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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6:49 - earth에 집 짓는 사람

그러나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기초 없이 흙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으니 물살이 그 집에 세차게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그 집이 크게 파괴되었느니라... (눅6:49 - 하단박스) 1. 기초없이 집 짓는 사람기초 없이 흙 위에 집을 지으면 그 집은 크게 파괴됩니다 (눅6:49).물살이 그 집에 세차게 부딪칠 때 무너져 내립니다.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기초 없이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2. earth에 집을 짓는 사람 earth는 흙, 지구, 땅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earth(땅)에 집 짓는 사람은 earth(땅)에 애착을 둔 사람입니다 (골3:2).earth(땅)에 애착을 둔 사람은 하나님의 말

눅7:44 - 네가 이 여자를 보느냐?

그 여자에게로 돌이키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에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씻고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았으며 (눅7:44-하단박스) 1. 그 여자그 여자는 눈물로 주님의 발을 씻고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았습니다 (눅7:44). 그녀는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어 주께 경배드리고,죄들의 용서를 받고,믿음으로 구원받은 여인입니다 (눅7:45-50). 그 여자 위와 같이 주를 경배했지만,시몬은 예수님을 초대했으면서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했습니다.(시몬은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새인입니다) 성경에는 주님께 향유를 부은 여인들이 여럿 나오는

눅8:2 - 고침받은 막달라 마리아

또한 악한 영들과 병약함에서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몸속에서 일곱 마귀가 나간 자로 막달라라 하는 마리아와 (눅8:2-하단박스) 1. 막달라 마리아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을 만나 몸 속의 일곱 마귀로부터 해방 받은 여인입니다 (눅8:2).마귀에게서 자유함을 얻은 이후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섬기기 시작했고, 끝까지 섬긴 여인입니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은 주님을 섬긴 여인 들 중 막달라 마리아를 첫 번째로 언급했습니다.그녀는 주님을 위해 향품을 준비한 여인이기도 합니다 (막16:1).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처형을 목격했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주의 모친, 이모,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 막달라 등이 있었고 (요19

눅9:50-차이가 나는 구절의 이해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를 막지 말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하시니라 (눅9:50-하단박스). 1. 상충되는 구절을 어떻게 이해할까요?예수님은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눅9:50). 또, “나와 함께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눅11:23). 두 구절이 상충될 때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2.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주님은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 즉 우리를 대적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눅9;50). 이들은 주님

눅8:33 - 돼지의 죽음

이에 마귀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 떼가 경사진 곳을 세차게 내리달아 호수에 빠져 숨 막혀 죽으니라 (눅8:33-하단박스) 사람들은 “돼지가 무슨 죄가 있어서 죽었을까?” 의문을 품습니다.또, “돼지 주인들은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었을텐데 왜 돼지를 죽였을까?” 하고 의문을 품습니다. 1. 돼지 떼가 죽은 경위돼지 떼가 경사진 곳으로 세차게 달리다가 호수에 빠져 죽었습니다 (눅8:33).이것은 돼지의 몸에 마귀가 들어간 후 일어난 일입니다. 그 마귀는 돼지 몸에 들어가기 전에 사람 몸에 들어가 있었습니다.마귀들린 사람은 여러번 족쇄와 사슬로 묶어도 제어할 수 없었습니다 (눅8:29).그 사람은

눅8:2 - 일곱 마귀가 나간 막달라 마리아

또한 악한 영들과 병약함에서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몸속에서 일곱 마귀가 나간 자로 막달라라 하는 마리아와 (눅8:2-하단박스) 1. 막달라 마리아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을 만나 몸 속의 일곱 마귀로부터 해방 받은 여인입니다 (눅8:2).마귀에게서 자유함을 얻은 이후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섬기기 시작했고, 끝까지 섬긴 여인입니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은 주님을 섬긴 여인 들 중 막달라 마리아를 첫 번째로 언급했습니다.그녀는 주님을 위해 향품을 준비한 여인이기도 합니다 (막16:1).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처형을 목격했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주의 모친, 이모,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 막달라 등이 있었고 (요19

눅7:47 -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그녀의 많은 죄들이 용서되었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자 곧 그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눅7:47-하단박스) 1. 많이 사랑하고 많이 용서받자 많은 죄들이 용서된 것은 많이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눅7:47).반면 적은 것을 용서받은 자는 적게 사랑합니다. 성경에는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하옵시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마6:12). 또,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옵시며” 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눅11:4). 앞부분은 같지만 뒷부분이 ‘빚

눅9:54 - 엘리야가 행한 것 같이

그분의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것을 보고 이르되, [주]여, 엘리야가 행한 것 같이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저들을 멸하도록 우리가 명령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거늘 (눅9:54-하단박스) 1. 엘리야가 행한 것 같이주님의 제자들은 “엘리야가 행한 것 같이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저들을 멸하도록 우리가 명령하기를 원하시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눅9:54). 그런데 주님은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하며 그들을 꾸짖으셨습니다 (눅9:55).그 이유는 주님께서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눅9:56). 제자들은 주님이 오신 이유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엘리야처럼 되고

눅8:15 - '정직'이 없다?

그러나 좋은 땅에 있는 것은 말씀을 듣고 정직하고 선한 마음속에 그것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내는 자들이니라 (눅8:15-하단박스) 말씀을 듣는 자는 정직하고 선한 마음 속에 말씀을 간직해야 합니다 (눅8:15).정직은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성품 중 하나입니다. 정직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태도이며,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에 필수 요인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정직’이란 단어가 한 구절도 없는 성경이 있습니다.어떤 성경의 ‘신약성경’에는 ‘정직’이란 단어가 한번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1. ‘정직’이란 단어가 없는 성경말

눅9:56 - 구원하러 오신 분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그들이 다른 마을로 가니라 (눅9:56-하단박스). 1. 생명을 구하는 영주님은 사람들의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눅9:56).주님께 속한 영은 생명을 구하는 영입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마리아인들에게 분노하여 엘리야가 행한 것같이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 그들을 멸하기를 원했지만,주님은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알지 못하는도다”하며 주님께 속한 영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셨습니다 (눅9:54-55). [눅9:55-56의 경우 많은 성경들이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눅9:55 -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그분께서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눅9:55-하단박스). 1. 어떤 영에 속해 있나?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라고 하시면서 (눅9:55),“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왔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눅9:56). [눅9:55-56의 경우 개역, 개정, 공동번역, NIV... 등 많은 성경들이 위 내용을 빼고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① 사마리아에 분노한 제자들예수님이 갈릴리로 가기 위해 사마리아를 통과할 때,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면서 그 곳 사람들에게 복음이 선포되었

눅8:18 - 있는 자는 받고 없는 자는 빼앗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듣는지 주의하라. 있는 자는 누구든지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누구든지 자기에게 있는 줄로 여기는 것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눅8:18-하단박스). 1. 받는 자와 빼앗기는 자있는 자는 받고, 없는 자는 빼앗깁니다 (눅8:18).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듣는지 주의하지 않으면 귀중한 것들을 빼앗깁니다.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을 아는 자는 받고, 모르는 자는 빼앗깁니다. 진리의 가치를 아는 자는 그것을 붙잡고,모르는 자는 잃어버립니다. 하나님 말씀의 가치, 믿음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귀중한 것들을 잃어버립니다.말씀의 씨가 마음 밭에 뿌려져도 귀히 여기지 아니 하는 자는 빼앗겨 버립니다. 귀한 것을 귀

눅9:59 - 먼저 내가...

... 나를 따르라, 하시거늘 그가 이르되, [주]여, 먼저 내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지내게 허락하옵소서 (눅9:59-하단 박스) 누구든 예수님을 믿으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주님을 믿으면서도 헌신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우선으로 둔 사람은 헌신할 수 없습니다.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그는 주님을 우선으로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첫째로(first) 그분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마6:33)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사람들은 첫째로(first) “중요한 일을 처리하고” 그 다음에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주님이 “나를 따르라” 했을 때,“주여, 먼저(firs

눅10:15 - 지옥에 쫒겨 내려간 가버나움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여졌으나 지옥에까지 쫓겨 내려가리라 (눅10:15-하단박스) 1. 가버나움주님은 가버나움을 언급하며 “하늘까지 높여졌으나 지옥까지 쫒겨내려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눅10:15). 가버나움은 예수님의 사역의 본거지였지만 회개하지 않아서 저주를 받은 곳입니다. 주님은 가버나움에서 많은 이적을 행하셨지만,그들은 주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임을 받았으나 지옥에까지 떨어지리로다. 이는 네 안에서 행한 능력 있는 일들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도시가 이 날까지 남아 있었을 것임이라“ 하셨습니다 (마11:23).결국 가버나움은 소돔처럼 지상에서 완전히 사라진

눅9:60 - 죽은 자들이 죽은 자들을 장사

... 죽은 자들이 자기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지내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왕국을 선포하라... (눅9:60-하단박스) 1. 죽은 자주님은 “죽은 자들이 죽은 자들을 장사지내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9:60). 뒤에 죽은 자들은 그들의 영이 떠나서 생물학적인 죽음에 이른 자들이고,앞에 나온 죽은 자들은 아담과 같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는 사람들을 죽은 자들로 보십니다.예수님을 믿기 전에 우리의 상태에 대해서 ‘죽었던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의 우리는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

눅7:46 - 바리새인 남자와 향유를 붓는 여자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붓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눅7:46-하단박스) 1. 비교되는 남자와 여자바리새인 남자는 주님의 머리에 기름을 붓지 아니했지만,죄인인 여자는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부었습니다 (눅7:46). 그 남자는 예수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지만,그 여자는 눈물로 주님의 발을 씻고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아 주었습니다 (눅7:44). 그는 주님께 입 맞추지 아니했지만,그녀는 주님의 발에 입 맞추는 것을 그치지 아니했습니다 (눅7:45). 그 남자는 적게 사랑했고,그 여자는 많이 사랑했기 때문에 비교가 됩니다 (눅7:47). 바리새인 시몬은 예수님이 죄인인 여자의 경배를 받는

눅10:27 -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눅10:27-하단박스) 마음과 혼과 힘을 다해 사랑해야 합니다 (눅10:27).하나님을,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하나님은 “사랑하라”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1. “사랑하라” 하신 그 분세상 어떤 종교도 ‘절대자를 사랑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종교는 인간이 절대자를 찾아가는 길인데, 종교에 있어서 절대자는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공경의 대상이며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자신의 노력으로 절대자를 찾아가는 길, 즉 인간이 출발점이 된 종교에는 ‘사랑&rsqu

눅10:39 - 말씀을 듣는 마리아

그녀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녀도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더라 (눅10:39-하단박스) 1. 마르다와 마리아마르다의 동생 마리아도(also)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눅10:39). ‘마리아도 (which also)’라고 했으므로마르다, 마리아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마르다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섬기는 일이 많아 괴로워하며 염려했고 (눅10:41),마리아는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마르다는 염려와 근심 때문에 말씀에 집중하지 못했고,말씀에 집중하고 있는 마르아에 대해 불평 했습니다 (눅10:40). 주님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눅10:33 - 긍휼히 여기는 마음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을 하다가 그가 있던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눅10:33-하단박스)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 불쌍히 여겼습니다 (눅10::33).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던 중 강도가 그의 옷을 벗기고 상처를 입혀 반쯤 죽이고 떠난 상태였습니다 (눅10:30). 마침 어떤 제사장은 그를 보고 다른 쪽으로 지나갔고 (눅10:31),- he saw him (봤으나) 그냥 지나감 또, 레위 사람은 와서 바라보고는 다른 쪽으로 지나갔으나 (눅10:32),- looked on him (자세히 봤으나) 외면함 사마리아 사람은 불쌍히 여겼고 (눅10:33),- when he saw him,

눅11:2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말하기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눅11:2-하단박스) 1. 기도를 가르쳐 주신 주님주님은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눅11:2). 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주님이 기도를 가르쳐 주시면서 가장 먼저 언급하신 것은 ‘아버지’입니다 (눅11:2).즉 기도의 대상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성경들이 ‘하늘에 계신 우리’라는 내용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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