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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적치유의 기본 법칙

내적치유의 기본법칙 글 / 김정현내적치유의 기본원칙암7장 7-9 다림줄의 환상: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가운데 베풀고…!치유는 사랑과 진리의 다림줄로 기준을 삼는다. 다림줄은 모든 건물의 기준이 되며 이 기준은 변하지 않는 부동의 수직이다. 따라서 치유는 인간의 눈을 기준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내리시는 다림줄에 의해 기준을 삼는다.제 1강: 내적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의 증상들1.성령에 이끌리기보다 감정에 이끌린다.성경지식을 머리로는 일고 있으나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이런사람이 치유되면 성령파가 된다. 치유방법: 하나님의 사랑이 그 마음에 채워짐으로써 감정의 묵임에서 벗어 났을 때 비로소 자유함을 얻는다.

[2]인물 중심의 종교개혁사

2. 스위스에서의 개혁의 확산과 중단 츄리히가 종교개혁에 가담한 사실은 스위스 연방에 깊은 동요를 일으키게 했다. 어떤 주들에서는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기도 하였고 혹은 진압되기도 하였다. 반대로 바젤에서는 1529년에, 베른에서는 1528년에 공식적으로 도입이 되었다. 그리고 잔크트 갈렌에서는 1528년에 승인되었다. 이런 "이단"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가톨릭 주들은 1524년에 베켄리이드 동맹을 결성하였다. 이에 위험을 느낀 츠빙글리는 [경건한 연방주들에게 보내는 신실하고 진지한 권면]을 통하여 스위스 사람들이 서로 싸우지 말것을 권면했다. 그러나 그의 호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공

[2]내적치유의 기본 법칙

종합적인 결론 (1) 수동적인 사람은 삐뚤어진 다림줄을 내리고 살고 있음.(2) 수동적인 사람의 상처의 저변에는 “불신”이 자리 잡고 있다.(3) 그림: 수동적인 나무의 가지부분: 가에서 파까지의 열매, 뿌리부분: 거절감,상처, 아픔? 이 뿌리가 사랑과 진리로 바뀌면 열매도 바뀜. 2.공격적인 성격1) 적개심: 화를 잘냄. 칭찬을 받지 못함 비꼬는 줄로 생각하며 심지어 상처를 준다. 이런 사람은 결핍의 상처가 있다. 우리가 이것을 알면 그를 긍휼히 여길수 있다.2) 자만심: 자신을 과장,뻥튀기, 다른 사람을 깔고 뭉갠다.(한이 많은 민족의 특성: 팔뚝 때리기, 꿀밤주기등)3) 고상한척함: 가본 것처럼, 해본 것처럼? 마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교회사에 미친 영향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교회사에 미친 영향 로마의 황제들은 기독교 신자들에게 박해를 가하면 그들의 숫자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박해가 가중될수록 신자는 오히려 증가되었다. 박해가 가중되어 갈수록 기독교인들을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비웃는 로마인들이 있었던 반면, 그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는 사람도 많았다. 모두는 궁금했다. 도대체 그들의 종교가 그들에게 어떤 유익을 주었기에, 그들 자신의 목숨보다 더 귀중하게 여기는 것일까? 겁에 질린 사람들은 기독교인들과의 접촉을 피했다. 또 한편의 사람들은 기독교 신자들의 순교의 모습 속에서 경이함과 감동을 받았다. 터툴리안은 칼타고 총독에게 “순교자들의 인내를

신사도 운동?

교회에 암 처럼 퍼져가는 신사도운동이 대체 어떤것인가를우리가 명확히 알고 그것에 대한 경계와 또한 우리안에 있는신사도적인 성향을 제거하기 위함 이다신사도운동을 논하기전에 먼저 초대교회의 사도에대한 정의 와사도의 권위를 알아야할것이다우리가 잘 알듯이 사도란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일컷는것이며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전에 세운 사도와 바울과 같이그 이후에 사도의 권위를 인정받은 사도로 나뉘어져 있는데가롯유다를 제외한 11제자와 나중에 새로 뽑은 맛디아 와 그리고 제자의 반열에 들지는 않았지만 12제자들 모두가 사도로 인정한 바울을 합해서13명의 사도가 있었다초대교회에서 사도들의 권위란구약의 대선지자들에 버금가는 권위가 주어졌다해

경건’은 신앙인의 근본 태도

경건’은 신앙인의 근본 태도 경건한 사람은 타인에 대해 ‘헤세드’를 실천하는 사람 인간의 종교적·윤리적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다 Ⅰ. 서론경건이라는 말은 어떤 특별한 장소나 특별한 시간에 필요한, 인간생활에서 지켜야 할 미덕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경건이란 신앙적인 의미에 있어서 더욱 중요성을 가진다.그러한 의미에서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표현에는 경건한 생활, 경건한 신앙, 견경한 신자, 경건의 시간, 경건의 훈련 등이 있다. 그러나 근자에 와서는 기독교의 영성에 대한 엄청난 관심 때문에 경건 또는 경건하다는 말이 경시되고 그 대신 영성이라는 말이 중요시되고 있다.이러한 관심의 변화에는 기독교

삼위일체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삼위일체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홍삼열 목사이단 중에 여호와의 증인이 있다. 이들은 정통 기독교인들을 넘어뜨리기 위해 삼위일체에 대해 질문하기를 즐기는데, 이들은 기독교가 믿는 삼위일체가 비합리적이고 비성서적이라고 주장한다. “왜 당신들은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를 믿습니까? 이 교리는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준 것입니다” 이렇게 주장한다. 사실 여호와의 증인의 지적대로 삼위일체(Trinitas)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다. 그러나 이 특정 단어가 없다고 해서 성경에 그 개념도 없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가 삼위일체를 믿는 것은 비록 성경에 그 단어는 없지만 성경이 그 개념을 가르치기 때문이고,

장례 때의 가장 많은 질문들

장례 때의 가장 많은 질문들 1. 임종시 곡을 합니까? 사랑하는 가족이 별세했을 때 슬픔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연스런 감정이 북받쳐 우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부활의 소망이 없는 사람들처럼 계속 곡하는 것과 옛날 유교식 장례에서‘아이고 아이고!’하면서 곡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2. 상을 당했다고 알리는 등을 다는 것과 촛불 켜는 것, 향을 사용해도 됩니까? 상가임을 알리고 등을 다는 것은 문상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촛불은 어두음을 쫓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향을 피우는 것은 상가의 상징행위로 혹은 분위기나 냄새 제거의 목적으로 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3. 위패를 모시거나 지방

[2]성서에 나오는 아홉 민족

3. 신 바빌로니아 왕국 1) 기원전 620년 경, 갈대아인들은 기원전 721년에 앗수르인들이 초토화시켰던 바벨론을 재건했다. 앗수르 치하의 고 바빌로니아인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갈대아인들이 메소보다미아 남단에서 건너왔다. 이들은 나보폴라살이라 하는 인물의 인도를 받고 있었다. 나중에 그는 바벨론의 지배자가 되었다. 이 직후 그는 메소보다미아 북부의 전역을 장악하고 있던 메데 왕의 딸에게 그의 아들을 장가들도록 주선하였다. 기원전 612년 나보폴라살의 유명한 아들 느부갓네살은 바벨론인과 메데인의 연합군을 결성하여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를 공략했다. 2) 반란은 성공하였으며, 이 결과 신 바빌로니아 왕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코란과 이슬람의 경전들

코란과 이슬람의 경전들 이슬람은 원래부터 유대교를 모델로 한 종교로 출발했다. 마호메트는 처음부터 유일신교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그는 자신의 독자적인 어떤 종교를 창설할 생각은 없었다. 그는 스스로 계시 를 받았다고 하는 초창기에 아마도 유대교에로의 개종이나 그에 준하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이슬람'이라는 말은 원래 '신 앞에서의 복종'을 뜻하는 것으로서 그 이상의 의미는 아니었다. 즉, 다른 종교에 대응하는 어떤 종교는 아니었던 것이다. [사진] 레바논 베이루트의 반미시위대 중 한 여성이 경전 '코란'을 들어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이슬람에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유대교에 관련된 많은 내용들이 남아

[3]성서에 나오는 아홉 민족

로마 1. 모라제국의 형성 1) 전승에 따르면 로마의 창건일을 기원전 753년 4월 21일이라고 한다. 키케로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로마의 창건자는 로물루스이다. 로물루스는 39년간 통치했으며, 그후에 신비스럽게 사라졌다는데 전설에 의하면 하늘로 들리워 올라갔다고 한다. 2) 기원전 338년에 로마는 이태리 반도 중앙을 관할했다. 3) 그러나 로마와 카르타고 사이에 포에니 전쟁이 일어났는데, 카르타고는 기원전 146년에 멸망했다. 포에니 전쟁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일어났다.(1) 제 1차 포에니 전쟁(기원전 264-241).(2) 제 2차 포에니 전쟁(기원전 218-202).이때 한니발이 활약했다. 그는 코끼리로 기

고난주간에 관하여

주께서 3년간의 공생애 끝에 이제 스스로 십자가 수난을 당하시기 위하여 를 타시고 군중들의 환호속에 자신이 이심을 공식 선언하시면서 에 입성한 종려 주일로부터 주님이 장사되셨다가 하신 주일 직전까지를 절기로 삼아 주의 수난의 노고와 를 경건히 기리는 한 주간의 절기가 바로 고난 주간이다. 예수님 생애의 마지막 한 주간이었던 이 고난 주간에는 입성, 성전 숙청, 강화, 제정, 동산의 기도, 체포와 심문, 십자가 처형과 장사 등 그야말로 예수 공생애의 절정을 이루는 사건이요 전 우주적 사건이기도 했던 대사건들이 숨막히게 전개 되었다. 이에 성도들은 주님의 사역의 모든 것이 응축적으로 담겨 있는 이 주간의 각 요

부활절

2. 유래 3. 풍습 4. 상질물 5. 주요 행사 6. 관련 성경 자료

종려주간

성경에서 (the Palm)는 의, 아름다움, 승리등을 상징했다. 그런데 고난 주간의 첫날이 종려 주일로 불리는 것은 님의 입성 당시 로 개선하는 왕처럼 오시는 를 환영하는 뜻으로 가지를 흔든 데서 유래되었기 때문이다. 한때 이주일을 호산나 주일(Dominica Hosanna)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이것도 의 입성시 그의 입성을 환영하는 무리가 '호산나'라고 외친 데서 유래된 말이다. 종려 주일은 그 옛날 서로마 교회에서는 이날 의 수난사(受難史)를 낭독했기 때문에 '고난의 주일' (Dominica Passionis)이라고 불리우기도 했다. 종려 주일은 이외에도 '꽃의 날' 이란 뜻에서 Floridum, Do

바울 신학으로 본 부활

은 이른바 `부활장`으로서 사도바울은 만일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복음 전파 곧 (케그리마)도, 거기에 따른 믿음, 곧(피스티스)도 헛 것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바울 사도가 힘있게 증거한 예수 부활사건은, 오늘 우리 모두 경건한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이신 예수는 분명히 십자가에 죽어 장사된 지 사흘만에 부활하심을 확실히 믿으며 또 고백? 한다. 과연 기독교는 확신으로 넘치는바 생명의 종교요, 또한 부활의 종교이다. 예수께서는 그 자신을 가리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본문의 말씀을 통해 주님의 부활하심 에 대해 확신하기 바란다.바울이 쓴 서신과 사상에서 그의 강조 점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희생

구원파?

교주는 권신찬이며 지금은 이요한파(대한예수교침례회), 박옥수파(예수교복음침례회), 이창범파(복음침례회) 세파로 나뉘어 있다. 핵심교리는 신도들이 프린트본으로 가지고 다니는 10가지 질문서 속에 나타나 있다. 1. 선생님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확실히 알고 믿습니까? 2. 선생님을 거듭나셨습니까? 3. 성령님이 마음속에 계심을 믿습니까? 4.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을 확신합니까? 5. 선생님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6. 선생님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습니까? 7.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생활이 아닙니까? 8. 구원받은 것이 확신되어 집니까? 9. 재림주를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10. 구원의 근거가 어디 있

세대주의의 기본 원칙

세대주의의 기본 원칙들 세대주의라고 하는 신학체계에는 기본 원칙들이 있다. 학자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다음의 세 가지 원칙들이 있다는 사실에는 모두 동의한다.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 둘째, 성경 전체에서, 특히 예언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이스라엘과 교회에 대한 엄격한 구분을 둔다. 셋째, 성경 전체를 포괄하는 주제는 “구속”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왕국” (Kingdom)이다. 첫째, ‘세대주의자들’은 성경은 무오하고, 글자 하나하나가 영감받았으며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 유일하고 최종적인 권위라고 믿는 사람들로서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문자적으로) 받아들인다. 특히

알라와 하나님은 같은 신인가?

알라와 하나님은 같은 신인가? 글 / 이만석 목사(한국이란인교회) 코란에 보면 알라는 전능한 신이라고 수없이 반복하며 강조하고 있다. 그들은 자기들이 믿는 알라(Allah)가 기독교의 하나님, 유대교의 하나님, 즉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자와 같은 신이라고 주장한다(코란29:46). 그들의 주장이 과연 사실일까? 코란의 구절들을 보면 전쟁의 기사가 많이 나온다. 이슬람 초기에 전쟁을 통해 주변 족속들을 점령했으니 당연한 것이라 생각된다. 코란에 나오는 잔인한 모습들은 모두가 전쟁 시에 있었던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에 이를 보편화하거나 일반화하여 모든 일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무슬림들은 주장한다. 그들은 이슬람

[1]목회자의 바람직한 자질

목회자의 바람직한 자질 Ⅰ. 서론 교회에서의 목회자의 영향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부흥시키는데 큰 요소를 담당하는 것이 목회자이다. 그러나 아무리 능력이 있고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목회자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격과 품성이 되어 있지 않으면 많은 성도들이 그 모습을 보고 실족해서 교회를 떠나는 경우뿐만 아니라 교회를 영원히 떠나게되어 영혼을 실족시키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자질에 대해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목회(牧會)라는 말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목회라는 말은 목사를 의미하는 목(牧)자와 교회를 의미하는 회(會)자로 되어있다. 여기서 “회”는 모임을 말하는

랍비들의 성경 해석 방법

랍비들의 성경 해석 방법유대인들은 그들이 믿고 따라야 할 성경의 범위를 정하였다. 기원전 4세기경에 모세의 다섯 권의 책을 경전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으며 토라의 경우 유대교에서 절대적인 권위를 가졌다. 그들의 생각에는 이 Torah는 창조되기 전에 선재적으로 존재하였던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토라에 근거하여 구약 성경을 정경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또한 이렇게 기록된 토라가 있는 반면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준 구전의 토라가 있었다. 이 토라는 "모세는 시내산에서 토라를 받아 여호수아에게 물려주었으며, 여호수아는 장로들에게, 장로들은 예언자들에게, 그리고 예언자들은 이 율법을 대 회당의 남자들에게 전하여 주었

The Cross Pendant

He is a cross p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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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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