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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에 관한 글 모음(20년 전에서 10년 전의 글들) 20…
[ 이단 판별 ]이단은 있다. 그런데 이단들이 변신에 변신들을 시도하기에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이단들은 말씀 덩어리로 자신을 뚤뚤 감고 버티기 때문이다.예수님 당시에 귀신들려 고통 하던 병자들이 있었지만 진짜 이단들은 멀쩡하게 거리를 활보했고 정치를 했고 신을 경배했다. 말씀을 달고 다녔고 걸핏하면 ‘말씀의 생활화’를 외쳐대었다. 그들이 바로 악마를 아비로 두고 사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었다.(요 8:44) 이 평가는 예수님의 일방적 평가들이 그들이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어쨌든 전형적인 이단들이었다. 바로 이 바리새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인식에 근거해서 오늘날 기독교식 이단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그들은 성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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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에 대한 반응]-송민선 성도님의 글
예수님이 베드로를 사람 낚는 어부로 쓰신다고 할 때, 베드로는 사람이 사람을 전도하는 게 아님을 성령을 받고 난 후에 알았다. 먼저 자신이 철저하게 죄로 엮어진 주님의 체망이 되어야 했고, 그 체망이 주님의 손에 붙들려 있음을 확실히 알게 된 채로 복음을 전했다.지금 시대에 성도가 이 체망의 역할이고 어떤 체망은 고기를 잡아도 쑥쑥 빠져나갈 정도로 엉성한 죄의 그물망을 가지고 있고, 어떤 체망은 걸리지 않는 죄가 없고, 들키지 않는 불법이 없을 만큼 촘촘하다. 촘촘할수록 갈라짐은 더 선명이 일어난다. 한쪽은 그 말씀 앞에서 지키겠다는 의지는커녕, ‘어찌할꼬’ 속수무책 손을 놓고 말씀이 나오는 방향을 하염없이 바라보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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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식주의자] 평 -2016년 글
[채식주의자] 한 강 창비(서울:2016)( 내용 )“내 다리를 물어뜯은 개가 아버지의 오토바이에 묶이고 있어. 그 개의 꼬리털을 태워 종아리의 상처에 붙이고, 그 위로 붕대를 친친 담고, 아홉 살의 나는 대문간에 나가 서 있어”아홉 살 때 개에게 물린 기억이 있는 주인집 딸인 영혜는 성년이 되고 결혼 5년 차에 될 때부터 피투성이가 된 고깃덩어리가 주체로 등장하는 잔인한 꿈을 꾸게 된다. 자신이 삽이나 칼을 들고 동물의 살해하고 피를 흘리는 이상한 짓을 하는 꿈을 자주 꾼다.아마 아홉 살 그 당시에, 자신을 물었던 개에 대한 아버지 참혹한 보복을 끝까지 지켜본 적이 있었는데 이 잠복된 체험이 성인이 되어 꿈으로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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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Empty Armor 비어있는 갑옷
title : An Empty Armor 비어있는 갑옷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Ephesians 6:13~17date : 2020/02/02 13.Therefore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when the day of evil comes, you may be able to stand your ground, and after you have done everything, to stand. 14.Stand firm then, with the belt of truth buckled around your waist, with the breast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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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노벨 문학상 수장자 밥 딜런의 [바람에 날려]…
2016년 노벨문학상 수장자의 밥 딜런 노래 Blowin' in the wind(바람에 날려서) 가사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봐야 진정한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흰 비둘기는 얼마나 많은 바다 위를 날아야 백사장에서 잠을 청할 수 있을까? 포탄들은 얼마 많이 휩쓸고 나서야 영원히 그칠게 될까?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있고 있네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네 얼마나 긴 세월이 흘러나 신이 씻겨서 바다로 내려갈까? 얼마나 긴 세월이 흘러야 사람은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있나 사람들은 언제까지 고개를 돌이고 외면 할 수 있을까? (남들에게 숨은 존재가 될 수 있는가 라는 뜻)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있네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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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전쟁 ]책 독후감 -송민선 성도님의 글
에베소서(영적전쟁)을 읽고서책은 그냥 펼쳐서 읽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러나 책보다 앞선 것들이 있었다. 책의 표지에서, 책 안쪽에서, 책 안에 박혀있는 한 단어 한 단어가 예수님 자신의 몸을 비틀어 짜낸 흔적들이었다. 마치 악마가 성공했고 주님은 실패한 것으로 보였다. ‘이걸 어떻게 읽지? 읽을수록 더 혼란스러워지는 거 같아. 괜히 마귀의 시험에 들지 않도록 이 책에 시간 허비하지 말자. 보더라도 대충 후딱 보자. 이게 아니어도 볼 책이, 들어야 할 강의와 설교는 많이 있으니까...’책은 이미 보이지 않는 전쟁을, 심판의 불을 지나온 것 같다. 외면하고 싶은 너덜너덜 찢기고 만신창이가 된 한 분의 몸이 펼쳐지고, 책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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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Life Signed And Sealed 결정난 삶
title : Life Signed And Sealed 결정난 삶 preacher : pastor Lee Geunhotext : Philippians 4:14-17 date : October 18, 2020 14.Yet it was good of you to share in my troubles. 15.Moreover, as you Philippians know, in the early days of your acquaintance with the gospel, when I set out from Macedonia, not one church shared with me in the matter of giving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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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듣고자 한 죄]-송민선 성도님의 글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 제단에서 발생 되는 죽음의 계열을 따라 종착점인 십자가 제단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피가 땅에 뿌려지고 모든 의로운 피가 예수님의 피의 의미에 통합된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려내셨고,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피의 언약이 완성되면서, 잉태될 자격이 없는 자들이 잉태치 못한 한 분 안에서 십자가의 의미를 담아 생산된다. 언약 안에서 벌어진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실상은 생명이었다. 그렇기에 이 세상에 성도는 이미 생명 안에서 예수님의 대신 죽으신 죽음과 함께 죽는 것을 기뻐한다.예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신 ‘네 안에 믿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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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안에 살아서 들어간 사람은???
얼마전 동료 전도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나안에 살아 들어간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이외에 더 존재하는 것인가를 두고 한참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민수기 32장 13절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는 모두 멸절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여호수아14장 1절에는 여호수아가 땅을 분배하는 과정에 '엘르아살'이 살아서 여호수아와 함께 있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고, 엘르아살의 죽음도 여호수아 24장에'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의 죽음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민수기 14장 29~30절에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이십세 이상으로 계수된 자, 나를 원망한자 전부는 결단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엘르아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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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와 인간
공포와 인간 이순신 장군은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단다. 실은 이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바꾸어야 맞다. “나의 죽음을 나에게 알리지 말라” 평소에 인간들은 이순신 장군 뿐만 아니라 알 수 없는 공포에 시달리고 산다. 마치 들판을 걷다가 소나기 맞은 격으로 사방팔방 어디를 피해서 공포의 먹구름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대책은 없는가? 있다. 감추는 식이다. 그리고 그 위에 오락을 만들어 뒤엎는 것이다. 그래서 공포를 그때그때마다 잊고자 한다. 일본의 어떤 회사는 이 ‘감추는 사업’을 시작했다. 퇴직을 감추어주는 일이다. 사업은 간단하다. 해고당한 샐러리맨들이 해고 사실을 가족들로부터 완벽하게 감출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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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회를 다녀와서]-이미아 성도님의 글
밥이나 먹고 살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런 줄 알았다. 그래서 그렇게 살았다. 이게 뭐가 어때서? 라고 정당성을 내세울 때, 성경은 이게 지옥 갈 저주받은 증거라는 것이다. 나는 나를 사랑하는 꿈에서 마냥 깨고 싶지 않은데, 그냥 푹 빠져있고 싶은데, 주님은 꿈 깨라고 무참히 짓밟아버리고 멸시해버리신다. 땅이라는 것만 바라보며 수평적인 일상생활에 몰두하는 그것만이 내 세상, 각자의 개별적인 세상에서는 카운트하는 나, 나만 의미가 있지,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그런데 엄연히 하늘이 있었다. 단지 인간은 하늘을 잊고 살아갔을 뿐이다. 인간에게 땅만 바라보며 살다가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볼 수 있는 수직적인 요소가 발생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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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상을 노리지 말라
향상을 노리지 말라 향상이란 조금씩 나아지는 상황을 말한다. 과연 예수 믿는 인간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일까? 사람들은 예수 믿고, 하나님 믿는 이유가 믿기 전보다 더 나아진 존재가 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따라서 수시로 자기를 점검한다. 그러나 이것은 큰 오산이다. 성경에 말씀하시는 인간이란 하나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 하나님께 영광이 돌리는 본래의 자리를 찾는데 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기존의 하나님이 곧 악마였음을 자인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본래 아담의 자리를 다시 아는 것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예수님이 행하신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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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주의 신학이 이단인 이유
개혁주의신학이 이단인 이유 1. 기어이 구원시켜 주려한다. 구원될 수도 없고 구원 되어서는 아니 되는 자들까지 기어이 구원시켜 주려한다. “너희가 두어 웅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겔 13:19)“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일러 가로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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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송민선 성도님의 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빠가 딸에게 훈계하고 있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둘이 싸우고 있었다. 신들의 싸움에 끼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으려다가 자기 정당성의 항변이 피차 끝이 안 날 것 같다는 의미로 무심코 한마디 던졌다. “신과 신이 싸우면 누가 이기는 줄 알아?” 당연한 대답은 “더 강한 신”이다. 물론 대답은 기대도 안 했고. 그런데 신 중에 한명이 예상 밖의 대답을 했다. “병신?” 이런 말을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였다. 성경 말씀도 복음도 십자가도 성령의 활성화 없이 누구나 뱉을 수 있다. 다만 복음을 외치고 병신이라는 말을 하며 들키고 깨지는 것의 결론 지점이 자신인지 그것이 수치가 아니라 기쁨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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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특성 과 집단보편적부정성
단일특성 과 집단보편적부정성http://www.woorich.net/board/index.php?doc=program/board.php&bo_table=amworship&page=1&wr_id=1185[안식일 과 고창병 선물] 오전 설교에서 단일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는데요몇 달전에 아니 작년이였던가요? 집단보편적부정성에 대해서 강의 중에 말했는데.이 두 의미는 같은 의미 아닙니까? 물론 상대적인 의미에 대조해서 나왔겠지만 말이죠.두 의미의 차이는 뭡니까? (상대적인 의미는 뭔지요?)그리고 이와 연관해서 최근에 이진경씨(들뢰즈.가타리)의 불온성, 불온함 이라는 표현을 보게 되었는데심지어 이번 6월달에도 책이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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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의 징후 -송민선 성도님의 글
거짓말의 달인은 거짓말을 해도 거짓말 같지 않은 느낌을 주며 상대를 완벽하게 속일 수 있는 능력자이다. 이런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달인은 거짓말인지 아닌지 그 경계를 초월해서 자신조차도 스스로 속아야만 완벽한 거짓말을 할 수 있다. 거짓말의 달인에게 실컷 당하다가 나중에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에서 이런 대사가 오간다. “거짓말은 나쁜 거니까 이제부터 거짓말하지 마세요”라고 남자가 말하자 “상대가 날 믿게 한다는 게 어디 쉬운 줄 알아요? 이건 고도의 지능 이 필요한 게임이라고요. 아무나 할 수 없어요. 거짓말은 천부적인 능력이거든요”라고 여자가 대답한다. 남자는 그 말을 듣고 여자가 거짓말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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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소함이 주는 위협 -송민선 성도님의 글
한 아이가 서울에서 살다가 4살쯤 되어서 원래 엄마 아빠가 있는 시골 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는 시골집에 와서 자신의 엄마를 아줌마라고 불렀다. 그때마다 “아줌마가 아니고 엄마야”라고 친절히 가르쳐 주셨겠지만 아이는 새로 만난 진짜 엄마의 주변을 맴돌며 놀다가 가끔 와서 다시 아줌마라고 불렀고 그때마다 호칭을 바로 잡아주면 “아, 엄마구나...”라고 하며 확인하는 것을 얼마 동안 계속했다고 한다. 그 아이는 자라며 ‘우리 엄마 맞지요?’라고 확인하는 습관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법을 터득하며 모든 것을 마음속에 간직했다. 그렇게 부모의 테두리 안에 들어가 본 적이 없는 채로 부모의 모습을 밖에서 관찰하며 자랐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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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예수안은 십자가에서 무너져 내린다.
"나는 여기에 왜 왔는가?" 어제 모인 분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다들 잠시 당황해 하셨다. 요청에 따라 못내 몇 자 적지만, 평가받는 것 같고 또 무슨 시비를 초청하려는 것인지 꿍꿍이가 수상했을 것이다. 고전 1:22에 따르면,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이방인)은 지혜를 구한다. 유대인과 헬라인이 구하는 표적과 지혜는 사실 그 용도가 매 한가지이다. 구원용이다. '나 구원 받았음!'을 증명하는 것으로서 표적과 지혜를 구한다. 그렇다면 소위 성경모임을 만들거나 참석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왜 구할까? 십자가 복음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과연 유대인과 헬라인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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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지침서] -송민선 성도님의 글
신의 존재와 인간의 존재는 함께 있을 수 없는 개념 같은데 인간 세상에는 신의 존재와 그 개념들로 가득 차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간은 인간 나름의 납득이 갈만한 신을 굳이 연구를 많이 하지 않고도 상상해 낼 수 있는 바탕을 태어나면서 이미 갖고 있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신의 본질을 꼭 닮은 신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래서 이곳은 누가 누가 더 많이 신을 연구해서 좀 더 세련되게 만들어 내느냐의 시합의 장, 게임의 장처럼 보이기도 한다.이런 곳에 진짜 하나님이 오셨을 때 인간들은 이 세상에 최적화된 육신과 그 안에 작동하는 자체 지침서를 내세워 맹렬히 그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람을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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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견습 선교사의 고백
어느 견습 선교사의 고백 외국이라는 곳, 더 더욱이 선교라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마존은 물론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으로 견습선교사를 가게된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서였습니다. 훌륭한 신학생, 설교를 잘하는 사역자로 살고 싶은 것도 저에게는 중요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신학생, 목회자가 될까봐 두려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마존에 견습선교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저에게 알려주셨고, 주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에 겁도 없이 아마존에 견습선교사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아마존에서의 시작은 연약함이었습니다. 언제나 강했고, 당당했던 저의 모습은 사라지고

-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