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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를 위한 성서해석학 입문

(강성열, 오덕호, 정기철 공저, 대한기독서회, 2002) 본서는 성서해석학의 필요성을 알려주고 또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세 명의 공동 저자에 의해 씌어졌다. 본서의 공동저자인 강성열교수는 서울대 영문과(B. A.)를 졸업하고 장로회 신학대학 신대원(M. Div.)과 대학원(Th. M., Th. D.)을 졸업하고 호남신대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성서로 보는 결혼 은유], [현대인을 위한 창세기 강해], [구약성서와 오늘의 삶], [구약성서 개론], [해설과 문제풀이로 보는 구약성경], [구약성서의 신앙과 세계]이 있으며, 역서로는 K. Koch의 [예언자들]외 15권이 있다. 오덕호목

성서 해석학이란?

성서해석학 해석학이란?해석학은 해석하고 text 뒤에 있는 의미를 시대의 의미로 유추해 내는 것이다. 그래서 성서는 해석되기 위해 태어났다 하여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성서를 해석한다는 것은 처음 받아 보았던 때부터 또는 성서를 처음 썼던 때부터 해석이 되어졌기 때문이다. 성서자체가 해석학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결론적으로 말을 해보면, 성서 해석은 그때 거기의 상황을 오늘여기로 소급을 시켜 이해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은 situation in life 즉 오늘의 상황이 없이는 인간에게 있을 수 없는 법, 인간의 삶과 무관한 말씀을 있을 수도, 되어질 수도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구약성서 해석의 원리와 실제

사회-문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저 자: 이형원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1999 서평자: 김정우 저자는 머리말에서 자신의 가장 큰 관심이 "구약성서 해석학"에 있으며, 지난 2000년 동안의 해석사에서 "편협한 해석관"에 의해 구약성서가 신앙 공동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본문의 "교훈과 감동을 놓치는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에 올바른 해석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 글을 쓴다고 한다. 그는 "사회적-문학적 분석"은 올바른 해석을 위한 "쌍두마차"로서, "본문의 메시지와 전달방식을 동시에 찾는 데 필수적"이라고 본다. 이 책은 그 제목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1) 성서해석의 원리, (2) 구약성서 해석의 실제와 (3)

성서해석 왜 해야 하나?

성서해석의 당위성--해석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존재(New Being)를 발견할 수가 있다. "새로운 존재란 본질과 실존 사이의 분열을 극복한, 실존의 조건들 아래 있는 본질적 존재이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있는 사람들을 일컬어 '새로운 피조물들'이라 부르면서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용어를 썼다. 이것은 똑같은 생각을 나타낸다. '안'은 참여의 전치사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존재의 새로움에 참여하는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본질이란 어떤 사물을 그 사물 되게 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 실존(existence)은 본질(essence)로부터 벗어나(ex) 있다. 본질로부터 소외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성경해석의 역사

1. 사도시대의 해석(A.D 30-100년) 구약성경을 역사적. 예언적 내용으로 이해하고 또한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명에 관한 예언들로 이루어짐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들의 해석원리는 예표론적 해석 방법을 취하였고, 구약에 나타난 사건들, 목표의 대상들, 그리고 관념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예표이며, 후일 역사 속에 나타날 하나님의 사역으로서 받아 들였다. 더욱이 사도들은 문자적-문맥적인 해석(Literal-Contextual)방법에 충실하였으며, 성경원리를 생활에 적용할 것을 강조하였다. 2. 교부시대의 해석(A.D 100-590년) 가). 시대적 배경 마지막 사도인 요한의 죽음이 교회를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한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A. 성서적 해석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내려주신 계시를 일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세우신 여러 해석자들을 성경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들의 해석은 언제나 듣는 사람들이 즉석에서 알아들을 수 있도록 쉽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1. 꿈으로 주어진 계시를 해석하는 사람들하나님의 계시가 꿈이나 환상으로 주어진 경우에는 그 꿈을 해석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애굽의 술 맡은 관원장이나 떡맡은 관원장,그리고 바로왕은 꿈을 꾸기는 했지만 해석할 능력은 없었습니다. 한편 요셉은 꿈을 꾸기도하고 해석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해몽(解夢)의 은사를 받은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창

구약성경해석과 케리그마(김이곤 교수)

1. 서 론우리는 분명 오랜 성서해석사를 거쳐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일반적으로, 본격적인 학문적 구약 성서해석 작업은 18세기부터 시작되었고, 흔히, 비평학 이전의 시대(pre- critical period)라고 칭하는 18세기 이전의 시기는 전적으로 학문적 성서해석의 무풍지대였다고만 생각해왔다. 그러나 구약 성서해석학의 기본과제를 수행함에 있어서 18세기로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역사 비평학 전성기의 제(諸)비평학적 성서해석이 과연 그 해석학적 기본과제를 성실하고도 만족스러울 만큼 성취하였고 또 18세기 이전의 성서해석을 충분히 보완할 그 대안을 현대 성서비평학이 능히 제시할 수 있었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서는 결코 우리

새로운 성서해석

1. 새로운 성서해석 경향 18세기의 계몽주의 시대는 그때까지의 교회 정통주의에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 교회의 무비판적 성경이해와 교리나 신조의 시녀가 되버린 성경연구에 종지부를 찍게 한 것이다. 교회의 도그마(Dogma)와 독선, 그리고 전통주의의 신학적 교조주의에서 성경을 자유케 한 것은 인간 이성을 우위에 올려 놓은 계몽주의의 공헌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계몽주의는 교회의 신학적 교조주의에 반대해서 '역사' 혹은 '역사적' 사실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성서의 어떤 사건은 실제로 일어났었느냐?" "실제로 일어났었다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느냐?"는 사실성 추구 내지는 역사실증주의에 모든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지난

성경해석학

1568년 화란에서 개혁교회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 그들은 Wezel (독일)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장, 22∼24항) "설교의 방법은 모든 설교자가 성령의 은사를 받은 정도에 따라 성경을 가능한 한 분명하게 청중이 이해할 수 있는 적합한 표현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반대로 설교자는 많은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흉칙하고 냄새나는 어색한 수식어를 피해야 한다. 즉, 그들은 많은 것에 대해서 헛된 사고를 설정하고 성경이 의도하는 목적을 벗어나서 회유하고, 여러 가지 교활한 풍유로 말하며, 자주 이방인의 증거나 세속적이고 헛된 이 야기를 자랑삼아 드러내고, 교부들의 증거를 아주 열심히 모두 모아서 인용하고,

사도바울의 성경해석원리

서론1.성경해석의 두 요소a)text와 해석자:두 지평(이해의 범위)2.text와 해석자의 관계성a)상관관계(상호):지평의 융합(가다마) b)해석자 우선:실존해석학(불트만), 해방신학, 여성신학c)택스트에 의해서 지배:폴 리쿠어d)저자의 의도:말씀과 성령의 내적조명3.사도 바울a)랍비해석의 권위자랍비 힐렐의 후게자요 제자에게서 배움b)신약의 2/3을 기록c)이방의 전도인d)최초의 조직신학자(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교회 특수상황에 맞게 해석)e)다메섹도상에서 변화받음3.디모데 전후서a)유일한 개인을 지적하여 편지를 씀b)로마시의 대 화재로 인하여 네로 황제는 자기의 화재를 감추기 위하여 기독교인에게 뒤집어 쓰워서 기독교는

모형론적 성경해석의 논리

모형론적 성경해석의 논리(typ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scripture)초대 교회사를 보면 구약 성경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었다. 말하자면 신구약 성경의 통일성이 문제가 되었다. 영지주의자들은 성경과 철학을 혼합해서 신구약을 이해하려고 했다. 말시온(Marcion, 160) 같은 이단은 아예 구약 성경을 인정하지 않했다. 왜냐하면 구약의 하나님은 잔인하고 악한 하나님이며 단지 산약의 사도 바울 서신과 누가복음서만 인정했다. 이러한 이단을 반박하기 위해서 이레니우스(A.D. 130-200)나 터툴리안(A.D.160-225)과 같은 교부들은 진리

비유해석의 논리

성경에는 여러 문학의 장르가 있다. 역사, 시, 이야기, 편지, 비유등이다. 그렇다고해서 이런 장르가 문학, 시, 역사를 이야기 하기 위해서 사용된 것은 아니다. 메시아로 예언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워지는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과 역사를 인간이 잘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도록 설명하고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당신의 예정과 섭리 가운데 여러 문학의 장르를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 역사를 계시하신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여러가지 장르 중에서 우리 주님께서 사용하신 문학의 장르의 하나가 비유이다. 예수님의 가르치는 방법 중에서 비유에 의해서 계시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담론(discourse)은 중요한 신학적인 의

성경과 기독교윤리학의 관계

급변하는 사회와 그에 따른 도덕가치의 혼란으로 인한 아노미 현상을 접할 때마다 신앙인들은 이 사회와 기독교인들의 윤리부재를 통탄한다.그러나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서의 기독교윤리학에 대해서는 아직도 낯설어하는 듯하다.이러한 기독교윤리학의 신학으로서의 낯설음과 편견은 비단 평신도들에게 뿐만이 아닌 신학교 내에서도 발견된다.어떤 이들은 기독교윤리학은 그저 기독교인의 도덕적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그들은 기독교인의 도덕적 삶이란 성경을 중심으로 사는 삶이므로,성경을 잘 해석하면 그것이 곧 기독교윤리학이 아니냐는 주장을 한다.이러한 주장은 앎이 곧 행동으로 연결되어질 것이라는 낙관론적 주지주의에 근

아가페 실천 불가능해 보이지만 ‘가까이 가는 가능성’에 도전해야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다. 기독인이 이웃을 사랑한다고 할 때, 절대적 의미인 아가페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기독인이 현실적으로 개인, 가족, 교회 공동체 구성원 사이에서 아가페를 완전하게 실현하기는 매우 어렵다. 지금도 여러 교회에서 불거지고 있는 송사와 강단 다툼을 보라. 사랑을 말하기도 부끄럽다. 그렇다면 사회적 현실이라는 더 큰 명제 앞에서는 어떠한가. 미국의 신학자 라인홀드 니버는 1935년 ‘기독교윤리학의 해석’에서 아가페의 사회적 실현 문제를 고민하면서 아가페를 “불가능한 윤리적 이상”이라고 규명했다. 이때 불가능이란 말은 아가페의 실현 불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 상대적 실현이란 뜻이다.

상황윤리와 아가페 사랑

기독인은 아가페 사랑의 관점에서 도덕적 규범(norm)을 지켜야 한다. 규범으로서 십계명을 준수해야 한다. 예컨대 부모를 공경해야 하며, 살인하지 말고, 간음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계명들은 도덕적 행위를 결단하는 데 있어서 강제하는 힘으로 작용한다. 이렇듯 규범윤리는 선악이나 옳고 그름을 결정할 경우 주어진 상황(situation)과는 상관없이 규범과의 일치냐 불일치냐를 문제 삼는다. 칸트의 윤리학은 이런 규범윤리 범주에 들어간다. 행위자는 선의지에 의해 도덕 행위 준칙을 무조건적으로 따를 의무가 있다. 그러나 상황이 행위 판단의 한 요소로 들어오면 그동안 견지되던 규범이 흔들리게 된다. 상황에 따라서 규범의 타당성이

기독교 윤리는 개인윤리 넘어 행동하는 사회윤리

기독교 윤리는 개인윤리 넘어 행동하는 사회윤리가 주님 뜻영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집이 없는 한 여인이 시골 목사에게 도움을 청했다. 목사는 그녀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약속하고 돌려보냈다. 그 이후 아무런 도움을 얻지 못한 여인은 다음과 같은 시를 써서 지방 주택담당 관리에게 주었다. “나는 굶주리고 있는데, 너는 내 배고픔을 의논할 자선단체를 모으는구나. 나는 갇혀 있는데, 너는 나의 석방을 기도하러 조용히 교회로 가는구나. 나는 헐벗었는데, 너는 속으로 내 모습의 윤리성을 검토하는구나. 나는 병들었는데, 너는 무릎 꿇고 하나님께 건강을 간구하는구나. 나는 집이 없는데, 너는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거처를 삼으라고 하는

기독교인과 사이버 윤리

기독교인과 사이버윤리21세기는 정보화시대다. 새 시대엔 정보통신 기술에 의해 창조되고 변형되는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으로 말미암아 정보화 사회가 형성된다. 정보화 사회는 기존의 가치관으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복잡성을 가진 새로운 윤리적 문제를 양산한다. 이런 문제들에 대한 윤리 원리와 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정보윤리다. 정보기술을 활용한 매체들이 새로 등장할 때 관련 법률이 부재하거나 미비하기 때문에, 그리고 법률에 위반되지 않아도 비도덕적인 문제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보윤리는 반드시 필요하다. 정보윤리 중에 특별히 사이버 윤리는 개방성, 익명성과 비대면성의 특징을 갖는 인터넷과 디지털을 통해 실현된 가상공간(cyber s

기독교 정치윤리

기독교 정치윤리2011년 7월 22일 발생한 노르웨이 연쇄테러 사건은 2001년 9·11 테러를 연상시킬 정도로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9·11 테러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소행이었다면, 이번 테러는 자칭 ‘기독교 근본주의자’라고 밝힌 한 범인에 의해 자행되었다. 범인이 기독교인이 아니라 해도, 이번 사건은 서구 기독교 문화권에서 이슬람 포비아(공포)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준다. 종교적 근본주의가 테러와 관련될 때 인류사회의 생존에 얼마나 큰 위협이 되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오늘날 기독교 근본주의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독일에서 정통신앙 회복운동으로, 미국에서는 정통신앙 수호운동으로 시작해

기독교 윤리학 개론

서 론 오늘날 우리 사회에 도덕과 윤리가 무너지고 사회질서가 무질서하며 생명의 존엄성이 상실되어버린 이런 사회속에서 기독교 윤리의 공부를 통하여 우리 기독인들의 진정한 인격적인 성장과 참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이 일은 우리가 먼저 해야할 과제인 것 같아 어깨가 무겁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인식하고 바로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인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기독교는 결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하지 않는다. 목적이 선하면 수단도 선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 기독교는 많은 부분들이 상황 윤리적인 것을 볼 수 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하는 그 원리에 서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윤리관과 인간의 윤리관의 차이

"신을 위하여 무엇을 해드릴까?"라는 의식 안에는 인간 나름대로의 자존심이 들어있다."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우리가 해 드리자" 라는 자신들의 태도 자체를 인간들은 귀하게 여긴다. 과연 예수님이 인간들의 이런 태도를 기뻐하실까? 옛날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태도를 낱낱이 시범적으로 보여주게 된다.입술로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인간의 왕을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의 선지자에게 졸라대었고 협박했던 그들이 바로 오늘날의 우리들의 모습이다. 왕을 따로 세우겠다는 취지는, 얼른 보기에는 보다 잘 정돈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갸륵한 제안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들의 속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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