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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성전 현관 입구에 세워진 두 기둥

솔로몬 성전 현관 입구에 세워진 두 기둥 - 야긴(야킨,JACHIN)과 보아스(보아즈,BOAZ) 야긴(야킨)과 보아스 (Jakin and Boaz) '야긴'(Jakin)솔로몬 성전 앞 현관에 세워졌던 두 놋기둥 중 남쪽(오른편)에 위치한 기둥으로, '그(여호와)가 세우실 것이다’, ‘그분이 일으키신다’는 뜻이다. 이는 하나님이 성전의 건립자가 되심을 밝힌 말이다. '보아즈'(Boaz )솔로몬 성전 앞 현관에 세워졌던 두 놋기둥 중 북쪽(왼편)에 위치한 기둥으로, '그(하나님) 안에 능력이 있다'는 뜻을 지닌다.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을 나타낸 말이다(시 21:1). 두 기둥 속은 모두 비

예수님께서 재해석하여 주신 십계명

예수님께서 재해석하여 주신 십계명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마 5:17-19 타락한 세계를 회복하시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재해석하여 더 크고 깊은 의미로 확장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 위해서 오신

사사들의 활동

사사들의 활동사사는 히브리어로 ‘쇼페팀’인데, ‘중재하는 자, 다스리는 자, 재판을 담당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이들은 각 지파 별로 또는 지역 별로 평상시에는 백성을 재판하여 다스렸으며, 전시에는 군대의 지휘관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사사들이 세움을 입을 때는 대부분 ‘하나님의 신’이 그들에게 강림하였습니다(삿 3:10, 6:34, 11:29, 13:25). 성경에 나오는 사사는 크게 열두 명입니다. 옷니엘은 용기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최초의 사사 옷니엘은 아낙 자손들이 거주하고 있어 모두가 꺼리는 드빌(기럇 세벨)을, 하나님의 힘을 믿고 자원하여 정복한 용기 있는 사람이었습니다(수 11:21, 15:13-17

유대인의 죄

유대인의 죄 (롬 2:17-29) “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이삭의 신앙 생애

이삭의 신앙 생애창 26:1-11 이삭은 4대 족장들 중에서 제일 장수한 사람이었다. 아브라함은 175세를 살았고(창25:7), 야곱은 147세를 살았고(47:28), 요셉은 110세를 살았으나(50:26)이삭은 180세를 살았다(35:28). 이삭은 족장들 중에 장수한 사람이었으나 그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짧다는 것이다. 창세기 50장중에서 열두 장에 걸쳐서 아브라함의 기록이 되어 있다. 야곱과 요셉의 기록도 여러 장에 걸쳐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삭에 대한 기록은 몇 장에서 조금씩 나오지만 완전히 그의 대한 기록만으로 나오는 것은 창세기 26장 한 장뿐이다. 이것은 족장들의 생활 중에서 그의 삶이 가

아비아달, 잘못된 '줄서기'로 실패한 자

사울 왕이 다윗을 만난 순간부터 두 사람의 불행이 시작된다. 다윗을 향한 사울의 시기심과 질투심은 마치 몸속에 들어간 치명적 바이러스처럼 서서히 사울의 영혼과 마음을 좀먹기 시작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 퍼져가는 속도가 가속화되어 사울이 엔돌에 사는 신접한 여인을 찾아갈 즈음에는(삼상 28장) 이미 치료 불가능한 말기 증세를 보이고 있었다.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사울의 추격이 격화될수록 사울 주위에 살기(殺氣)가 돌면서 그의 주변에 있는 충성된 사람들이 점점 그에게서 멀어져 가고 있었다. 또한 그러면 그럴수록 다윗에 대한 사울의 집착은 더욱 병적으로 보였다. 이러한 배경을 염두에 두고 본문을 이해해 보자. 사무엘상 2

목회자가 재정에 관련하여 실수하는 7가지

필자(론 에드먼슨, Ron Edmondson)는 오랫동안 경영 일을 보다 목회를 하게 되어서, 가끔 필자가 교회의 재정에 개입을 하거나 관심을 갖는 것이 사람들에게는 독특하다고 여겨진다. 교회 재정의 예산과 관리와 관련하여 경영 관계자와 재정 위원회와 긴밀히 일하기 때문이다.필자는 계약을 협상하고, 은행가와 만나고 재무재표를 잘 분석하는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교회의 경영적 측면을 이해하고 있고 이것은 필자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수년간 다른 교회와 일하다 보니, 재정 분야에 있어 목회자의 여러 접근법을 많이 보아왔다. 어떤 목회자들은 직접 재정을 운영하기도 하고, 완전히 다른 곳에 맡겨 운영하기도 한다. 이에 재정

[1]현대신학의 유형

현대신학의 유형에는 복음화 유형, 대화 유형, 상황화 유형이 있다. 이들의 내용을 살펴보기 위해서 각 유형별로 대표적인 인물들의 저서를 세 권씩 모두 아홉 권의 책을 선택하여 그 내용들을 검토하였다.복음화의 유형으로서 도날드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보문출판사), 존 스토트의 {현대 기독교 선교}(성광문화사), 그리고 올랜도 코스타스의 {성문 밖의 그리스도}(한국신학연구소), 대화의 유형으로서 웨슬리 아리아라자의 {성서와 종교간의 대화}(감리교신학대학출판부), R. 파니카의 {종교간의 대화}(서광사), 그리고 존 힉의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도서출판 창), 그리고 상황화 유형으로서 J. C. 호켄다익의 {흩어지

[2]현대신학의 유형

서남동은 김지하의 다음과 같은 선교철학을 핵심적인 내용으로 삼고 있다. "민중적 한을 풀어주는 위로자로서의 교회, 그리하여 한으로 인한 폭력의 순환 고리를 끊어야 하는 교회, 순환을 운동으로 바꿔야 하는 교회, 그렇기에 한정된 폭력을 접수 용납해야 할 교회, 모든 진보사상과 어둠속 투사와 레디칼의 지성소(至聖所)이어야 할 교회"(115쪽).서남동은 이러한 선교철학을 바탕으로 예수를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한 인간의 정치적 경제적 해방자로 소개한다. 여기서 해방은 개인적 정신적 심령적인 것이기보다는 공동체적 역사적 정치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는 가난한 자, 눌린 자를 해방하시기 위해서 오셨고, 정치범으로서 십자가형을

[1]신자가 계속 죄를 지으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는가?

신자가 계속 죄를 지으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는가?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적으로 죄를 지어서 하나님께 버림 받은 것 같이 신자가 계속적으로 죄를 지으면 언젠가는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는 것입니까? [답변] 이 문제에 답하기 전에 먼저 질의하신 내용을 좀더 명확하게 해둘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질문은 개인 구원에 관한 것인데 예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라는 공동체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별개로 따져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 뜻에서 1) 신자의 죄와 구원의 취소 가능성, 2)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과 심판에 관해 각각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신자가 계속 죄를 지으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는가?

2.2. 이스라엘을 왜 버리셨는가? 그럼 하나님은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를 왜 택하시고 또 왜 버리셨을까요? 택하신 이유는 잘 아시는 대로 제사장 나라로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이 땅에 건설하여 그들을 통해 다른 모든 이방 국가들도 여호와의 품 안에 들어오게 만들려는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특별히 지정한 이유도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은”(신7:7)때문이었습니다. 세상적으로 가장 연약해야만 자기들 힘을 믿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에만 의지할 수 있습니다. 또 그래야 우상을 믿는 이방 국가들 앞에 하나님의 하나님

말라기의 6가지 논쟁

말라기의 6가지 논쟁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 책으로 나의 사자, 나의 특사라는 의미다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1:1)말라기는 저자와 기록시대에 대한 아무런 단서를 제공하지 않으며 말라기가 사람의 이름인지도 불확실하다다만 말라기에서 언급하는 문제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어느 시대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그들은 바벨론에서 본토로 귀환하였지만 삶의 형편은 나이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신앙은 형식주의로 흐르고 영적 순결은 점점 오염되어 갔다말라기는 당면한 모든 문제들과 어려움에 대해서 하나님께 질문을 던진다그리고 말라기는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변함없는 하나님의 언약을 상기시킨다

‘감독’(επισκοπος) 직분의 기원 및 발전

‘감독’(επισκοπος) 직분의 기원 및 발전 - 집사, 장로, 감독의 직분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들어가는 말:한국 감리교회의 감독 제도는, ‘감독’(bishop)이라는 명칭은 같지만, (1)성서적 관점에서의 ‘감독’직분도 아니고, (2) 교회 역사 및 전통상의 감독제도 아니고, (3)미 연합감리교회의 선교교회 시절에 미UMC의 제도를 본받아 시작했지만, 현재의 제도는 모교회엿던 미 UMC의 감독제와도 전혀 다른, 이상한 형태의 감독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 짧은 글에서는 전체적으로 충분히 논리를 전개할수는 없으나, ‘감독’직분이 신약교회 시절에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가하는 문제와 그후 교회역사에서 어떻게

이단의 행태를 분별하는 잣대

이단의 행태를 분별하는 잣대 최근 은혜로교회(신옥주 목사)가 세간에 뜨거운 감자이다. 신도들의 재산을 헌금하게 하고 도피처로 피지에 가서 지상낙원을 건설하겠다고 해서 각종 언론뉴스의 도마에 올랐다. 최근 영국의 가디언지와 BBC방송까지 언론취재를 하였다고 하니 삐뚤어진 한국인의 종교적 열정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여러해 전에 도피처로 남미나 필리핀으로 간 목회자와 교인들이 생각난다. 한적한 시골에 있는 필자가 이들을 떠올리는 이유는, 필자를 찾아온 교인 중에서도 이들의 피해를 본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회를 신축한다고 대출을 얻어 내라고 하더니, 갑자기 신도들을 이끌고 필리핀으로 가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의 집

무인가 신학교와 인가 신학교

‘무인가 신학교’와 ‘인가 신학교’이광호 목사(실로암교회) [신학교의 ‘인가’ 문제는 성경적인 관점에서 설명되어야 한다: 신학교의 ‘인가’ 혹은 ‘무인가’를 논할 때 그 판단기준이 세속 국가라면 교회의 세속화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을 따름이다. 신학교의 ‘인가’ ‘무인가’ 문제는 건전한 교회로부터의 인가여부를 따져야 한다. 개혁교회는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육 기관을 세속국가의 권위에 예속시키지 않는다] 현대 한국교회의 세속화는 극에 달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회는 세상의 것들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세상보다 더 타락하고 악하게 되어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

인간의 모든 운명이 정해져 있나요?

인간의 모든 운명이 정해져 있나요?남편이 13년전 처음 교회에 나와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 같고 또 요즘 사업이 힘들다 보니 사람은 자기 운명대로 살아가게 되어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되는 게 아니라 자기의 운명을 이미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자신의 열심이나 믿음과는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창세기 15장에 보면 아브람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중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느닷없이 사백 년 동안 종살이를 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종살이 하는 것도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실 것도 미리 다 정하신 것처럼 우리의

[1]성령론에 관한 간추린 역사

성령론에 관한 간추린 역사 1. 성령에 대한 무관심의 시대 성령론은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 교회의 권위가 우뚝 섰을 때 신학의 사생아처럼 취급 받았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전 그리스도교 역사 시대를 통하여 계속 일하여 오셨다. 2. 시대별 신학적 강조점 개요 (1) 초기교회--Greek 배경--기독론 중심(2) 중세교회--Latin 교회--교회론 예전 중심, 성직자주의(3) 종교개혁시대--Tuton--신앙의인, 성령론(4) 에큐메니칼운동--미국--성령운동시대, 교파의 다양성 3. 교부시대 (1) 성령론 보다 기독론에 관심을 둔 시대그리스도의 위격과 전통에 관한 관심의 고조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성령론의 경시하는 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나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성경말씀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해 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신 6:4-5).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우리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며, 손목과 미간에 붙이고,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여 집을 출입할 때마다 이 말씀을 잊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 최우선 순위를 두며(마 6:33) 최대의 영광을 돌리며 그를 영원히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시 103:20, 고전 10:31).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창

[2]성령론에 관한 간추린 역사

각 시대는 원인 결과의 인과 관계를 지녀 성자의 시대는 성부의 시대의 열매로, 성령의 시대는 성자의 시대의 열매로 본 것이다.그는 성경연구를 중심으로 성령의 조명을 통하여 새 시대의 예언을 풀어갔다. 자신을 성서시대의 예언자와 동일 반열에 놓지는 않았지만, 예언의 영을 예언자에게 주셨던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성령 안에서 신비를 풀어갈 수 있도록 조명하셨다고 믿었다. 인간의 지성의 한계를 극복케 하는 성령의 조명은 그의 성경 연구의 돌파구를 열어주었다. 이 성령의 조명을 통하여 신구약 성경의 통일성이 더욱 명료해졌다. 그는 성령의 조명을 통하여 밝혀진 성경 진리를 “영원한 복음”이라고 명명하였다. 요한계시록 14;6에 나오

부산 세계로교회의 부흥비결

1년에 1000명 세례… “전도가 너무 쉬웠어요”부산 세계로교회 1년에 1000명 세례… “전도가 너무 쉬웠어요”부산 세계로교회 성도들이 지난 8월 ‘2018 하계 대수련회’에서 특송을 듣고 있다. 세계로교회 제공 1년에 1000명씩 세례를 주고, “전도가 너무 쉽다”고 하던 부산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 지금은 어떨까. 성도 20여명에 불과했던 교회는 1993년 손현보 목사 부임 3개월 만에 성도가 100명을 넘었다. 인근 2개 마을 주민이 100여명밖에 안 되는 것을 감안하면 놀랄 만한 숫자다. 인근 경남 김해와 진해(현재 창원시), 부산 등 외지에서 온 성도들이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세계로교회는 계속 부흥해 2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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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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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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