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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청교도 신학과 신앙

13장 청교도의 주일 성수 세속 문화를 주도해 온 서구 기독교 문화 형성의 시금석이었던 주일 성수 개념이 퇴보하면서 서구 교회마저도 세속 문화에 빨려 들어가 몰락당하고 있다. 한국 교회도 교회 성장이라는 명목 아래 성도들을 대량 생산하는 일에 주력하다 보니, 기독교인의 구별된 외적 생활 양상으로 자리 잡은 주일 성수 문제가 신자들의 편리 위주로 변모해 가고, 결국 유야무야 상태로 전락해 버렸다. 따라서 한국 교회의 견고한 회복을 위하여 실천적 주일 성수 개념을 회복하는 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하다. 1. 칼빈의 주일관 칼빈은 십계명을 강해하면서 안식일에 대한 교회의 바른 이해와 신약 시대의 주일 개념의 원리를

[2]초대교회가 지금의 교회를 바라보며 할 수 있는 예상질문 8가지

6. 당신은 '권세'를 믿습니까? - 바울이 그들에게 세상주관자들과 권세에 관해 경고했을 때(엡 6:12) 그들은 그 말을 이해했다. 나는 서양의 세계관이 그들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그러한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정 할 여지는 거의 없다.7. 침례와 성만찬이 왜 여러분에게 별로 의미가 없는가? - 이러한 행위는 초대 교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실제로, 그들은 때때로 심지어 위험했다. 침례와 성만찬을 예배에 간단히 추가하기만 되는 현재 상황을 그들은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8. 왜 당신의 교회는 성장하지 않는가? - 여러 번 사도 행전은 초대 교회의 성장을 묘사한다(예, 2:41, 2:47, 4 : 4,

[1]초대교회가 지금의 교회를 바라보며 할 수 있는 예상질문 8가지

최근 척 로리스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에 '초대교회가 지금의 교회를 바라보며 할 수 있는 예상질문 8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성경을 읽으며 초대교회 신자들의 극적이고 급진적인 믿음을 자주 생각한다. 그렇다면 솔직히 말해 믿음이 약한북미 교회에서 나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나는 초대 교회가 오늘날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지 않을까 궁금하다. 1.당신의 설교에서 예수님은 어디에 계신가? - 교회 역사학자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은 초기 교회는 "'사람(예수님)'을 설교했다"고 썼다. 현대 설교의 많은 부분에 관해서는 똑같이 말할 수 없다 .2.왜 당신은 죄를 용납하는가? - 초대

성경해석의 방법

성경해석의 방법 서론 :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 박윤선 박사는 이상과 같은 계시의존 사색을 성경 해석법에 그대로 적용했다. 그것은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원리이다. “성경은 성경으로라야 해석된다는 개혁주의 원리를 우리는 그대로 믿는다.” 그렇다면 성경은 성경의 해석자(scriptura scripturae interpres)라는 말의 뜻은 무엇인가? 성경을 가지고 기도원에 들어가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읽어서 깨달은 것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기타 어떤 책들도 참조하지 말라는 뜻인가? 박윤선 박사는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되어야 한다는 성경해석 원리 속에 다음과 같은 것들을 포함했

목회자 수칙

목회자 수칙1.어떤 교인보다 더많이 성경을 읽고, 어떤 교인보다 더 많이 기도하는 자가 되라. 말씀과기도는 습관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2.새벽기도회가 끝남과 동시에 개인 기도를 충분히 하라. 그 시간을 놓치면 하루 중 따로 시간을 내어 기도하기는 어렵다.3.새벽기도회가 끝난 다음 집에 가서 다시 자지 말라. 하루 중 그 시간보다 영성을기르기에 더 좋은 시간은 없다.4.심방의 대가로 어떤 경우에도 돈을 받지 말라.그것은상대에게 자신의 인격을 파는 것이요, 스스로를 삯군으로 전락시키는 것이다.5.반드시 시간을 지켜라. 어떤 예배이든 정해진 시간정각에 시작하라. 사람이 많이 오지 않았다고 예배시간을 늦추지 말라. 예배 시작

동성애자들 최종 목표는 교회 파괴

미국의 동성애자들은 동성혼 합법화를 위해 세 가지 측면의 공세를 강화했다. 의학적 목적은 3년 만에 이뤘고 법적 공세는 50여년의 긴 싸움 끝에 성공했다. 문제는 동성애를 죄라 정죄하는 기독교였다.저들은 종교적 싸움이 간단하지 않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찾아낸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 신학의 타락이었다. 그래서 저들은 동성애 신학자 혹은 친동성애적 신학자들을 활용해서 성경을 왜곡함으로 신학적 변질을 이끌었다. 바로 ‘퀴어 신학’(queer theology)이다.성경 권위·가치를 부인하는 신학자들동성애자들이 세속적 교인들을 다루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보수적 교회인데 동성애자들은 좌파

거듭남(重生)과 회심(回心)의 차이

거듭남(重生)과 회심(回心)의 차이 "그러므로, 중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찰할 때,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중생을 회심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자주, 이 둘은 혼동됩니다. 하지만, 중생은 회심이 아닙니다. 회심은 우리가 하는 것인 반면, 중생은 우리에게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회심은 중생할 때에 우리가 하는 그 무엇입니다. 회심은 어느 하나에서 다른 것으로 실제로 돌아서는 것을 의미하지만, 중생은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회심할 때, 혹은 돌아설 때, 그들은 자신이 중생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회심은 중생 이후에 옵니다. 사람들 안에서 먼저 위대

건강한 교회, 반드시 있어야 할 8가지

1.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성장하는 교회와 성장하지 못하는 교회의 차이점을 가장 잘 나타내는 부분은 사역자를 세우는 일이다.성장하는 교회의 지도자는 사역을 위해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기회와 권한을 권한을 부여하는 일에 중점을 둔다. 지도자는 평신도들을 자신이 설정해 놓은 목표나 자신의 비젼을 이루는데 필요한 조력자 정도로만 여기지는 않는다. 오히려 피라밋형의 권위 구조를 거구로 뒤집어서 리더가 교인들을 섬기며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영적 잠재력을 개발하여 쓸 수 있도록 돕는다.이런 목회자는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들을 준비시키고,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하고, 훈

진화론과 유신진화론의 3가지 과학적 문제점

진화론과 유신진화론의 3가지 과학적 문제점1. 진화론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인가?2. 진화론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했는가?3. 창조,방법론적 자연주의로 설명되는가?과학이 발달할수록 인간은 더욱 이성적인 존재가 되며, 과학기술(예: 인공지능과 로봇)을 사람과 하나님보다 더 믿고 신뢰하는 '기계 의존적'인 존재가 된다.나아가 과학은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며, 세상은 창조된 것이 아니라고 한다. 138억 년 전에 갑자기 발생한 대폭발(Big Bang)에 의해 우주가 시작되었고, 30-35억년 전에 무기물에서부터 화학적 진화로 원시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했으며, 원시생명체를 공통조상으로 하여 오랜 세월 동안 진화 과정을

[1]구약 이야기/ 창세기 / 박신배 교수

박신배 교수의 구약 이야기(1)- 창세기 1. 하나님의 창조 “태초에 하나님이 그 하늘과 그 땅을 창조하셨다.”(베레쉬트 바라 엘로힘 에트 하샤마임 왜 에트 하아레츠-창1.1)성경의 첫 말씀은, 위대한 창조선언이자 창조주 하나님을 나타내는 최고의 신앙고백이다. 구약성경은 태초에(베레쉬트)라는 말로 시작한다. 첫 단어 베트는 유한한 인간과 영원한 하나님 세계를 구별하는 형상을 보여준다. 이 히브리어 베트(ב) 형상을 통해 인간의 시공간의 세계를 열어 주어서, 하나님께서 창조세계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세계와 질서를 이해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라고 고백하는데서 부터 신앙이 시

[1]구원의 확실성

구원의 확실성 주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즘 시대를 가리켜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갈브레이쓰(John K. Galbraith)가 1976년에 「불확실성의 시대」라는 제목의 책을 낸 후로 이런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보더라도 불황이 오래도록 계속되니까 이것이 언제 끝나게 될는지, 언제 경제가 좋아지게 될는지 예측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 보더라도 새로 들어온 김영삼 대통령께서 추진하고 있는 개혁 작업, 사정 작업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되어갈 것인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들 합니다. 특별히 북한의 핵 문제와 관련하여 우리나라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 방향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 방향 한국교회는 1885년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에 의해 공식적으로 기독교복음이 전래된 이후 세계 기독교 역사상 유례 없는 단기간에 급성장한 대표적인 사례국이 됐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가 한국에 있으며 세계 10개 초대형교회 중 무려 7개가 한국에 있음이 보도된 바 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100년 기간 중 기독교 인구는 세계전체인구 대비 34.4%에서 33.0%로 감소했으나 한국의 경우는 2000년대 되기 전까지는 오히려 증가했다. 예컨대 한국교회 성장률을 보면 1960년대는 41.2%, 1970년대는 12.5%, 1980년대는 4.4%, 그리고 1990년대는 불과 3%의 성장이 있었

[2]구원의 확실성

그러나 ‘믿음의 확실성’은 매우 강합니다. 이것은 매우 강하기 때문에 금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믿음의 확실성은 우리 마음 속 깊이 자리잡고 있으며 우리의 전(全) 인격이 관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의 믿음을 매우 귀하고 소중하게 여깁니다. 자기의 모든 지위나 재물보다도 더 소중하게 여깁니다. 자기의 처자식보다 더 소중한 것이고 심지어는 자기의 목숨보다도 더 소중하고 온 세상보다도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며 세상의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데까르트(Descartes)는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라고

요즘 목회자들의 설교가 약한 2가지 이유

요즘 목회자들의 설교가 약한 2가지 이유서론 설교자로서 설교에 대한 책을 일년에 한 권 이상은 꼭 본다. 나의 부르심을 잊지 않기 위해서이고, 강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롭게 기억하기 위해서이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마음을 다잡기 위해, 존 스토트의 ‘설교’를 펼쳐 읽었다. 역시 설교자의 영광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지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스토트가 강조하는 성경과 현실 사이를 다리 놓으려는 그의 균형감이 와 닿는다. 개혁주의자들의 설교관과는 다른 그만의 특징과 장점이 있다. 스토트는 세상의 문제와 아픔과 현대인의 고민을 지나치지 않고 성경적 대안을 제시한다. 설교는 선포이기도 하지만 가르침이기에, 성경적인 생각과 방법

[3]구원의 확실성

III. 구원의 확실성에 대한 성경적 견해 그렇다면 구원의 확실성에 대한 성경적인 견해는 무엇인가? 이 구원의 확실성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원의 확실성을 우리는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서 얻을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가 이성적인 방법으로 과학을 연구하듯이 증명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라든지, 영혼의 불멸이라든지 또는 예수님의 대속이나 부활 같은 것들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런 것들을 증명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기독교를 비판하는 자들에 대항하는 무기를 제공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미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견고케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합리적, 학

[2]불교와 기독교의 죽음에 대한 이해와 성찰

엄밀하게 말하면, 신약성경이나, 구약성경이 말하는 사생관은 삶과 죽음문제에 관한 종교철학적 사색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땅위에 엄존하는 생명을 살리려는 힘과 생명을 죽이고 파괴하려는 힘과의 겨룸이 문제인 것이다. 죽음이 관심이 아니고 죽임의 문제이고, 삶 일반이 관심이 아니고 살림의 문제이 다. 사랑, 정의, 진실같은 근본 생명의 질을 중심으로 해서 매우 역동적인 살림과 죽임의 세력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죽음 은 항상 죽이는 세력과 연관시켜서 이해한 것이고, 그러므로 죽음은 마지막엔 극복되고 정복되어야 할 세력으로서 초대 기독교들은 이해하였던 것이다. 죽음체험 이후의 생명의 지속 가능성 정신과 의사 엘리자베스로스

죽었던 우리가 죄와 싸우는 방법(존 파이퍼)

죽었던 우리가 죄와 싸우는 방법(존 파이퍼)하나님의 동산에 심기운 모든 각각의 나무에는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고" (요 12:24)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모든 각각의 그리스도인들의 몸에는 "너희가...이미...죽었고..."(골 3:3)라는 세 마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모든 각각의 신자들의 가슴 저미는 고백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라는 말입니다(갈 2:10).이 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누가 죽었단 말입니까? 내 육체(flesh)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자들은 그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갈 2:20).그러면 육체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성령세례에 관한 12가지 포인트

성령세례에 관한 12가지 포인트1. 세례의 4가지 종류1)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의 세례.2) 세례 요한의 회개의 세례.3) 회개와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신자에게 받으라 명령하신 물세례.4) 이미 중생한 자에게 약속하신 성령세례.2. 물 세례는 명령인데에 반해서 성령세례는 약속이다.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행2:38-39)“선물”은 좋은 것이다. 그래서 사모하고 구해야 할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이환봉 교수종교개혁 당시에 로마교는 칭의가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 뿐 아니라 인간의 협력에 의한 점진적 성화의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것으로 보았다. 그들에게 칭의와 성화는 실질적으로 동일시되었다. 그들은 성경 원문의 헬라어“의롭게하다”(dikaio-o, 롬3:28)를 법정적 의미를 지닌“의롭다고 선언하다”로 번역하지 않고 자신들의 불가타 라틴어 성경에서“의롭게 만들다”(justificare)로 잘못 번역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칭의를 단번에 이루어지는 법정에서의 선언적 행위가 아니라, 인간 편의 선한 행위와 성화의 노력에 의해 점진적으로 완성되어 가는, 즉 인간 자신을 의롭게 만들

가장 위험한 이단

“가장 위험한 이단”복음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기한 사단도 우리나라를 집중공략하여 우리나라는 이단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들을 경계하기 위해 정통 이단사역자들이 때로는 모함과 핍박을 받고 때로는 신변의 위험을 무릅써가며 힘쓰고 애쓰고 있습니다.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목사님들이라면 이단사역을 외면하거나 방관하지 마시고 사역자들과 협력하여 잡풀처럼 번성하며 번져나가는 이단들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이단사역에 나서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우리나라 이단사역자들이 싸우고 있는 공식적 이단들 외에 우리가 경계해야 할 위험한 이단은 어디일까요?복음이 없는 정통교회가 가장 위험한 이단입니다.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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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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