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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회자의 영성 관리

목회자의 영성 관리목회자들의 상황과 영성 관리 1장 목회자들의 상황과 영성 관리 1. 목회자들의 고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들의 최종적인 영적싸움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목회자가 자기 자신과의 치열한 영적 싸움을 벌이는 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롬 12:2) 올바른 목회를 펼쳐 나가기 위함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인데, 문제는 목회 경력이 쌓여질수록 육체의 현상과 비슷하게 영성이 유연하기보다 석회질이 되어 경직되어 가는 '영적 침체감'이다. 이러한 영적 침체 상태에서 벗어날 해법을

[1]요한복음과 공관복음과의 관계

공관복음과의 관계 요한복음은 다른 세 권의 공관복음서와 구별되는 독특한 부분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1) 공관복음이 갈릴리를 중심으로 기록한 반면 요한복음은 유대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기록했고, 2) 공관복음이 주님이 다윗의 아들과 인자임을 강조한 반면, 요한복음은 주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강조했으며,3) 공관복음에는 저자의 해석이 적지만, 요한복음에는 저자의 해석이 많이 나타나고,4) 공관복음이 주님의 교훈을 많이 기록한 반면, 요한복음은 주님의 교훈을 적게 기록하고 그것을 매우 상세히 기록했으며,5) 공관복음이 한 번의 유월절만을 언급하고 있는 반면, 요한복음은 3-4번의 유월절을 기록하고 있으며. 6) 또한 날짜와

[2]목회자의 영성 관리

3) 영적 침체 극복과 신앙의 매너리즘에서 탈피 그리스도의 첫사랑에 대한 순결함과 신앙본질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습관적으로 교회 나오고, 습관적으로 예배드리고, 또 습관적으로 개인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종교행위는 결국 우리의 믿음을 형식적 믿음으로 고착시켜 외식적인 신앙인, 명목뿐인 그리스도인으로 남아 있게 한다. 습관화와 '형식화'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따로따로 가지 않고 동시에 함께 움직이게 된다. 이때 우리가 깨어 있어 경계해야 할 것은 습관화 뒤에 따라오는 형식화이다. 이것은 목회 현장의 일선에 있는 목회자부터 먼저 자신과 싸워야 할 이유이다. 너무 분주한 나머지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생각들로 일의

[1]진정한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거듭남이란 무엇인가진정한 거듭남은 뜻하지 않게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다. 때문에 하나님이 실제로 존재하심을 경험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진정한 거듭남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죄를 짓기 이전의 아담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지 아니하여 죽을 육신의 몸을 입고 있지만, 만약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주님께서 재림을 하신다면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들려 올라갈 것이고, 그렇지 못하여 죽음을 맞이한다면 천국에 영원히 거하는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 거듭남인 것이다. 이 경험은 인생의 일부를 변경시키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바꾼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2]요한복음과 공관복음과의 관계

4)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18-20장) 가. 종교 지도자들의 심문과 베드로의 부인(18:13-27) 나. 로마 사람의 재판(18:28-19:16) 다. 사형에 처함, 장사(19:17-42) 라. 부활(20:1-29) * 빈 무덤(20;1-10) * 부활 후 나타나심(20:11-29); 마리아, 10 제자, 도마 * 복음서를 쓴 목적(20:30-) 5) 부록: 끝맺는 말(21:1-25) 가. 이적으로 많은 고기를 잡음(1-14) 나. 회복된 베드로(15-19) 다. 사랑을 받은 제자의 역할(20-23) 라. 이 복음의 증거의 확실성(24-) * 부록: 간음 현장에서 잡힌 여자(7:53-8:11)3. 4복음서

[2]진정한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거듭나지 아니한 자들을 위한 권면1. 이제는 깊게 생각해야 한다세상 즐거움과 세상의 편안함, 맛있는 음식, 와인,(민 6:2~4) 고기와 술, 다른 여자, 다른 남자, 다른 사람이 알아주는 것, 즐기는 취미 등 지금 누리는 갖가지 즐거움이 천국의 즐거움과 비교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 누리는 즐거움이 불로 소금 치듯하는 영원한 지옥의 고통과 바꿀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나간 생각이다. 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팔았던 에서는 나중에야 그 거래가 정신 나간 미친 짓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지금 즐기는 쾌락과 지옥의 고통을 바꾼다면 그것이 미친 짓이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이다

[1자살에 대한 목회 지침서

자살에 대한 목회지침서1. 들어가는 말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전지전능하시며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일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의 아버지와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분으로 믿고 고백한다.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은 생명의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능력에 따라서 태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은 어떠한 상황과조건에도 불구하고 소중하고 존엄하며 보호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의 생명은 소중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세상의 구조, 질병, 권력, 환경, 인간관계, 사상 등의 어떠한 부분에 따라서 위협과 해를 받기도 한다.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 자살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자학의 극치 현상이다. 하나님

[3]진정한 거듭남이란 무엇인가

4. 아버지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기를 권한다배역자가 하나님 앞에 돌아가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회개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회개는 상한 마음에서 하는 회개이다. 상한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죄에 대한 책망이 시작된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거듭나기 위해서 위리가 해야 할 최소한의 노력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회개를 하고 싶어도 나의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회개를 하는가? 그래서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을 만난 이후에 시작되는 것이다. 회개에 근접하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이 보여질 때이다. 혹시 말을 안 듣는 자식의 모습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말을 안 듣는 자식

[2]자살에 대한 목회 지침서

5. 자살에 대한 목회적 대응자살의 원인은 심리적인 측면이 가장 크다. 우울증을 포함하여 정신분열증, 불안장애 등이 원인 되고 있다. 그러한 심리적인 부분은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섭식장애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렇게 밖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그래도 목회현장에서 발견하고 대처하기가 나은 편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이렇게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그 위험이 숨겨져 있다. 결국 자살에 대해서는 심리적인 치유와 상담이라는 전문적인 부분과 함께 교회라고 하는 공동체가 생명의 관점에서 함께 나누는 문화도 중요하다. 특히 기도와 영적 돌봄, 그리고 보살핌과 함께함의 공동체성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2]자살자 장례를 위한 예배문

자살자의 장례를 위한 예배문(3)-불신자 자살의 경우예식사/집례자지금부터 고 000씨의 장례예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조객 여러분께서는 기독교 예식으로 거행되는 예식에 조금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유족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정중한 조의를 갖추어 예식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기원/ 마 11:28; 요 14 27/ 집례자“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1]자살자 장례를 위한 예배문

자살자의 장례를 위한 예배문(1)-신자의 자살로 그 사실이 알려진 경우예식사/집례자우리는 지금 조금은 당황스러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있습니다. 고 000씨(성도, 직분명)의 갑작스런 죽음 앞에서 가족들과 교우들 모두는 황망한 마음입니다. 그를 위기상황에서 구해내지 못한 죄책감과 그를 생전에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안타까움이 우리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조금 일찍 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었더라면 어찌 되었을까? 그가 우리를 앞에 두고 먼저갈 수밖에 없었던 그 삶의 무게는 얼마나 무거웠으며 생의 마지막을 맞이할 때의 슬픔은 얼마나 컸을까요? 가난한자, 병든자,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는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자살자의 장례관련 성경구절들

자살자의 장례관련 성경구절들욥 19: 25-27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사 40 : 1-2; 6-11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

[2]참된 예배

신령과 진정이 무엇입니까?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또한 나의 아버지라는 뜨거운 인식과 만남이 있으며 또 그것을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싸움인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형식도 필요없습니까? 교회도 필요없습니까? 그렇다면 아무 데나 앉아서 혼자 예배를 드리는 것이 낫지 굳이 교회에 와서 집사니 장로니 목사니 할 필요가 있겠는가? 이런 질문을 할 수밖에 없지만 거기에는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혼자서 진심을 가지게 되면 진심이 너무 많이 생기기 때문에 혼자서 생각하면 늘 독재자가 되게 마련인 것입니다. 독단으로 흐르게 된다

[1]참된 예배

참된 예배(요4:20-24)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니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으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오늘은 요한복음 4:20~24절까지의 본문 말씀을 가지고 참된 예배에 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셀라`의 의미

셀라`의 의미 '셀라'는 시편에 74번 기록되어 있고 하박국에서도 3번 기록되어 있습니다.그러므로 성경에 자그마치 77번이나 기록되고 있는 이 '셀라'라는 말씀에 대해서 우리는 하찮은 것으로 여겨서는 안됩니다.'셀라'는 매우 귀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말씀입니다. '셀라'는 때때로 엄숙함을 나타내기도 하고, 때로는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때로는 장엄함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뿐만 아니라, 때로 이 '셀라'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불병거가 우레 소리와 같이 큰 소리를 내면서 달려가는 모습을 표현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구체적으로 셀라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 시적 의미 먼 저 '셀라'는 시적인 의

드라빔은 무엇일까?

드라빔은 무엇일까? 드라빔의 용도는? 드라빔 -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우상. 복수명사.성경에 나오는 드라빔은 일종의 가족 수호신으로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이 가정의 수호신들은 가정의 행운과 번영과 관련되어 있는데, 일부 사람들은 로마의 가신들과 마찬가지로 이 형상들이 문지방과 난로변을 지켜주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대부분의 드라빔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 있을 정도로 작은 것이었으나 쾌 큰 것도 있었다. 특히 구약시대에는 드라빔이 단순한 가족 수호신 역할만이 아니라 한 세대에서 다음세대로의 유산으로 전해졌다.이는 드라빔이 상속권의 용도로 사용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그래서 라반의 딸 라헬이 아버지의 집을 나올때 드

선한 목자의 조건 '5가지'

선한 목자의 조건 '5가지 예수님께서 기대하는 선한 목자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안산 빛나교회 유재명 목사님이 설교를 통해 5가지로 요약해 전해주셨는데요. 누구나 주님의 양이면서 동시에 목자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선한 목사가 되고 싶으실텐데요. 그 조건을 소개합니다.1. 양을 잘 알고 잘 이해하고 있는 목자입니다. (요10: 14)선한 목자 되신 주님은 양들의 연약함을 잘 아십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님이 나를 안다는 것은 내가 너의 필요가 되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의 인도자가 되어주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의 상처를 치료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의 힘이 되어주겠다는 것입니

[2]정통교회 안에 만연한 기복주의.

정작 예수님이 보상한 것은?지금 예수님에겐 점심을 건너뛴 제자들은 뒷전이었다. 이미 소명자로 따로 불려나온 당신의 동역자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할 일인데 스스로 먹고 마실 것의 보상부터 간구할 수는 없다. 주님도 그들이 먹고 마실 것에 초연한 모습을 사람들 앞에 보이라고 일부러라도 그것을 우선적으로는 채워주지 않는다. 그런데도 목회자들이 지금 거룩한 것만 바치면 하나님이 먹고 마실 것을 풍성히 채워준다고 가르치면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가르침이지 않는가? 무슨 일이든 결과가 그 일의 성격을 말해준다. 먹고 마시는 것

[1]정통교회 안에 만연한 기복주의.

정통교회 안에 만연한 기복주의.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막6:30-34)신자들이 오병이어 기사를 볼 때에 가장 쉽게 범하는 잘못은 그 기적의 크기에만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성경을 자기가 보고 싶은

[1]성령의 은사

성령의 은사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할뿐만 아니라 성령의 은사들을 가지고 말씀을 전파하며 교회에 덕을 세우고 봉사의 일을 해야 한다. 사도 바울이 소개하는 성령의 은사는 다음과 같은 개념범주를 갖는다. 1. 성령의 은사에 대한 개론1) 성령의 은사들은 성령께서 주시는 것으로서 선물의 성격을 갖는다. (성령의 은사들을 표시하는 카리스마타는 카리스마의 복수형으로 “은혜의 각양선물들”을 의미한다.) 성령에 충만한 기독교인들이 다른 사람에게도 성령의 은사를 나누어줄 수 있다(참조. 롬 1:11). 그럴 경우에도 성령의 은사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주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자기 뜻대로 주시는 것이다. 그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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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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