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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교리 공부

어느 기사"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는 라면교의 실체라는 글이 기사로까지 나왔다. 라면교의 실체는 간단하다. 라면을 좋아하는 이들이 웃자고 만들어낸 풍자글이다. 하지만 글의 내용이 마치 기독교의 교리를 패러디한 듯 하고 촌철살인의 위트가 있어 게시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아래는 라면교 교리를 문답형으로 만든 것이다.Q. 라면교의 주된 교리는 무엇인가요? A. 많은 것이 있으나 크게 세 가지를 지키고 믿으면 라면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부활의 신앙입니다. 끓는 물에 돌아가신 후 3분만에 부활하신 기적을 믿는 것입니다. 둘째로 삼위일체입니다. 면발과 국물과 김치의 조화됨과 하나됨입니다. 셋째로 사랑과 긍휼입니

in The Gospel복음 안의 기쁨

title : Joy in The Gospel복음 안의 기쁨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Philippians 1: 3~6date : 2020/03/01 3 thank my God every time I remember you. 4.In all my prayers for all of you, I always pray with joy 5.because of your partnership in the gospel from the first day until now, 6.being confident of this, that he who began a good

타인은 나의 무덤이다

타인에게서 나의 죽음을 발견한다. 그들이 웃는 것, 나도 따라 웃고,그들이 우는 것, 따라 울고, 그들이 미워하는 것, 같이 미워하고, 그들이 즐기는 것, 같이 즐겨하고,그들이 좋아하는 것, 같이 좋아하고, 그들이 싫어하는 것, 같이 싫어하고,그들이 무서워하는 것, 같이 무서워하다가결국 그들이 하나 둘씩 죽어 사라지니 나도 결국 사라진다. 지금 눈에 들어오는 것은 거리의 시체들.살아 있는 자가 부럽지 않고 죽음의 날이 있음이 고맙다. 죽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고후 5:8) - 수면 내시경

'구원파'가 못하는 것

‘구원파’가 못하는 것 구원파 교단이 화제다. 정통 교단에서는 그들이 이단이란다. 왜 이단일까? 어디가 문제라서 이단인가? 구원파는 말한다. 죄는 십자가 피로 용서받는다고 말한다. 예수님의 피로 한 번 용서를 받으면 무슨 짓을 해도 심판이 오지 않는다고 한다. 자외선을 차단한다는 일종의 선크림 같다. 얼굴에 바르기만 하면 햇볕에 그을리지 않는 것처럼 예수님의 피만 적시면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그래서 구원파는 죄 용서받은 사람은 두 번 다시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이를 두고 정통교단에서는 이단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정통 교단에서 회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바가 된다. 그렇다면 아무리 용서받아도

밥퍼목사가 광명의 천사임이 결국 뽀롱 난다는 거 아…

“다일영성수련회 가보니 비성경적”‘길 인도자 북극성’호칭되는 최일도 목사를 신봉토록 애쓰는 느낌 물씬 초혼음악은 무당춤 연상…부처에게 절하듯 손바닥을 위로 향해 뒤집는 인사도 나는 평소에 최일도 목사가 쓴 책들을 읽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를 애쓰고 열정을 갖고 기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가 하는 다일 영성수련회에 좋은 마음으로 참가했다. 그러나 아틀란탄 근교의 기도원에서 4박5일 간의 수련회 일정을 보내면서 이 수련회는 순수한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성경적 영성 수련회가 아니라 다른 종교나 샤마니즘의 원리와 방법들을 이용하여 마치 그것들이 기독교 신앙적인것 처럼 포장하여 참가자들을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

The Servant of The Gospel 복음의 일군

title : The Servant of The Gospel 복음의 일군 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Colossians 1: 21-23date : January 24, 2021 21. Once you were alienated from God and were enemies in your minds because of your evil behavior. 22.But now he has reconciled you by Christ's physical body through death to present you holy in his sight, without blemish and free

감히, ~하려 하다.

인간인데 감히, 인정받으려고 하다. 천국인데 감히, 들어가려 하다.지옥인데 감히, 탈출하려 하다.믿음인데 감히, 소유하려 하다.소망인데 감히, 예상하려 하다.사랑인데 감히, 선택하려 하다.예배인데 감히, 드리려고 하다.기도인데 감히, 중보하려 하다.찬양인데 감히, 연습하려 하다.전도인데 감히, 여행하려 하다.제자인데 감히, 훈련하려 하다.설교인데 감히, 작성하려 하다.헌금인데 감히, 작정하려 하다.십일조인데 감히, 떼어놓으려고 하다.성경인데 감히, 공부하려 하다.율법인데 감히, 지키려고 하다.교회인데 감히, 건축하려 하다.주님인데 감히, 이용하려 하다.성령인데 감히, 체험하려 하다.성도인데 감히, 되려고 하다. 십자

[기이한 고백]- 이선덕 성도님의 글

[기이한 고백들]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소위 복음을 안다는 자들과의 소통을 해보면 복음 땜에 마주침은 냉대와 억울함이라고 얘기한다. 전적으로 동의한다.하지만 복음 앞에서 인간은 어떠함도 운운할 자격조차 없다.어떤 것도 운운할 처지가 못된다.이 세상서 예수님만이 억울하심을 당하셨기에.그저 죽어마땅한 심판 받아 마땅함 뿐이다(롬3:19)나 때문에 대신 억울하게 저주 받으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사는것이 당연한 도리 아닌가. '정신차려 정신차려 네도 가치 있잖아 '세상은 감언이설로 부추긴다.허나 하나님을 직접 대면한 자들은 본인들이 이미 죽은자 중의 죽은자임을 알 뿐이다..(고후5:14)이유도 모르는 채 찾아든 낯선 억울함

글소통과 언어와 십자가논쟁들,.,.

이 질문은 대단히 중요하다.글쓴이에게 소통의 책임ㅡ이...있다는 생각은 롤랑바르트의 <필자의 종언, dead of the author>이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필자의 종언>은 필자들의 무책임성을 말한다기 보다,.,.필자 즉 글쓴이들이 아무리,,노력해도 정밀한 소통이 일어나지 않는단 말이다.그래서 여기에서<독자의 탄생,birth of the reader>라는 개념이 나오게 된다.이것이 이슈다.즉 독자들이 담론들을 어케..해석해야 하는가가 문제야..독자들에게는 책임이 요구되고필자의,,진의를 파악하기 위하여 노력이 요구되는 것이다.이게 무슨 말이냐면,,,독자들이 필자의 글을 잘못 오독해석해서,..생기는 책임들이..필지

'속임수'에 대한 어떤 이의 질문과 저의 답변

속임수에 대한 어떤 이의 질문과 저의 답변 질문 대전강의 오병이어 내용에서" 예수님께서 오병이어를 행하면서 이 속에 있는 가짜 메시아를 유도해 내신 거예요. 주께서 하신 모든 기적은 사실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속임수를 쓴 겁니다." 라고 하셨는데,속이는 자는 사탄과 사탄에 속한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지요?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는 알겠는데, 주께서 속임수를 쓴다는 용어설정은 아무래도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이에 대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답변이미 모든 인간들은 악마에게 속고 삽니다

땅 위의 인간-오용익 목사님의 글

레위기속의 그리스도』, 이 근호, 대장간, 2011, “제 8강, 땅”을 읽고 보이는 것이라고는 땅뿐이요 믿고 살 것은 땅 뿐인 인간이라서 땅에 뿌리를 내리고 땅에 의지해서 생을 영위해야 할 인간을 향해 땅을 믿지 말라고 하면서 다가서는 신은 당혹스럽다. 죽으라는 이야기가 아닌가? 신의 당혹스런 명령을 받들었다 치자. 그 다음 수순이 뭘까? 이웃과의 절연, 사회에서의 고립, 이래저래 죽음 아닌가. 뭐 이런 신이 다 있나! 성경이 우주의 발생과 지탱의 근거, 또는 존재의 이유를 새 언약 속에서 밖에는 찾을 수 없다고 한다면 새 언약 속에서 그 현실을 파악하는 성도 그 자체의 생성 혹은 출현은 이미 새 언약의 결과물로서 생

[사랑이라는 장미]-송민선 집사님의 글

어떤 사람은 사랑이 연약한 갈대를 삼켜버리는 강물 같다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랑이 영혼에 상처를 입히고 다치게 하는 날카로운 칼날 같다고 말한다. 어떤 누군가는 사랑이 끝이 없는 고통스러운 갈망이라고 말한다. 복음은 사랑이 꽃이라고 말한다. 예수님을 품은 씨앗들이 깜깜한 암흑과 차가운 눈 아래에 감춰진 채, 십자가가 봄의 햇살처럼 잠시 잠시 드리울 때마다, ‘나’라는 껍질이 벗겨지면서 끝 날을 펼치듯 예수님을 피워낸다. 사랑은 받는 것도 아니고 주는 것도 아니다. 꽃이 이미 피었기에 더 이상 씨를 품은 껍질은 발견되지 않는 그 자체가 사랑이다.꽃이 활짝 피니, 껍데기라는 의미조차도 내가 아니었고, 모형은 그냥 모

목사님 멸망보단

저 심판이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Rise from the Dead

Rise from the Dead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Ephesians 5:14date : 2019/11/17 In today's text, the apostle drives all who are alive to those who are dead. In other words, the apostle orders those who are called the "sleeping ones" to wake up from the dead. He treats all who regard him as a living as a dead man. This is becaus

세례요한에게 세례받으실 때 받으신 성령과 부활승천…

왜 십자가의 영이라고 하시는지? 그냥 성령이라고 하지 않고.혹시... 세례요한에게 주님께서 세례받을시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려주신 비둘기같이 내려오신 그 성령과 주님이 십자가 부활 승천후 다 이루시고 보내주시마 약속하신 그 성령과 구분이 되어야해서 그런가요?성령도 어떤 시점으로 구분하여 명명할 수 있는 건가싶어서 여쭤봅니다. 어딘가에 말씀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 부분만 다시 짚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근호 목사 문제점 재구성

이근호 목사의 문제점 재구성 ‘준성 아빠’나 ‘손하진’씨가 주장한 이근호 목사의 문제점을 재구성하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1. 이근호 목사의 문제점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체 인류의 저주받아 죽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는데 있다. 즉 사랑의 하나님을 저주하는 하나님으로 변경시키고 있는 것이다. 자력으로 착하게 살 수 있는 인간이 따로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모든 인간을 자력으로 착하게 살 수 없는 존재라고 매도하는데 있다. -이것은 순전히 이근호 혼자 사상이다. 2. 이근호 목사의 문제점은, 모든 인간을 성령 받기 전의 죄인으로 규정짓는데 있다. 즉 성령을 받고 난 뒤부터는 자력으로 착하게 살 수 있음

The Children Of Light

Sermon Summary preacher : pastor Lee GeunhoTitle : The Children of Light(2019/10/27)Text : Ephesians 5:8 For you were once darkness, but now you are light in the Lord. Live as children of lightBoth of Light and darkness are so inclusive and powerful that they overshadow the individuality of objects within them respectively. Those who are within the

아, 오락

아, 오락 하나님이라는 오락거리. 하나님이 살아계신단다. 이런 거짓말! 지가 살아있으면서도…나만 살아있어야 나만 즐거운데 몰래 세상에 들어오신 어떤 분은 나보고 죽으란다. 내가 죽으면 나의 즐거움과 오락거리는 어디서 찾지? 본인이 살아있기에 본인의 찬양을 본인이 받고본인의 헌금을 본인이 경배하고본인의 전도를 본인이 감탄하고본인의 겸손과 회개에 본인이 칭찬하고본인의 성경 지식에 본인이 뿌듯하고 이것들이 한데 모여서 오락이 되고 오락들이 모여 오락장이 되고 그곳을 다들 교회라고 부르네 정말 그분의 말씀대로 내가 죽을 자라면 나는 무슨 낙으로 세상을 사나? 나를 ‘죽을 자’라고 규정지은 현장에 서자.살아 있는 것은 그

[꺽으신 뼈]와 [단 번에]

[꺽으신 뼈] 와 [단 번에] 2011년 4월 7일 목요일 오후 6:02:11 김대식 어제 잠결에 꺽으신 뼈가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또 편지 배달 합니다. 편지는 반드시 도착합니다. 꺽으신 뼈는 명료하고 또렷합니다. 그러나 회개 금식 눈물 이라는 3종 세트는 전혀 뚜렷하지도 않고; 흐릿하고; 모호합니다. 의문 덩어리입니다. 나단 선지자는 다윗에게 회개할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런 흐릿하고 의문스럽고 모호한 것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다윗은 그런 모호한 것을 아예 몸 전체, 이스라엘 전체, 짐승까지 칭칭감습니다. 오히려 다윗이 회개의 최고봉을 추구하고 금식의 최고수준을 추구하고 눈물의 최상위를 보여주고

영화 [피에타] 평

[피에타Pieta]라는 영화피에타는 이탈리아 말로서, 비탄, 슬픔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1499년에 성베드로 대성당에다 피에타라는 이름의 조각상을 만들게 됩니다. 14세기 초부터 그리스도죽음을 슬퍼하는 회화 주제가 유럽 전역에 퍼지게 되는데 이는 예수님의 냉정한 구원을 찬미하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성모 마리아의 인간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인본주의적 르네상스 분위기에 부합되는 주제였습니다. 인류의 죄를 위해 대속하기 위해 죽어버린 예수님의 시신을 무릎에 두고서는 인간적인 아들로서 대하는 어미의 괴로운 심정을 묘사한 조각상이 피에타(비탄)입니다. 이태리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김기덕 감

The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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