:12, 딤전1:8),④ 율법은 거룩하고(롬 7:12) 신령하다(롬 7:14).⑤ 율법은 공의롭고(신4:8) 완전하다(시 19:7).율법의 목적① 율법은 인간의 죄를

산헤드린 공의회

산헤드린(공의회) 산헤드린(Sanhedrin) 1. 산헤드린이란?(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데 앞장선 이스라엘 최고의 종교법정)“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마태복음 23:25)이 말씀처럼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께 호되게 비난을 받았으며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깨끗하나 그 속은 썩어 버린 사람들로 비유되었다. 예수님을 눈의 가시처럼 여기던 그들은 예수님이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결국 예수님을 죽이는데 앞장섰다.“저희가 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에게로 가니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 모이더라”(마가복음 1

팬데믹 기간 동안 잘 지내는 교회의 12가지 특성

팬데믹 기간 동안 잘 지내는 교회의 12가지 특성교회가 성장을 시작하고, 추진력을 얻고 새로운 가능성 엿보여 팬데믹 기간 동안 잘 지내고 있는 교회들의 데이터와 정보를 살펴봤다. 이 교회들은 여전히 ​​COVID-19 이전보다 낮은 출석률을 보이지만 성장의 시동을 걸었고, 다른 교회 지도자들이 보지 못한 가능성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 교회들이 지닌 공통점은 무엇일까? 건강한 교회의 데이터와 특성은 대략 12가지로 추려질 수 있다. 분명한 것은 많은 교회들이 이 중의 일부를 하고 있지만, 톰 라이너 목사가 대표로 있는 교회성장 전문 컨설팅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가 조사한 교회는 12개 항목 모

거룩함에 대하여

거룩함에 대하여친구에게서 카톡이 왔다. 하나님에 관한 질문이다."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이 후회된다. 그가 나에게서 등을 돌리고, 나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하나님이 후회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하나님이 후회하신다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것이 아니지 않느냐는 것이다.사실 친구만의 의문이 아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후환(?)이 두려워 던지지 않는 질문이다. 교인들이 학습이 되어 있는 것이다. 목사에게나 교회에서 질문을 하거나 대답을 하면 자신의 무지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덥석 질문에 대답을 하면 여지없이 틀린다는 것이 경험으로 쌓여있기 때문이다. 친구가 내게 이

[2]역대WCC 총회 주제들을 통해 살펴 본 WCC운동과 신학

⑶ 주제에 나타난 신학적 특징하나님 당신의 은혜로 세상을 변화시키소서(God in Your Grace, Transform the World)포르토 알레그레 총회 주제는 하라레 총회에 이어 하나님이 중심이 되었고 기도형식을 사용하였다. 여기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는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다. 기독론적 주제에서 사용되었던 예수 그리스도와 세상의 대칭 구조가 여기서는 하나님과 세상의 대칭구조로 변화되었다. “은혜”라는 표현은 WCC의 3대 구성 요소인 개신교회, 동방교회, 오순절 교회의 신학을 하나로 묶어내는 주제였다.이번 총회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내적 위기 극복, 종교적 다원성 안에서 기독교의 정체성 확인이라는 내적

[1]역대WCC 총회 주제들을 통해 살펴 본 WCC운동과 신학

역대WCC 총회 주제들을 통해 살펴 본 WCC운동과 신학 I. 서론 20세기 에큐메니칼 운동은 세계교회협의회(WCC)를 탄생시켰다. WCC는 서구 개신교 선교운동으로 출발해서 개신교회의 동방정교회를 포함하는 세계 기독교 운동으로 발전했다.WCC는 총회를 통해 세계 앞에 자신을 가시화한다. WCC중앙위원회가 총회장소를 결정한 후, WCC 총회계획위원회(the Assembly Planning Core Group)는 주제를 비롯한 계획을 입안한다. WCC 총회 주제를 설정하기 위해서 계획위원회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성경적ㆍ신학적 전통, 교회들의 공동희망, 에큐메니칼 콘텍스트, 총회 개최지의 콘텍스트, 에큐메니칼 운동의 우선적인

코로나 시대, 이런 목회자를 원한다

코로나 시대, 이런 목회자를 원한다목회는 하나님의 성역입니다. 초자연적인 신적 개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성패가 좌우됩니다. 그렇다고 절대자가 목회자를 로봇 다루듯 조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목회자의 자유의지, 책임도 큰 몫을 합니다.전국 교회를 취재하다 보면 목회가 잘되는 분들을 만납니다. ‘되는’ 목회를 하시는 분들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목회자 자신이 먼저 예배의 불을 받아 성령충만했습니다. 복음의 열정이 있기에 3시간 넘게 기도하고 자신만의 제자양육 노하우가 있었습니다.대표적인 예가 손문수 동탄순복음교회 목사님입니다. 손 목사님은 부교역자 시절부터 주일 저녁 예배가 끝나면 청계산 기도 자리로 향했다고

비대면으로 약화된 교회 공동체성… 대안은 없는가?

비대면으로 약화된 교회 공동체성… 대안은 없는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는 정부의 비대면예배 권고 조치로 감염의 유행 상황에 따라 대면예배와 비대면예배의 형식을 적절히 활용하여 예배와 공동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감염의 유행 정도가 높아짐에 따라 사실상 대면예배 비율이 현저히 떨어질 때가 있었고 나아가 대면예배가 소원해지자 교회의 공동체성이 자연히 약화된 측면이 없지 않았다.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교회의 공공성 그리고 예배의 진실성이 담보될 때 강화되는 교회의 공동체성 사이에서 교회는 여전히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이러한 교회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처 방안을 놓고 여러 의견들이 개진되고 있는 가운데

중요 신학용어 해설

중요 신학용어 해설 Activism (행동주의)오른쪽 극단으로 치우친 신학사상이 "분리적 근본주의"라면 이 행동주의는 왼쪽 극단으로 치우친 신학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비 콕스가 이 사상의 대표적인 사람이며 "급진적 자유주의"를 추구합니다. Anti-intellectualism (반 지성주의)극단적 보수주의자 혹은 근본주의자들이 자유주의 신학사상을 폄하시키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용어로, 그들은 자유주의 신학사상이 하나님의 계시의 의미를 최소화하고 인간의 삶의 경험을 중시한 "반 지성주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Antinomianism (반율법주의)인간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 어떤 행동도 필요하지 않다고 지나치게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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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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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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