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청교도의 묵상 연습 .
요한 일서3장 1-3절
1: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서론
어제 우리는 서론적인 자료를 근거해 공부했다. 그들의 성경관에 대해 배웠다. 전통적인 개혁주의적 성경관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았다. 구체적인 교리를 같이 알아보겠다.
세부분: 근원적인 것들로 명상 방법에 대해: 묵상의 기술이다,
하나님의 가족의 영적인 자녀됨을 말하는 것, 마지막에 구원의 확신, 믿음의 확신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이것은 칼빈에 기초한다
1. 묵상에 대한 정의 속성, 그리고 종류
미국에서는 보통 명상이라하면 불교, 힌두교를 나타낸다. 하지만 청교도는 묵상이라는 것은 말씀에 뿌리박은 것이라 생각했다. 중요한 은혜의 방편이다. 마치 성도가 되었다면, 말씀을 읽는 것과 기도를 잊지 않는 것과 같다. 성도라는 것은 매일 묵상하는 일을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1.묵상에 대한 정의,속성,종류-묵상이라는 것은 특정한 대상을 생각하던지, 숙고하고 반성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성경에 여러 번 언급된다. 창세기24장이 이삭이 들판에서 묵상을 한다. 여호수아1장에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묵상한다. 시편은 특별히 묵상하는 것이 많이 나온다. 1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묵상하는 자이다. 63편에 보면 그의 인생이 어려울 때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는 것이 나온다. 19편에 보게 되면 시편기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다보니 잠자는 것을 잊어버린 것이 나온다.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 울타리 안에서 행해지는 일이었다.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묵상하느냐? 더 나은 성도가 되기 위한 목적과 마땅한 행위를 위해 묵상한다. 그래서 신비주의적인 요소로서의 묵상을 한 것이 아니다. 특별히 청교도들은 머리, 가슴과 손의 운동으로 생각했다. 지적인 사고와 마음의 애정, 삶에서 행동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왓슨-참된 묵상은 예수 그리스도에 집중하게 되며 예수 그리스도로 불타는 마음이 되게 하고 죄를 증오하게까지 한다. 칼럼이라는 청교도가 묵상을 통해 세 문을 통과해야 한다.
이해의 문-마음과 감정의 문-실제적인 삶이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모든 것은 예수와 같아지기 위한 목적이다. 그의 형상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분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래서 청교도는 모든 성도들은 매일 반드시 묵상해야 할 의무가 있다. 마치 우리가 가스가 있어야 차가 가는 것처럼 묵상은 성도에게 필요한 것이다. 엔진오일이 차가 부드럽게 도움을 주는 것처럼 묵상은 그러한 유익을 유리에게 준다. 반드시 말씀과 함께 해야 한다.그리고 기도를 겸비해야 한다.
회개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두 가지 종류의 묵상을 가르쳤다.
1-1 때때로 하는 묵상: 불규칙한 묵상으로, 즉각적인 묵상이다. 어떤 때는 1분정도에 마칠 수 있고, 30분정도 지속될 수 있다.불규칙한 묵상이라는 것은 영적인 일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특별히 주위에 있는 가시적인 일들, 눈에 띄는 일들이 영적인 성경의 진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느냐이다. 이 묵상은 세상에 있는 것에서 천상에 있는 것으로 높이 올려지는 것이다.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을 사용하여 천국을 사닥다리로 올라가는 위험성이 있다. 시편 8편에 기록한 것처럼 달과 별을 보면서 다윗이 이러한 연습을 했다. 마찬가지로 잠언 6장에 솔로몬은 개미를 통해 이러한 묵상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요한복음 4장에 우물물 통해 예수가 묵상하셨다. 여러분도 불규칙한 묵상을 실천할 수 있다. 앞에 문을 보면서 예수가 말씀하시길, 나는 문이다. 라는 것을 영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 제가 예수가 문인 것에 대해 깊이 생각, 나에게 구속을 주시는 문, 나의 성화를 위한 문인 것을 , 나의 지혜의 문인 것을 안다. 성경이 문에 대해 어떤 일을 하는가 생각하게 된다. 잠언8장에 예수가 지혜가 되는 것 생각할 수 있다. 여러분이 눈에 보이는 것을 시작하면, 영적인 세계로 연결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모든 성도가 지켜야 할 의무이다. 목사나 학생만 하는 것이 아니라 들판에 나가 일하는 농부도 해야 한다.
두 가지 비교 시 좀더 쉬운 묵상이다. 왜냐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기 때문이다. 좀 더 심각한 청교도들은 더 많은 시간을 묵상에 보낸다. 많은 청교도들이 많은 책들을 썼다.
보통 365일 매일 묵상에 고나한 책을 가끔 볼 수 있을 것이다. 불규칙한 묵상과 연결된 것이다. 이제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일들을 영적인 일들로 연결시키는가에 대해서이다. 중요한 문제는 우리의 상상력을 잘 동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말씀의 반경 안에 있어야 한다.
그들의 걱정은 카톨릭의 신비중의에 빠질 가능성에 관한 것이다. 예수의 고난에 대해 묵상 시, 성경 이상의 것으로 해석하려는 것을 걱정, 하지만 어느 정도까지 묵상을 해야 하는 가는 사람마다 달랐다.
존 번연은 천로역정에서 상상력을 많이 사용: 한 책 전부가 불규칙한 묵상으로 가드 채워져 있다. 번연이 이 책을 기록할 때 상상력을 이렇게 많이 사용해야 하는 가 고민했다. 어떤 친구는 태워버려~만일에 너무나 많은 상상력을 사용한다면, 나는 너무나 많은 상상력을 사용했어. 말씀을 어떻게 여기서 전가할 까 생각했는지 너는 알 수 없어!
1-2 일상의 신중한 묵상-의도적 묵상:
하루에 정한 시간을 놓치지 않고 묵상하는 것이다. 매일 경건의 시간과 유사하다. 예배가 포함된다. 그들이 의도적이 묵상을 할 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묵상을 했다는 것이다. 마치 꽃에 있는 벌꿀이 달콤한 것을 다 빨아들이는 것과 유사하다. 한 가지 진리에 꽃의 벌과 같이 많은 유익을 얻는 것이다.
많은 자료를 통해 가능했다. 말씀이 가장 중요한 자료였다.
어떠한 실제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기독교의 진리를 사용가능했다. 설교를 가지고 묵상을 했다. 하나님의 섭리와 관계된 일을 묵상했다. 어떠한 자료사용하든지 간에 머리, 가슴, 손을 사용했다.
2. 묵상의 의무의 필요성
6가지 이유로 묵상이 필요하다.
2-1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의 말씀을 묵상하도록 명령하셨다. 충분조건이다. 증거자료서 신명기 6:7, 시편 19:14,119에 많이, 요한 4:24,엡1:18등 이외에도 많이 있다. 여호수아와 모세와 다윗에 대해 예를 미리 말씀드렸다. 신약에 마리아가, 바울과 디모데가 그러하다.
2-2 말씀을 읽을 때 직접 쓰신 편지로 생각해야 한다. 이것은 시119:48에 근거한다. 어떤 친구로부터 편지 받게되면, 다른 것 다 옆에 두고 그것을 읽는다. 친구로부터 편지 받는 것은 매우 유쾌한 일이다. 거듭해 읽기도 한다. 말씀이라는 것은 편지이기 때문에 흥미 있게 읽어야 한다. 말씀하시는 그것에 대해 묵상하는 것이다.
2-3 묵상하는 성도는 견고한 성도이기 때문이다. 묵상하지 않으면 말씀에 고갈 되 약한 성도가 된다. 119;1에 다윗이 자기가 묵상하지 않으면 고통에 의해 죽어버릴 것이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 고통 속에 집어넣을 때 말씀을 묵상하지 않는다면, 왜 , 주권적인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우리는 망하고 만다. 묵상한다면 우리의 영혼이 안식을 얻는다. 그래서 이사야가 하나님께 마음을 고정한 자는 견고하게 설 수 있다. 사26:3
토마스 왓슨-묵상하지 않은 성도는 무기가 없는 성도와 같다. 대장장이가 도구가 없는 것과 같다. 묵상 없이는 어느 것도 성취할 수 없다.
2-4 설교된 말씀이 우리에게 유익을 줄 수 있도록 묵상해야 한다.
만일에 설교를 들었지만 묵상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음식을 먹을 때 씹지 않고 삼키는 것과 같다
제대로 소화시키려면 잘 씹어야 한다. 설교를 잘 섭취해야 한다
와이처-묵상 없는 천편의 설교보다 묵상 있는 한편의 설교보다 낫다.
2-5 묵상은 우리의 기도생활을 묻는다.
말씀을 읽는 것과 기도의 반 정도가 끝난 것이다. 기도의 효과는 말씀을 읽는 다음에 효과적인 기도가 나타난다. 읽다보면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이끌어 주신다. 청교도들은 묵상의 바른 방법이다. 성경 읽고, 묵상하고, 기도해라
2-6 진리를 변호하기 위해 묵상해야 한다. 우리의 중추 등뼈와 같다. 하지 않은 성도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지식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 배우는 모든 것에서 발견되는 진리이다. 이 수업도 마찬가지이다. 28시간 동안 경청하면, 잘 필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강의가 끝난 다음에 묵상하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유익을 줄 수 없다. 한주만 지나면 대부분 잊을 수 있다.
한국 땅에도 이것이 부족한 것이다. 진리를 깊이 묵상하는 사람들 발견되기 어렵다.
자기학교 학생들이게 이렇게 이야기 한다. 모든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하기 원한다면 장로님들과 집사님들과 화요일의 제직회 때, 설교가 무엇이었냐 물어라
3. 묵상의 방법
대부분의 청교도는 하루 두 번 정도 해야 한다. 적어도 한 번은 해야 한다.
두 번째 묵상 전까지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3-1 자주하고 시간을 정하라
새가 둥지를 떠나면 알이 차가워져 새 생명을 태어날 수 없다. 우리가 매일 묵상하지 않으면 영적 애정이 식어진다. 갑작스럽게 교회 주일에 가면, 세속적 삶을 살다가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이 놀랄 일이 아니다.
묵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간을 정해서 지켜야 한다. 정신이 가장 깨어있는 시간을 정하라 어떤 분은 아침에 강하고, 저는 조엘비키는 저녁을 선호한다. 누군가의 질문에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야? 7시30분이라고 대답했다. 그 사람은 실망했다고 말했다. 언제 묵상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깨어 있는 정신으로 묵상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좀더 많은 묵상은 주일에 적용된다. 하나님은 그 날 영적인 훈련을 하도록 부르셨다. 교회 갔다 온 후 집에 와서 설교 노트를 계속 숙고하며 묵상하라, 특별히 가족과 함께 하라,
전의 비서가 이 방법으로 묵상했다. 85세에 돌아가셨다. 빡빡하게 설교를 기록했다. 계속해서 묵상하면서 기도하는 좋은 습관을 해 나갔다. 이렇게 하는 행위가 주일의 가장 유익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가까이 계실 때 가장 묵상하기 좋은 시간, 고난에 처했을 때도 묵상하기 좋은 시간이다.
성찬식을 준비하기 전에도, 영혼이 지각할 만한 유익을 얻을 때까지 계속해서 묵상하라
문제는 묵상이 시작하기도 전에 중단하는 것이다.
묵상이라는 것은 촉촉이 젖은 나무를 사용해서 불을 지피는 것과 같다. 인내를 필요하다. 불 피울시 연기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좀 더 인내하면서 우리 마음속에서 거룩한 불이 타오를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마음속의 불길이 일어나지 않을 때도 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내일 다시 시도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청교도도 있다.
아주 조용한 곳을 찾아라 하나님과 만날 수 있는 곳, 세상의 바쁜 것들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것, 방해하는 죄로부터 날 깨끗해 하옵소서, 묵상 시 거룩하신 하나님과 성자, 성령의 임재아래 놓여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심지어는 어떠한 자세로 묵상해야 하는가도 심각하게 생각하라
효과 있는 묵상을 위해 -깜깜한 방, 자연 속을 걸어가면서 묵상, 자신이 제일 잘 아는 것 통해 묵상하라
구체적 지침--성령님께서 잘 인도해 달라는 기도해라
마음이 정직하고, 깨끗한, 생각이 도와달라고 기도하라
말씀을 읽습니다. 한 구절을 정하는 데, 표면에 떠오르는 신학적 주제 생각해 묵상한다, 어려운 교리가지고 시작하지 않는다. 삼위일체를 묵상하거나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전능하심과 말씀과 상황과 연관 있는 것처럼 생각하라,
예를 들어서 영적 고갈상태라면, 하나님께서 마11장을 읽게 하셨다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는 말씀이 있다. 예수님의 의지에 대해 묵상할 수 있다.
3-3선정한 것이 한 구절이라면 암기해서 자극 받아라
3-4 성경 전체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봐라
말씀뿐만 아니라 전에 들었던 설교를 잘 읽어봐라 마음속에 상상하라
예화를 들었던 것을, 진리와 상반되는 것을, 동의어들을 상상하라
예화-엘레멘 캘러드-오늘 죄에 대해서 묵상한다. 죄란 무엇인가? 요4:19 이것은 법을 어기는 것이다. 아담의 죄와 자범죄를 생각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죄라는 것을 얼마나 증오할 수 있는가 생각하라 죄로부터 구속하기 위해 예수가 어떠한 고난을 당하셨는가? 지옥에 대해 생각, 이 죄를 어떻게 이기셨는가? 특별히 나의 구체적인 자범죄가 예수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를 못 박았는가 생각하라 -나를 용서 해달라, 건져 달라,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살 수 있도록 , 나의 죄를 두려워하도록, 영광이 나의 삶에 잘 반영되게 도와달라고 할 수 있다.
3-5 우리마음속의 애정을 일어나게 하라, 사랑, 욕망, 죄에 대한 증오, 소망, 용기, 기쁨, 열심, 모든 이러한 종류의 애정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내가 내 자신의 영혼과 대화하는 목적에 있다. 시편 오 내영혼아 너는 왜 낙망하는 냐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3-6 애정이 일으키게 되면 묵상한 내용을 우리 삶에 적용하게 된다. 우리 영혼이 하나의 의무와 위로로 적용할 수 있다. 적용이라는 것은 우리 마음의 결단이다.
죄에 대해 묵상을 할 때, 매일 매일 정말 실행하고 있는 잘못된 죄가 있다. 결국 죄를 싫어하게 된다면 우리 나름의 결단이 있다. 그것은 오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범하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것이다. 묵상이라는 것은 그냥 무인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3-7기도와 시편을 노래하는 것이다. 청교도는 매번 묵상을 끝낼 때 시편을 노래한다.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다. 그들은 하나님 중심되고 하나님이 높여지는 방법으로 묵상을 끝내길 원했다.
노래라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 쉽게 떠나지 않기 때문에, 시편을 노래한 것이다.
4. 묵상의 주제들
묵상을 공부하는 데 3권으로 시작 41권에 달하게 되었다.
41권의 책들은 묵상의 주제가 무엇인가?
요셉 홀-87가지의 주제 중 반 정도 소개하겠다.
하나님의 속성, 본질에 대해서이다
나 개인이 범하고 있는 죄의 종류에 대해서, 하나님의 고난과 죽음, 약속 , 성찬에 대해서 등등
더 중요한 것은 장래 일에 대해서 주제로 묵상하기를 권고한다.
마지막의 4가지의 일들에 주제를 살펴보겠다.
종말론: 천국, 지옥, 죽음, 심판
한 눈은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고, 한 눈은 이 땅에서 성도로서 살펴보게 된다.
묵상이 주는 유익-영적으로 유익이 많다.
4-1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수 있다. 그를 기뻐하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조성한다. 그것은 지혜의 근본이다. 우리의 믿음을 더 크게 해주고, 우리의 고통을 더 잘 이기게, 회개, 우리의 삶을 더 낫게 만든다. 우리가 영적인 일을 잘 기억할 수 있게, 예배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게, 말씀과 영혼이 잘 엮어질 수 있도록 , 기도의 삶을 도와준다. 말씀을 들으면 더 유익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잘못된 죄성이 반영된 생각을 도와주게 된다. 내적인 것을 더 좋아준다. 사탄이 우리에게 주는 유혹을 물리치게 한다. 감사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하나님께 대한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이다.
5. 묵상의 장애물
5-1 무지함: 어떤 방법으로든 시작해야 한다. 항상 준비되지 않은 것처럼 생각시마다 하나님 나를 도와 달라 지금 도와 달라 해라
5-2 분주함: 나는 너무 바쁘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해라 묵상이 모든 일의 근본이 되기 때문이다.
5-3 영적인 무기력함: 영적인 게으름인 것은 누더기를 입은 사람과 같다. 잠언 23장의 말씀: 세상에 있는 것들을 잠재우기 위해 다른 것은 경시할 수 있다.
5-4 세속적 쾌락과 우정: 만일에 어떤 것이든지 영적인 일에 방해되는 것이 있다면 다 버려라
하나님으로부터 멀리하게 되는 것을 끊어버려라
5-5 마음의 완악함: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보시도록 하라, 하나님의 손에 놓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마음을 달라고 말하십시오, 묵상해야 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결론 -묵상의 기술은 삶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말씀, 자연에 대한 것, 내 양심도 거기에 있다. 이 시간 우리가 질문 할 것인데 내 자신에 대해 질문하라 여러분 하나님의 진리에 대해 좀더 많은 시간을 보내 묵상해야 한다고 생각 않하십니까? 설교준비자들에게 좀 더 옳은 생각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 묵상은 좀 더 가까이 가게 할 것 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밤낮 묵상해라 어려울 때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해라
성령을 통해 묵상에 도움을 주시길 원합니다.
<질의문답시간>
위대한 죄가 있지만 위대한 그리스도가 있다는 복음을 사용했다. 월리엄 브릿지가 상처받은 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을 썼는데, 죄인을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돌릴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 달려가고, 죄를 고백하고, 어떤 죄인도 이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다. 어떤 죄인도 나이가 많거나 죄가 너무 낳거나 한 것이 아니다.
설교 묵상 시 특정한 규율에 묶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묵상, 주일에 가족과 함께 묵상하였다. 하지만, 주일날이 끝나지 아니하고, 하지만 거기에는 고착된 규칙은 없었다.
시119편을 통해 묵상의 유익을 나눌 때, 하루에 2-3분만 보내라 성도들에게 권고했다. 한 시간 하겠다고 못해버리는 것보다,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반드시 하루에 1분이라도 해야 하는 것을 중요하다 주일에 올 때 영적인 의무를 다하고 왔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고 목회자의 책임이다. 묵상 시작하는 것에 자극을 줘야 한다.
일상적인 묵상을 통해 일할 수 있도록 가르쳐라. 성도님들이 어떻게 매일의 묵상을 합니까? 물은 다면,
5분만 성경 읽고, 묵상하고, 기도해라 그렇게 되면 영적인 성장이 있게 된다.
우리나라 새벽기도에 묵상을 적용한다면- 공중기도보다 개인 기도는 너무나 많은 말을 쏟아낸다. 기도할 때에 두 세절 말한 다음에 기도한 것에 대한 묵상을 하는 것이 좋다. 말을 아끼라는 것이다. 잠언 서를 읽게 된다면 15절 정도를 개인 묵상에 할애하지 않는다. 한절 한절이 묵상자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한절에 대해서 읽은 다음 묵상하고, 그 다음 묵상하고 한다.
한국의 문제는 너무 많은 것을 듣기 때문에 묵상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 조엘 비키는 주일날 세 종류의 예배가 있다. 어떤 분은 다 참여, 대부분은 두 예배에 참여하자. 설교에 대해 묵상할 시간을 버리기 때문이다.
두 설교보다 한 설교로 줄이는 것이 낫지 않느냐? 현재 교회의 문제는 두 편의 설교를 듣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문제는 설교의 횟수가 아니라, 더 많은 시간을 세상 적이고 중요치 않는 일에 보내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것은 중요한 것은 좀 더 묵상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 낫다. 하지만 강제적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의 설교홍수 속에 어떤 조화를 가져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조엘비키는 미국사람들은 이런 고민을 가졌음 좋겠다. 미국인들은 듣지 않고 있다고 말하였다. 반면 자기가 보기에 한국 사람들은 설교하시는 분이나 강의하는 분이 문자적 수용하는 것으로 본다.
좋은 학생으로서 수용하지만 묵상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들은 설교를 더 묵상할 수 있는가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나누었으면 좋겠다. 저희 교회에서는 6주마다 한 번씩 아이들에게 묵상을 훈련하는 모임을 갖는다.-설교 후에 묵상에 대해 토의 시간을 갖는다. 어떻게 설교 들은 후에 이 주제를 가지고 말하게 하는 것이다. 준비시켜 모임을 가져 묵상하는 연습을 한다. 문화 속에서 이러한 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라. 하나님의 말씀을 반사, 반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일날 들은 설교에 대해, 가끔 차를 타시면서 듣다가도 듣는 것을 중단하고, 묵상하라, 묵상은 그만큼 큰 유익이 있다.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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