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16:3 - 시대의 표적들
또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리니 오늘은 날씨가 궂으리라, 하는도다.오 너희 위선자들아,너희가 능히 하늘의 모습은 분별하거니와 시대의 표적들은 분별하지 못하느냐? (마16:3-하단박스) * 시대의 표적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오늘은 날씨가 궂으리라”하며 날씨를 예측하는 것처럼 시대에도 표적이 있습니다 (마16:3). 시대의 표적들, 재림의 징조들이 있습니다. 1. 무화과 나무의 표적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마24:32).1948년 이스라엘은 나라를 건국했습니다. 그들은 2천년간 나라 없이 전 세계를 떠돌던 민족이었는데,갑자기 예루살렘에 돌아가 나라를 세웠습니다. 에스겔이 “이스라엘 산들아” 하
-
- 마15:25 - 큰 믿음의 여인
그때에 그녀가 와서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주여, 나를 도우소서, 하나 (마15:25-하단박스) 큰 믿음을 인정받은 그녀를 비롯해서약속의 아들을 낳은 여인,여자의 씨인 아들을 낳은 여인,이스라엘을 지칭하는 여인들...성경에 나온 몇 여인들을 정리해 봅니다. 1. 큰 믿음을 인정받은 그녀 그녀는 이방 여인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주여’라고 불렀고,그분께 경배드렸습니다 (마15:25). 예수님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오셨기에그녀는 정당하게 하나님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지만,자신의 신분을 고려하지 않고 주님께 구했습니다. 자신이 개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했고,포기하지 않
-
- 마16:15 -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그러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마16:15-하단박스) 1.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며 물으셨습니다 (마16:15).소통을 하려면 상대방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누구인지 알아야 호칭을 사용할 수 있고,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에 따라 호칭이 달라지고, 표현이 달라집니다.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로 표현했습니다. 도마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했고 (요20:28),스데반은 “주 예수님이여”라고 했고 (행7:59),사도 요한은 “참 하나님
-
- 마16:8 - reason 이 부정적으로 쓰인 경우
“예수님께서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오 믿음이 적은 자들아,너희가 어찌하여 빵을 가져오지 아니하였으므로 서로 의논하느냐?” (마16:18 - 하단박스) 이 구절을 보면 제자들이 빵에 대해 이야기 한 정도가 아니라 논리를 펼치며 계산하고, 생각하며 상당히 심각하게 의논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오히려 책망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reason이 부정적으로 사용된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1. 제자들이 빵이 모자라는 것에 대해 reasoned (이성적으로 의논) 했습니다 (마16:7). 주님은 그들이 빵에 대해 reasoned (이성적으로 의논) 하는 것을 책망했습니다 (마16:8).
-
- 마16:21 - 고난 후 부활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자기가 반드시 예루살렘으로 가서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다시 일으켜질 것을 자기 제자들에게 보이기 시작하시니 (마16:21-하단박스) 1. 부활 믿음으로 살자 주님은 고난 당하고, 죽임 당하고, 셋째 날 다시 일으켜질 것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마16:21). 그러나 제자들은 믿지 않았습니다.막달라 마리아가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과 그녀에게 보이셨다고 증언했지만 믿지 않았고 (막16:11), 시골로 가는 두 제자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친히 나타나셔서 모습을 보였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막16:12-13). 제자들이 주님의 부활을 믿지 않았기
-
- 마16:18 - 반석 위에 세운 교회
...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하단박스) 주님은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I will build my church)”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16:18).‘build’ 라는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주님이 세우실 교회가 건축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build’ 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주님이 세우는 교회는 ‘살아 있는 돌들 (living stone)’로 지어집니다 (벧전2:5).살아 있는 돌들로 지어지는 영적인 집입니다. 예수님이 반석이 되십니다 (고전10:4).모퉁이 돌이 되십니다 (벧전2
-
- 마16:23 - 너는 내게 실족거리
그분께서 돌이키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너는 내게 실족거리니라.네가 하나님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하는도다, 하시니라. (마16:23-하단박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사탄에게 사용되어 주께 실족거리가 되었던 제자입니다 (마16:23).하나님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서 난 일들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1. 너는 내게 실족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귀한 희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제자들을 통해 주님이 십자가를 지는 것을 방해하기도 하고,사탄의 방법으로 십자가를 지게도 했습니다. 베드로는 예
-
- 마17:15 - 미친 아들에게 긍휼을...
[주]여, 내 아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그가 미친 증세로 심히 시달리고 자주 불 속에 쓰러지며 종종 물속에 빠지나이다 (마17:15-하단박스). 1. 미친 증세 (lunatick) 아버지는 아들이 미친 증세로 시달리고, 불 속에 쓰러지고, 물속에 빠지는 상태를 고하며 주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마17:15). 예수님께서 마귀를 꾸짖자 마귀가 그에게서 떠나가고 아이가 바로 그 시각부터 나았습니다 (마17:18). 그 아들의 증세는 ‘lunatick’, 즉 미친 상태였습니다.이것은 간질과 다른 병입니다. 그런데 NKJ, RSV, NRS, ASV 등은 epileptic (간질)이라 기록했고,NIV
-
- 마16:24 -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마16:24-하단박스) 주님을 따르는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입니다 (마16:24).저의 십자가를 생각하다 문득, “십자가가 복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돌아가신 십자가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주님은 십자가에서 “It is finished” (끝마쳐 졌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9:30).다 이루신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십자가는 신앙 생활의 중심이며,생각의 중심, 기도의 중심이 되므로,십자가가 없이는 아무런 능력도 체험하지 못합니다.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기도의 능
-
- 마17:20 - 믿음이 없다 vs. 믿음이 적다
주님을 의지하기 위해 큰 믿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주님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어도,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17:20). 즉, 믿음이 없는 것이 문제이지, 믿음의 양이 문제가 아닙니다.큰 믿음이 있어도 죽은 믿음은 능력이 없지만,겨자씨 한 알만한 작은 믿음이라도 살아 있으면 커지고,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불가능해도 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기에 (막10:27, 눅18:27),전능한 하나님에게 맡기기만 하면 (의지하면) 주님이 이루십니다. 주께는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창18:14).주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욥42:2). 주님은 크신 권능과
-
- 마18:3 - 어린아이들 같아야 들어가는 왕국
...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회심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18:3-하단박스) 하늘의 왕국은 회심한 자가 들어가며,어린 아이들과 같은 자들이 들어가는 왕국입니다 (마18:3). 침례 요한의 사역은 회개와 왕국의 선포였고 (마3:2), 요한은 하늘의 왕국을 선포했고, 회개의 침례를 주었고, 주의 길을 예비했습니다. 주님이 광야의 시험에서 승리하시고, 돌아오신 후 바로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며 선포하셨습니다 (마4:17). 1. 회심한 자가 들어가는 왕국 죄에 대해 애통해 하고, 회개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위로를 받습니다.주님은 상한
-
- 마17:21 - 기도와 금식 (현대본에서 삭제된 구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을 통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 (마17:21-하단박스) 기도는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하여금 능력으로 일하시게 하는 중요 요인이 됩니다.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성령님(롬8:34)과 동행하는 방법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주님의 긍휼을 경험하게 하는 통로가 되고,충만한 기쁨을 얻는 원동력입니다. 기도함으로 깨어있게 되고,경건하게 살게 되고,세 상과 마귀를 이길 수 있게 됩니다.그리스도인의 승리의 비결은 기도에 달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귀와 싸우는 강력한 힘,주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길,성도가 화합하는 연합의 길,불신자와 하나님이 화해하는 길이,우리의 기도생
-
- 마18:11 -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러 왔느니라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마18:11-하단박스) 예수 그리스도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고 오셨고 (마18:11),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을 위해 주님이 하신 일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일이며,구원받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그분을 믿고, 확신하는 일입니다. 1. 구원의 길 * 구원의 ABC : 누군가 구원의 길을 ABC로 정의 내렸습니다.A: Admit (사실을 인정하라)B: Believe (사실을 믿으라)C: Confess (믿음을 고백하라) 말씀이신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구원의 길을 보여 주십니다.성경은 죄와 심판을 알려 주고,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
- 마18:7 - 교회에 그것을 말하되...
만일 그가 그들의 말 듣기를 무시하거든교회에 그것을 말하되그가 교회의 말 듣기를 무시하거든너는 그를 이교도나 세리같이 여기라 (마18:17-하단박스) 1. 교회의 말 ‘교회의 말’은 주님이 주신 해결책이기도 합니다 (마18:17). 사람 사이에 문제가 생겨 해결할 때,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말을 확증하되 (마18:16), 만일 그가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무시하면교회가 그 문제에 대해 말해주고,그래도 듣지 않으면 이교도나 세리같이 여기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18:17). 이것은 율법시대의 해결법과 차이가 있습니다.율법에 의하면 제사장들과 재판관들에게 말하고,재판
-
- 20250717 오늘의 양식
7월 17일 •목요일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기성경읽기 : 시편 18-19; 사도행전 20:17-38새찬송가 : 314(통511)오늘의 성경말씀 : 신명기 15:1-11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신명기 15:4)교인들은 왜 교회가 첨탑을 사는지 목사님께 따져 물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재원을 가장 잘 사용하는 일이었을까요?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은 어떠했을까요? 목사님은 그 돈이 기부 받은 것이고, 기부한 사람들의 뜻에 따라 사용돼야 했다고 대답하셨습니다. 목사님은 덧붙여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요한복음 12:8)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하셨습니다.목사님은 곧바로 그 예수님
-
- '나라호' 로켓, 또 떨어졌다!
'나라호' 로켓, 또 떨어졌다! 2010-06-11 08:29:34 이름 : 이근호 올려 보내면 떨어지고, 올려 보내면 떨어지고… 쇳덩어리를 하늘로 올려 보내는 일이 이토록 어렵다면 하물며 사람을 하늘에 영원히 올려붙이는 일이 오죽 어렵겠는가. 땅에 붙어사는 것이 이력이 난 자들을 잘 구슬려서 하늘에 살 사람으로 전환코자 하여도 그들이 도무지 말을 듣지 않는다. 귀를 닫아버렸다. 그냥 땅에서 나서, 죽어도 땅에서 죽고, 살아도 땅에서 살겠다고 버틴다. 예수님이 가신 나라는 그냥 예수님과 하나님과 천사들 자기끼리만 실컷 즐기라고 한다. 자신들은 세상사는 즐거움에 탐닉하겠다는 것이다. “그냥 내버려 둬”라
-
- 영적 인간
영적 인간 ‘사람’이라는 말 앞에 ‘영(靈)’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은 참으로 건방져 보인다. 사람 앞에는 육(育)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것이다. 즉 ‘인간=육’이라는 공식은 모든 인간에게 합당하게 보인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영적 인간’의 등장을 말한다. 사도행전에 보면, 하늘로부터 성령 세례를 받은 낯선 인간들과 그 무리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파격이다. 인류 역사상 이것처럼 과격스러운 주장은 또 없을 것이다. 인류의 역사라는 시간은 모든 인간들을 동일하게 묶어서 처리하고 이해한다. 인간이란 함께 움직이고 시간 따라 함께 사라진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은 죽는 것으로 안다. 별난 존재로서의 특수 인간
-
-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태어나는가
인간은 태어날 때 부터 죽은 존재입니다. 그런데 마치 인간이 살아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은 인간을 가지고 놀고 있는 죄의 움직임 때문입니다. 여기 손수건이 있습니다. 손수건은 스스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손수건이 놓여져 있는 바닥 자체가 흔들린다면 이에 따라 손수건도 움직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손수건을 살아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인간이 놓여져 있는 죄의 바닥은 욕망의 움직임에 따라 꿈틀꿈들 움직이게 되는데 그 움직임의 최종 도착지는 죽음입니다. 결국 인간은 욕망에 따라 죄 위에서 출렁거리다가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죽은 존재였음을 확인하게 되는 하찮은 존재일 뿐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존재를 확장하거나 제어할
-
- 골키퍼가 차 올린 축구공(생일)
골키퍼가 높이 공을 차 올렸습니다. 공은 허공을 날아갑니다. 흡사 새처럼 말입니다. 마침 지나가던 새 한 마리가 축구공에게 묻습니다. “너도 스스로 날 수 있는 새니?” 이 때, 축구공의 대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긍정 혹은 부정이지요. 축구공이 마치 스스로 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면 자신을 차 올린 골키퍼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반면, 자신은 누군가에 의해 잠시 허공에 잠시 떠 있을 뿐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날 수 없는 내가 지금 잠시 허공에 있는 것은 나를 차올린 어떤 분이 따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며, 결국 나는 추락해야만 하고 그 추락으로 말미암아 내가 스스

-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