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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자기 계시(啓示) 방법
하나님의 자기 계시(啓示) 방법 철학자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노력하였으나, 그 결과는 신통치 못하였다. 유한한 인간의 주먹만한 머리로 우주 만물을 초월해 계시는 신을 연구해서 그 존재 여부를 증명해 낸다는 것이 가능치 않다는 말이다. 만약에 어느 누구가 이 일을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아마 그 신이 참 신이 아니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사람이 아니든지 둘 중에 하나일 것이다. 사람이 알아낼 만큼 쉽게 머리 속으로 들어오는 신은 우리가 믿을 만한 그런 신이 아닐 것이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의 능력의 한계이다. 사람이 무엇을 많이 안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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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연대 계산법
고대에는 연대를 계산할 때 각 나라의 왕을 기준하여 상대연도를 씁니다. 예를 들면 성전이 건축되는 해도 '솔로몬 4년'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시 전세계를 통일하여 절대연도(현대 사용하고 있는 서기력)를 제정해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쓰고 있는 서기력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준으로 주전과 주후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은 로마시대에 제정된 것입니다. 성경이 쓰고 있는 상대연대(각 왕조의 연대)와 절대연대(현재쓰고 있는 서기력)의 연결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설명하도록 하고 학자들이 쓰고 있는 일반적 연대를 기준하여 몇몇 사건의 성경연대를 계산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출애굽 연도는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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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교 칼빈주의는 진화론을 어떻게 보았는가?
장로교 칼빈주의는 진화론을 어떻게 보았는가?구 프린스턴 두 신학자의 고민을 중심으로-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직신학, 평택대 신학부겸임교수)프린스턴 신학의 출발창조연대문제는 늘 진화론과 충돌을 야기한다. 그렇다면 미국의 구 프린스턴 신학자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보았을까? 역사학자 마크 놀은 프린스턴 신학자들에 대해 미국적이며 칼빈주의를 정확한 미국의 억양으로 말한 자들이라고 표현한다. 구 프린스턴의 중심에는 아키발드 알렉산더와 찰스 핫지 그리고 벤자민 워필드 세 사람의 탁월한 신학자가 있었다. 이들 구 프린스턴 신학자들은 19세기 미국 개혁주의 신학의 주도적 위치를 유지하면서 과학과 신앙의 대면에도 활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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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언약(言約, Covenant)
5) 보증인으로서 언약을 성취하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구속 언약에 있어서 선택함을 받은 자를 대표하여 성부와 언약을 맺었을 뿐만 아니라, 이 언약의 보증인이 되신다.(히 7:22)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범죄 한 인간의 신분으로 낮아지심으로써 마지막 아담이 되신 것이다. 이렇게 볼 때 구속의 언약은 속죄함을 받은 죄인들에게 있어서는 은혜 언약의 근원이 되지만, 그리스도에게 있어서는 행위 언약이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구속 언약으로 말미암아 성자를 희생의 제물로 받으시는 것은 “공의(公儀)”의 속성 때문이다. 죄가 있음에도 아무 근거가 없이 죄 없다고 한다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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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언약(言約, Covenant)
언약(言約, Covenant) 행위언약, 구속언약, 은혜언약 Ⅰ. 서 론 성경은 언약(言約)의 책이다. 성경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때 구약과 신약을 말한다. 이 구분을 언약적 관점에서 말하면, 구약은 메시야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고 신약은 예언대로 오신 메시야에 대한 성취의 말씀이다. 그리고 다시 신약은 재림(再臨)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으며, 초대교회 이래로 인류의 역사를 포함하는 교회사는 예수께서 말씀하신 언약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져 가고 있는 성취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을 언약과 성취의 역사로 해석할 수 없다면, 성경해석에 있어서 많은 난관에 부딪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초대교회 이래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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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상담 심리학의 정체
기독교 상담 심리학의 정체 사람들은 ‘기독교 심리학’이라는 것을 성경에 뿌리를 두고 성경적인 내용을 체계화시킨 학문으로 오해한다. 기독교 심리학은 단순한 성경적 상담을 체계화한 학문이 아니다. 일반 심리학의 체계에 기독교라는 이름만 붙인 것이다. 로버트 로버츠Robert C. Roberts에 의하면 “기독교 심리학이라고 부르는 학문의 분야는 전통적인 심리학 자료들에 대한 개념적이고 임상적인 탐구를 기독교적으로 하는 것이라.”라고 말하고 “그것은 심리학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당하다.”고 말한다.(각주참조)그리고 그는 “기독교 심리학이 그리스도인이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지만 만약 책임감 있게 통합을 실천한다면(기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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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약 중간 시대의 역사와 문화.
신구약중간 시대의 역사와 문화. 1.신구약 중간 시대의 역사 1.1. 헬라 시대(기원전332-63) 1.1.1. 알렉산더 대왕(기원전 332-323) 구약성서는알렉산더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고 있지만(단11:3), 그의 출현은 이후 수세기 동안 유다 지역을 포함한 고대 근동지역에 헬라문화의영향을 끼치는 출발점이 되었다. 헬라어는공용어로 개발되어 이후 수세기 동안 알렉산더 제국에서 통용되었고, 알렉산더를 비롯한 헬라인들의 이름을 딴 헬라식 도시가 정복지곳곳에서 건설되어 정치체제, 생활방식, 극장, 체육관, 경기장, 종교 등을 통한 헬라문화가 지역 토착민들에게자연스럽게 전파되었다. 또한알렉산더 자신이 모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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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약 중간시대를 알아야 신약이 열립니다.
신구약 중간시대를 알아야 신약이 열립니다. -우리가 들고있는 성경책은 구약과 신약사이에 얇은 종이한장 사이지만 400년의 시간이 들어있다. 이 400년간을 신약성경에서는 베일에 가리워져 커텐시대, 선지자가 말씀이 나타나지 않는 암흑시대. 신구약의 중간사라고 한다.-베일에 가리워 져 있기에 신약성경을 펼치면 전혀 생소한 느낌이 오는 것이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자 하면 이중간사를 모르고서는 신약이 이해되기 어렵다.이시기에 정치,경제,사회,문화등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스라엘은 포로에서 귀환한 후 나라가 완전한 독립나라가 아니라 바사에 총독주둔 체제로 자유칙령으로 사는 상태였다. 북이스라엘은 남유다 전에 앗수르에 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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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신약과 구약 중간 시대의 중요성
신약과구약 중간 시대의 중요성 {1}.시대 개관 (BC.430년경 이후)1).말라기 선지자의 예언(BC.430년경) 이후 그리스도가강림하시기까지 의400년 동안은 침묵의 시대라고 묘사 되어진다 2).그러나 사실상이 기간동안 이스라엘은 사건으로 들끊었으며 결코 침묵하고 있지는 않았다 3).그 400년동안에 이스라엘에는 영감받은 선지자가 나오지 않았고 구약의 완결된 것으로 간주되기는했지만 이시기에 후기 유대주의 독특한 이데올로기를 부여하고 그리스도의 도래와 복음선포를 위한 길을 준비하는 사건들이 발생하였다 1.바사시대 (BC.538년경-BC.330년경)1).페르시아 통치 하에서 유대인들의 생활은 비교적 평안한 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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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신약과 구약 중간 시대의 중요성
5).바리새인들의 알렉산더 안네우스1세에 대한 반란의 모의①이때에 바리새인들은 안네우스에게 대항하기 위해 시리아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렇게 해서 유다의 독립은 한동안 불안정 상태에놓이게 되었다②그후에 바리새인 들은 곧 문제에 심각성을 깨달아 시리아의 화친을 파기하고 외세의 간섭없이 자유롭고 자신들의 주관대로 살아가게 될 유대국가를 원하게 되었다 6).알렉산더 안네우스1세의 바리새인 처형①그러나 알렉산도 안네우스1세는 반란의 주모자들을 색출하여 800명의 바리새인들을 처형하였다 7).알렉산더 안네우스 1세의 참회와 미망인 살로매에게 남긴유언 ①전설에 의하면 안네우스는 죽기전에 자신의 참해를 뉘우쳐서 그 아내 살로매 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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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신약과 구약 중간 시대의 중요성
9).안티오쿠스4세 유대 종교 말살 정책 (성전과 각산성에이방신 상 세움)①안티오쿠스는정통적 유대 신앙의 자취를 일소해버릴 결심을 하게된다 ②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제우스의 이미지와 동일시 되었고 턱수염을 기른 이방신상(안티오쿠스와 같은)의제당에 돼지가 희생제물로 바쳐졌다③유대인들에게는할례를 행하는것과 안식일이나 유대의 절기를 지키는 것이 금지 되었다 ④또성경을 필사하는 작업및 모든 율법의 준수는 잔혹하게 탄압되어졌다⑤심지어엘르아살이란 나이 많은 서기관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매질을 당하여 죽게되었다 ⑥군대힘으로써 메넬라우스는 대제사장직을 유지했으며 친 헬라파 들은 승리를 획득했다 ⑦그러나 친헬라파들은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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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탄은 어떤 존재이며 무슨 일을 하는가
사탄은 어떤 존재이며 무슨 일을 하는가 성경은 사탄이 실제로 존재하고 활동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증거한다. 사탄은 신, 구약 성경 전체에 걸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의 백성을 속이는 영적이고 인격적인 존재로 나타난다. 또한, 마지막 날에 영원한 심판을 받아 멸망할 존재로 그려진다.우리는 사탄을 육체를 가진 존재나 실체가 없는 철학 개념이나 상징처럼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사탄은 예나 지금이나, 온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려는 악한 뜻을 이루려고 온 힘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사탄은 모든 세상 사람을 시험하고 유혹한다. 그의 악한 영향력이 나타나지 않는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탄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부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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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와 영혼 바른이해
육체와 영혼 바른이해 살전 5:23 은 인간의 구조에 대한 난해 성경 구절 중 하나이다. 영과 혼과 육이 등장하기 때문에 3분설로 이해될 수 있는 난해구절이다. 그러나 인간의 구조를 3분설로 이해하는 것은 성경 전체의 맥락과 일치하지 않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을 생령으로 만드셨다. 두 번의 과정을 통해서 만드셨다. 그래서 영혼과 육체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과정을 창세기에서 설명하는 것이다. 그런데 살전 5:23절에서 3분설로 근거해서 해석하면, 역으로 창세기 1장에서 한 과정이 생략된 것이 된다. 그래서 중조설(重造說, gap theory)이 등장하게 되는데, 창세기에서 생략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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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사탄은 어떤 존재이며 무슨 일을 하는가
그다음에는, 배우고 읽은 말씀 위에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사람이 말씀을 배워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을 어느 정도 알게 되었어도, 실생활에서 그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더욱이, 하나님께서는 종종 사람이 감당하기에는 정말로 벅찬 계획과 뜻을 세우곤 하신다. 예를 들면, 아브라함에게 백 살이 되어 얻은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신 일이나,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척박한 광야를 통과하게 하신 일과 같이 말이다.심지어,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버거워하신 적이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는 일을 정말로 버거워하셨다(마 26:36~38). 잡히시던 날 밤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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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불교, 힌두교, 유교의 사망관
천주교, 불교, 힌두교, 유교의 사망관 천주교 사망의 개념 혹은 죽음의 관념은 어느 종교이든 아주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이다. 신본주의의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인생은 유일하게 일생일사(一生一死)뿐이다. 유일신사상의 기독교와 천주교에서는 공통적으로 인간이 존재하는 시공(時空)을 현세와 사후세계로 나누고 있다. 기독교나 이슬람교의 사후세계는 천당과 지옥뿐이기 때문에 인간은 죽은 후, 최후의 심판을 받아 천국을 가던지 아니면 지옥으로 가 영원한 삶을 산다는 것이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자는 비록 죽는다 해도 심판 후 반드시 부활을 하여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생의 행복을 누린다. 하지만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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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의 왕들과 이스라엘 민족
로마의 왕들과이스라엘 민족(단11:33-45) 1. 로마의 등장과 세력 확보다니엘서에는이스라엘 민족과 연관하여 로마가 등장하는 시점이 기록되어 있다.다니엘서 앞부분의 느부갓네살의 신상 가운데 로마제국이 나타나며, 네 짐승에 관한환상에서도 로마제국이 나타난다. 그것을 보아 다니엘서 11장에서도 로마제국이예언적으로 설명되고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학자들 가운데는다니엘서 11장 후반부를셀류쿠스 왕국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와 연관지어 해석하는 자들이 있다. 또한 동일한 본문을 종말에 등장할적그리스도와 연관짓는 자들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11장33절 이하의 예언을 로마제국과 연관지어 해석하는 것이 더욱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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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시아제국 이후와 로마의 등장
페르시아제국이후와 로마의 등장(단11:1-32) 1. 페르시아 제국과 페르시아 전쟁(1,2)다니엘서 11장 앞부분에서 다니엘은 장래 페르시아 제국과헬라 왕국들에 관한 상세한 예언을 하고 있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특별히 허락하신 예언이다. 그러므로 다니엘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예언이 이루어지는 형편들을 예견하며역사적 현장을 목격하는 가운데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한 사람들은 그 의미를 깨닫게 될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어리석은 자들은 분명한 예언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의미를 알지 못할 것이다. 다니엘은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새로운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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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한 설교자들의 8가지 공통점
탁월한 설교자들의 8가지 공통점 설교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설명하며 권고하는 일이다. 설교자들은 매주 이 사명을 위해 온 힘을 다한다. 설교자의 노력과 인격은 메시지를 듣는 성도에게 감동을 준다. 미국 ‘코어크리스채너티닷컴’의 편집장 앤드루 헤스는 ‘탁월한 설교자의 8가지 습관’을 소개했다.탁월한 설교자는 우선 설교를 철저히 준비한다. 준비 없이 최선의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 설교 준비에 공을 들인다. 늘 메모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추가와 삭제 등 편집 과정을 거치며 설교문을 수정하고 또 수정한다. 가르치는 일은 영광스러운 소명이라는 확신이 이들에겐 있다. 그들은 설교단에 오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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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쏟아 놓은 하나님의 한탄을 보라. 오직 복만 받기 위해 형식적인 제사를 지내니 오히려 성전 문을 닫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런 후안무치한 죄를 짓고도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멸시한 적이 전혀 없다고 오히려 큰 소리를 쳤다. 하나님이 성전 문을 닫겠다고 하는 원인이 강도 살인 같은 흉악한 죄 때문이 아니었다. 당신을 신령과 진정으로 섬기지 않았고 오직 자기들 형통을 위해서 당신의 힘만 빌리려 한 죄였다.예수님도 만민이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굴혈로 바꿔놓은 유대인들을 야단치며 성전에서 쫓아내었다. 당신께서 그 성전을 헐고 삼일 만에 다시 짓겠다고 하셨다. 당신의 몸으로 이뤄진 영원한 영적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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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
성경이 하나님 말씀인 이유성경의 신뢰성을 다양한 측면에서 입증해주는 외적 증거는 많고 지금도 계속 발견되고 있다. 신기하게도 성경을 부인해보려고 고고학 발굴을 하면 할수록 더 성경의 진리 됨이 밝혀진다. 지금껏 이교도들의 온갖 포악한 말살 정책에도 성경은 살아남았고 특별히 사해사본의 보존과 발견 같은 사건에선 하나님의 거룩한 섭리를 분명히 인식할 수 있다.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외부 자료는 성경이 고대에 기록된 책들 중에 원전(原典)이 가장 잘 보존되었다는 것과 또 실제로 일어난 사실을 기록했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그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점까지는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못한다. 실제로 성경이 고대에 인간이 기록한

-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