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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교회사

고대교회사1.사도시대 (1-100년)사도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에서 시작하여 사도들의 활동이 끝나는 때까지의 시기이다. 사도 요한이 대략 주후 98년 경에 사망한 것으로 볼 때 주님이 오신 후부터 주후 100년 무렵까지가 사도시대에 해당한다.1.교회의 탄생과 성장일반적으로 주 예수님은 주전 4년에 태어나신 것으로 본다. 주님은 30세에 사역을 시작하여 약 3년 동안 제자들을 택하여 가르치시며 무리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그리던 중 주님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자신들의 이익이 침해당한다고 생각하던 이스라엘의 기득권층 곧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장로들과 제사장 등의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잡혀 주후 29년경에 십자가

루터가 남긴 10가지 신학 원리

루터가 남긴 10가지 신학 원리루터 신학의 영구적인 유산(Permanent Legacy of the Theology of Martin Luther)과 한국교회 개혁중국 우한 폐렴, 코로나19 팬데믹이 전세계를 강타한 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사태가 이렇게 오래 지속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정신없이 코로나와 싸워오느라 세월을 잊고 살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캘린더를 응시하니 벌써 10월 중순에 접어들었다. 10월에는 항상 기다려지고, 또 고대하는 날이 있다. 그것은 10월 31일 종교개혁 기념일이다. 503년 전인 1517년부터 유럽교회는 종교개혁을 통과하면서 영광스러운 복

포스트 모던 신학

포스트 모던 신학(Mark C. Talyor를 중심으로)오늘날의 세계를 우리는 흔히 포스트 모던시대라고 부른다. 문학, 건축, 예술, 과학, 종교뿐 아니라 철학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무엇이든 정형화된 것을 거부하는, 구조적인 틀을 거부하는 거대한 물줄기가 바로 이 포스트 모던의 조류라고 할 수 있다.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이러한 현상은 어떠한 구체화된 이론이라기보다는 종잡을 수가 없는, 끝이 보이질 않는 미로, 사상적인 흐름, 진행 또는 혼돈(chaos)등으로 정의할 수가 있을 것이다.포스트모더니즘은 서구에서 1960년대부터 처음 논의되기 시작하여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걸쳐 본격적으로 논의되었다.

스콜라 신학(Scholasticism)

스콜라 신학(Scholasticism)1) 초기 스콜라 신학代表的인 學者는 Erugena였다. 9세기 초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중세 초에는 아일랜드가 중세 문화를 이끌어 갔다. 이 사람의 사상은 Neoplatonism(汎神論)에 가까운 이단 사상이었다.그는 권위와 이성의 문제에 대해서 성서와 교부들의 권위를 인정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理性이라고 주장했다. 권위가 이성으로부터 오지, 이성이 권위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우리의 이성에 맞아야 그것이 권위가 있다는 말이다. 어떤 권위, 성서의 권위에 의해서 우리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그의 저서 가운데 『자연의 분할에 관하여』라는 책이 있는데

칼빈의 5대교리

칼빈의 5대교리종교개혁자로 너무도 유명한 존 칼빈의 5대교리는 신본주의를 신봉하는 장로교의 가장 근본적인 원리로서, 이제 인간의 자유의지를 주장하는 인본주의와 교리를 상대 비교하여 자세히 정리하여 보는 계기를 마련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1.전적타락(Total deprivity) (엡2:1)본래적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죄가 없었지만 아담과 하와의 원죄에 의해 우리가 오염돼서 우리는 죄 아래 인간이 되었습니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은 양심대로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므로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는 것입니다.(롬2:14-15,20) 또한 하나님께서는 창 2:17절에서 `정녕 죽으리라'라는 말씀을 하셨고, 로마

영지주의 요약

영지주의1. 서 론기독교는 발생 초기부터 외부적 박해를 받아 왔으며, 2세기에 와서는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이단들이 일어나서 교회가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2세기 교회를 위협한 이단들로서는 유대교와 또 유대교적 요소와 기독교적 교리 그리고 이교 사상의 신비적인 것들을 혼합시킨 영지주의가 교회의 가장 큰 위협이었으며, 율법 배격을 들고 나와 교회에 분파를 일으킨 말시온주의와, 그리고 교회 세속주의를 들고 나와 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몬타누스주의 분파들이었다. 교회는 이단에 대처하기 위하여 정경, 신경, 감독의 권위를 확립하고 신학의 기초를 닦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그러나 초기 교회는 이단 운동이 끊임없이 일어남

정치신학이란

정치신학정치신학이란 무엇인가?여기서 말하는 정치신학은 희랍의 도시국가, 스토아 철학, 콘스탄틴이후 기독교가 국가종교로서 가졌던 정치신학과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몰트만은 전자를 가리켜 정치적 우상숭배의 종교로 후자를 가리켜 정치적 십자가의 신학으로 구분하였다. 이러한 정치신학의 등장은 1960년대 이후로 '세속화 신학','신의 죽음의 신학'에 이어서 서구신학의 풍토에서 일어난 종말론적 신학의 하나이다. 이 정치 신학은 1970년 이후에 특히 제3세계 신학을 상징하는 해방의 신학으로서 구체적인 형태를 취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그것은 또한 신학의 정치.사회적 차원과 과제에 대한 특수한 신학적 반성을 가리킨다는 점에서 '혁명

자연신학(theologia naturalis)

자연신학(theologia naturalis(자연신학) 혹은 철학적 내지 이성적 신학, 부분적으로는 자연종교와 동일)은 신(神, 하나님)에 대한 자연적 인식의 원천들을 확보하려는 시도이다. 여기서 ‘자연적 원천들’이라 함은 무엇보다도 인간의 이성(理性)과, 피조세계의 관찰 특히 감각으로 인식 가능한 세계의 관찰을 말한다. 자연신학에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말은 하나, 그 추구하는 바에서 신앙과 종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학문적으로 책임을 지는 공감적 이해방식으로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사색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상가 흄은 “자연신학”과 “자연종교”를 같은 의미로 사용했다. 합리주의 시대에 라이마

정치신학(Political Theology)

출처: art. C. Wigglesworth, "Political Theology", in: New Dictionary of Theology, IVP 1988, p.520-522.‘정치 신학’이라는 용어는 어느 종교를 그것이 존재하고 있는 그 사회의 정치적 차원과 (어떤 형태로든지) 관련시키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를 지칭하는 용어로서, 원래 종교사에서는 그 의미의 영역이 광범위한 용어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들어와서 정치 신학의 대표적인 현상은 1960년대에 서독의 로마 가톨릭 신학자 Johann Baptist Metz가 이 용어를 부활시켜 쓰다가 후에 ‘신정치신학’(the new

죄 & 쓴뿌리 & 저주

죄 & 쓴뿌리 & 저주마귀가 들어오는 발판이 죄이며 이 죄는 다양하다.성경은 죄를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였다.회개로 처리되지 못한 죄는 사단의 저주를 초래한다.1.죄의 종류1)죄(chattath)성경에서 죄를 처음 언급한 부분은 창세기 4:7의 가인이 동생의 죽인 죄이다. 여기에 쓰인 히브리어가 하타아트로 살인죄와 같은 죄로써 모세 오경에서 죄를 언급할 때 이 단어를 주로 사용하였다. (asham 아샴)은 ‘사람들이 범하는 아샴(죄)’(민 5:6)로써 일반적인 죄를 말한다.하타아트라는 말로 표현되는 죄는 인류가 누구나 짓는 공통적인 죄를 의미한다. 이러한 인류 공통의 죄는 집단적인 회개로써만 죄 사

히브리서는 바울서신인가?

히브리서는 바울서신인가?루터번역 성서에서는 히브리서가 맨 끝에서 두 번째, 즉요한 계시록 바로 앞에 나오는 데 비해, 다른 성서들, 예를 들면 취리히 성서나 여타 다른 영어성서들, 아니면 우리 개역, 공동번역, 표준 새번역에서는 빌레몬서 뒤에 있을까요?한 전통적인 견해에 따르면 히브리서는 바울의 서신이라고 알려져 있다. 물론 이와 달리 바울 서신을 히브리서를 뺀 13개로 보는 다른 견해가 더 널리 받아들여진다. (물론 학문적인 입장에서 보면 문제가 또 달라 진다.) 그렇다면 히브리서는 왜 한편으로는 바울의 서신으로 아니면 일반서신으로 분류될까?이 서신에는 우선 바울이라는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바울편지 시작은 1

마태복음 16:18–19 – 개신교적 해석

마태복음 16장 18절과 19절은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특별한 권위를 부여하시는 중요한 구절로, 개신교 내에서도 다양한 해석이 존재합니다. 핵심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의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6:18-19, 개역개정)개신교적 해석의 주요 관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1. "반석"에 대한 해석:개신교 해석의 핵심 쟁점 중 하나는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신 "반석"이 누구 또는 무엇을 의미하

마12:40 -사흘 낮과 사흘 밤-

-사흘 낮과 사흘 밤- "three days and three nights"마태복음12장40절-사흘 낮과 사흘 밤-/ "three days and three nights"라는 표현이 다양한 기독교 전통 내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사이의 기간을 나타내므로, 금요일에 돌아가셔서 일요일 아침에 부활하신 사건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한 여러 해석이 존재합니다.1. 유대인의 관용어법 (Jewish Idiom)핵심 개념: 많은 학자들과 전통적인 해석가들은 -사흘 낮과 사흘 밤-/ -사흘 낮과 사흘 밤-/ "three days and three nights"라는

마태복음 16:18–19 천주교 신학적 해석

마태복음 16:18–19 천주교의 해석 마태복음 16장 18절과 19절은 천주교 신학에서 교황의 수위권과 교회의 권위에 대한 중요한 성경적 근거로 해석됩니다. 천주교적 해석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1. "너는 베드로라 (Petrus) 내가 이 반석 (Petra)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18절)베드로 (Petrus): 예수님께서는 시몬에게 "베드로"라는 새로운 이름을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아람어 "게파" (Kefa)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것으로, "바위" 또는 "돌"을 의미합니다.반석 (Petra): 천주교는 여기서 "반석"이 베드로 개인을 지칭한다고 해석합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라는 특정한 인물

천국 간다는 확신?

신앙상담죽은뒤 천국에 간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여러분은 자신이 영생을 얻었고 죽은 뒤 천국에 갈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하십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 5:13). 만약 당신이 지금 하나님 앞에 서 있고 하나님이 “내가 너를 천국에 들여보내야 할 이유가 무엇이니?”라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답을 알지 못할 수도 있겠지요. 다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영원을 어디에서 보낼 것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셨다

마태복음 18:18

마태복음 18:18 해석마태복음 18장 18절은 다음과 같은 말씀입니다 (개역개정):"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해석: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권위에 관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매다"**와 **"풀다"**는 표현은 유대교 라삐들이 사용하던 법적인 용어로, 어떤 행위나 사람을 금하거나 허용하는 것, 즉 교회 안에서의 권위와 판단을 뜻합니다.주요 해석 포인트:1. "땅에서 매면/풀면":제자들이 (또는 교회가) 어떤 죄나 행동에 대해 결정하고 판단할 권한을 받았다는 뜻입니다.즉, 교회 공동체의 권위와 용서 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신앙상담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종교 지도자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방문했을 때, 예수님은 그에게 즉시 천국을 보장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에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라고 말씀하시면서 니고데모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은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저지른 불순종에서 유래한 죄성을 물려받습니다. 아무도 자녀에

로마서의 구원에 이르는 길

신앙상담‘로마서의 구원에 이르는 길(The Romans Road to salvation)’은 로마서에 있는 구절들로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왜 우리가 구원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나님이 구원을 주셨는지, 어떻게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구원의 결과들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매우 간단하고 강력하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입니다.‘로마서의 구원에 이르는 길’의 첫 번째 구절은 로마서 3장 23절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우리는 모두 죄를 범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들을 저질렀습니다. 결백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신앙상담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죽음 이후 나의 영원한 운명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답변성경은 당신이 죽으면 궁극적으로 가는 곳은 오직 두 가지 밖에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즉, 천국 또는 지옥입니다. 또 성경은 당신이 죽을 때 가는 곳을 당신이 결정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분명하게 밝힙니다. 어떻게 밝힐까요? 계속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첫째, 문제점입니다. 우리 모두는 죄를 범했습니다(롬 3:23). 우리는 모두 그릇되고 악하고 부도덕한 일들을 저질렀습니다(전 7:20). 우리의 죄는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시켰고,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될 것입니다(마 25:46

구약의 율법 613가지

613계명은 유대교에서 지키는 율법으로 유대민족의 출애굽과정에서 광야를 떠돌아다니던 시절 모세가 기록한 모세오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세분화한 것이다.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하라"는 긍정적인 형태로 된 계명 248개와, "하지 말라"고 하는 부정적인 형태로 된 금지 계명 365개로 편집된 버전과 모세오경의 순서대로 편집된 버전이다. 성경순서대로 편집된 버전은 다음과 같다.창세기 (1~3계명)1. "생육하고 번성하라"(창 1:28).2. 모든 유대인 남자는 할례를 받아야 한다(창 17:10).3. 환도뼈의 큰 힘줄을 먹어서는 안 된다(창 32:32).출애굽기 (4~114계명)4. "이 달을

The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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