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전서
2.2.1. 배 경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의 수도일 뿐만 아니라 동방으로 연결하는 로마의 대로인 비아 에그나티아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중요하였다. 행정관들로 구성된 자치 기구가 있었으며, 또한 회당이 있었던 사실로 보아(행17:2) 도시 안에 유대인 식민 구역이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바울이 실라 및 디모데와 함께 그곳을 방문한 것은 제2차 전도 여행 때였다. 바울과 실라가 투옥되었던 빌립보를 떠난 직후였다. 이곳에서의 사역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믿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의 대다수는 우상숭배자들이었던 것 같다(살전1:9).
그러므로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초신자들이었기 때문에 복음에 대한 지식과 신앙의 경험이 부족했다. 결국,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한 바울의 염려는 디모데로 자기 대신 데살로니가로 보내어 데살로니가 교회의 사정을 알아오게 하였다.
2.2.2. 저 자
본서의 저자는 바울이다. 그러나 본서가 전체적으로 혹은 부분적으로 위조자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주장들이 있다. 그들의 주장을 보면 본서가 바울의 다른 서신서들 보다 교리적 성격이 결여되어 있고, 율법의 행위로서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생각을 공격치 않고, 데살로니가의 새신자들이 불과 몇 개월 이내의 기간에 내외적으로 그토록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과 본서에 나오는 유대인들에 대한 격렬한 말(2:14-16)은 로마서의 글과 다르며, 너무나 바울의 성격을 가진 글이므로 분명히 위조자의 글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본서 자체가 바울로부터 보내어진 것임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으며, 전형적인 바울의 문필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본서에 사용된 어휘의 9/10이 다른 서신들 중에 나타나고 있으며, 바울의 특유한 어휘들이 발견되며, 다른 서신들 중에 나오는 교리와 배치되는 기록이 없으므로 바울이 본서의 저자임에 틀림없다.
또한 초대교회의 지도자들인 이그나티우스, 오리겐, 터툴리안 등도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다.
2.2.3. 저작장소 및 저작연대
2.2.3.1. 저작장소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베뢰아로 갔다. 그곳에서 다시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의 반대에 부딪쳤으며 다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그는 아덴으로 갔다가 다시 고린도로 갔다. 아덴에 체류하는 동안 바울은 교회의 형편을 확인하기 위해 디모데를 데살로니가로 보냈으며 디모데가 고린도에 지니고 온 보고를 접하자 즉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고린도에서 썼다.
2.2.3.2. 저작연대
본서의 저작연대는 본서의 문안의 기록(살전1:1; 살후1:1)을 볼 때에 제2차 전도여행때로 본다. 더 자세한 연대 추측을 위해서는 델피에서 발견된 碑銘(비명)으로 알 수 있다. 이것은 바울이 고린도에 있을 때 갈리오의 법정에 끌려 왔었다(행18:12-17)고 하는 성경의 기록을 미루어 볼 때에 본 서신의 기록 연대를 A.D.52경으로 보는 것이 타당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2.2.4. 저작동기 및 저작목적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매우 짧은 기간동안 머물다가 갑작스럽게 떠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몸소 갈 수 없음과 초신자에 불과한 마게도냐 교회 교인들이 그들의 친척들과 이웃 사람들로부터 당하지 않으면 안될 경멸과 조롱의 결과 우상숭배와 유대교에로 한없이 되돌아 가려는 유혹에 넘어가지나 않을까 염려했다. 그리하여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어서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 교회로부터 온 소식은 그들이 바울의 염려와는 달리 굳은 신앙과 사랑과 소망을 가졌다는 것이었다. 이에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좋지 못한 소식도 있었는데 바울이 전한 말씀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시도와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이었고 이에 바울은 위로와 지도를 해야겠다는 동기를 가지게 된 것이었다.
본서의 저작 목적은 바울 자신의 "인격"과 동기에 대한 비방 운동과의 정면적인 대결(1,2장)과 반가운 소식으로 말미암은 기쁨과 감사의 표현(3장), 잠자는 자들로 인해서 일어난 문제와 재림의 양상에 관련된 문제에 대한 해명, 그리고 그들에게 지도와 교훈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본서를 쓰고자 하였다.
2.2.5. 수신자
본서의 수신지는 1:1에서 말하고 있듯이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이다. 이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과 다음과 같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바울이 전도여행 중 데살로니가를 방문하여 다른 도시에서와 마찬가지로 유대인의 회당으로부터 전도 활동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그 회당에 출석하던 소수의 유대인들과 아주 많은 경건한 헬라인들과 데살로니가에 살고 있던 상류계급에 속한 귀부인들이 복음을 받아 들였다. 그리고 많은 이방 우상 숭배자들이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에 의해 선포된 복음을 듣고 심정의 근본적인 변화를 체험했다(살전1:9). 결국 이들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교인들이 되었던 것이다.
2.2.6. 내 용
2.2.6.1. 문안인사(1:1)
이 문안인사에서 이 서신을 보내는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바울과 함께 등장하고 있으며 수신자의 이름이 등장하고 있다.
2.2.6.2. 감사의 기도(1:2-10)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마음과 생활 속에서 나타난 열매들인 믿음에 의해서 비롯되는 역사, 사랑에 의해 촉진되는 수고, 소망에 의해 고무된 인내들로 인하여 감사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 전한 메시지와 메시지의 전달자들을 영접한 태도와 믿음의 전파, 성령의 역사 등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2.2.6.3. 바울의 목자생활(2:1-12)
앞 부분에서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모범적인 신앙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본 단락에서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신앙이 이처럼 성장하기까지 해산의 수고를 감당한 바울의 헌신적인 목자적 삶을 볼 수 있다. 자신의 순수한 동기, 그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필요를 채운 일 및 그들을 향한 자신의 깊은 애정을 강조하고 있다.
2.2.6.4.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말씀을 받는 자세(2:13-16)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바울이 증거하는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들이고 복음을 위해 유대인들로부터 고난을 받음을 감사하고 있다.
2.2.6.5. 목자의 기쁨(3:1-13)
그리고 그들을 자신의 소망과 기쁨이며 자랑이라고 말하며 그들에 대한 사도 바울의 관심을 말하며(17-20), 디모데를 그들에게 보낸 일을 말하고 있다. 이어서 디모데로부터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굳게 섰다는 좋은 소식을 언급하면서 그들이 자신에게 준 모든 기쁨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다시 하며 그들의 미래를 위한 기도를 한다.
2.2.6.6. 실제적인 권면들(4:1-12)
다음으로 바울은 그들의 실제 생활에 있어서 신자답지 못한 점이 있음을 알고 권면한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두신 뜻은 거룩함이므로 성결해야 하며, 형제들간에 더 많이 사랑하며, 근면하게 일을 할 것을 권면한다.
2.2.6.7. 주님의 재림(4:13-5:11)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먼저 간 성도들로 인해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살아있거나 죽었거나 기독교인들은 재림 사건에 동참할 것이라는 확실한 소망을 통해 위로를 주고 있다(13-18). 또 재림의 시기에 관해서는 그 때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러나 재림은 급작스럽게 임할 것이기 때문에 현재에 깨어 있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2.2.6.8. 기타 실천적인 권면(5;12-22)
사도 바울은 신앙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행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권면하고 있다. 이것은 사회적 책임들(화목하며 게으른 자를 책망하고 약한 자를 돕는 등)과 영적인 의무들(기뻐함, 기도, 감사, 성령을 소멸치 않음, 선을 굳게 붙잡음 등)을 포함하는 일반적인 성격의 권면들이다.
2.2.6.9. 결론(5:23-28)
바울은 마지막으로 그들을 위해 다시 한번 기도하며 자기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사랑의 모습과 모든 형제에게 편지를 읽어주라는 명령으로 편지를 마치고 있다.
2.2.7. 평 가
본서에서는 다른 서신서에서 볼 수 없는 최후의 사실들에 관한 교리가 많이 발견된다. 특히 매 장마다 재림을 가리키는 언급으로 매듭지어져 있다. 재림을 갈망하는 초대 교회 성도들의 관심에 해답을 주기 위하여 종말론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한 서신서이다.
2.3. 데살로니가 후서
2.3.1. 배 경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설명은 전서에서 언급하였으므로 이곳에서는 데살로니가에 대하여 설명하도록 하겠다.
데살로니가는 현재의 살로니가만에 위치해 있었고 이 만의 높은 지대로부터 경사진 지점에 원형 경기장과 같은 형태로 세워진 도성으로서 이 거대한 도로상에 있는 모든 대소 도시들 중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곳이었다.
데살로니가는 주전 315년에 알렉산더 대왕 밑에서 군관으로 있던 카쌘더(Cassander)에 의해 세워졌다. 그는 알렉산더 대왕을 거역했다는 이유로 대왕의 모친 올림피아를 죽이고 그녀의 군대를 궤멸한 후 정치적인 배려로 대왕의 이복 여동생과 결혼하였는데 그녀의 이름이 데살로니가였다. 그리하여 그녀의 이름을 기념하여 이름 지어진 도성이 바로 데살로니가市가 되었다.
그후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의 수도가 되기도 하였으며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자유시로 만들었다. 이리하여 데살로니가는 상당한 자치권을 획득했다.
데살로니가인들의 대부분은 그리스인들이었고 따라서 문화는 그리스 문화였다. 그리고 상업도시였기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이 있었고 이들의 활동은 이방인들에게 영향을 끼쳐 일부 이방인들이 회당에 출입하게 하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였다.
2.3.2. 저 자
데살로니가 전서와 마찬가지로 본서 또한 전적으로나 부분적으로 바울이 기록한 서신임을 부정하는 주장들이 있다. 그들의 주장을 보면, 살후2:1-12은 계시록에 나타난 말세론적 구절이므로 다른 서신서와는 다르며, 전서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임박한 사실로 보고 있는데 후서는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 죄의 사람(2:1-12)은 네로나 베스파시안 황제 또는 트라얀 시대 등을 가리키므로 바울이 본 서신의 저자일 수 없다. 그리고 전서의 내용을 많이 반복하고 있고 냉담하고 유대적인 색채를 띠고 있으며 문안의 말은 고의로 꾸민 위조자의 글이다.
그러나 외적증거로 유세비우스, 오리겐, 터툴리안, 및 뮤라토리 단편의 증언들은 본서가 바울의 기록임을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와 이레니우스는 본서를 인용하고 있다. 또한 본서의 기자에 대하여 논의가 있을 때마다 사도 바울이 기자로 여겨졌었으며 데살로니가 후서 자체의 내적 증거는 외적 증거와 완전히 일치하므로 본서의 저자는 바울이 틀림없다.
2.3.3. 저작장소와 저작연대
문안의 기록(살전1:1;살후1:1)에 제2차 전도여행 때에 바울과 동행하였던 실라가 언급되고 있는데 이는 제2차 전도여행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의 제2차 전도 여행 시에 빌립보에서 활동했다(행16:11-40). 그곳으로부터 데살로니가와 베뢰아로 갔고 이어서 아덴으로 갔다(행17장). 그리고 아덴으로 부터 고린도로 나아갔다(행18:1). 바로 바울이 고린도에 있을 때 디모데와 실라가 마게도냐로부터 도착했었다(18:1,5). 이는 데살로니가 전서에 있는 내용과 동일함으로 바울은 고린도에 있었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본 서신의 기록 장소는 고린도로 보여진다.
데살로니가 후서가 데살로니가 전서 보다 나중에 기록되었다는 견해가 전통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 이유로서는 후서에는 전서에서 다루어진 문제들이 더욱 깊이 다루어지고 있으며, 데살로니가 후서에 나오는 이전 편지에 대한 언급(2:15,3:17)은 데살로니가 후서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서에 나오는 명령(4:1-12;5:12-28)이 있는데 후서에서는 이러한 명령들 주 일부가 더욱 강하게 표현되어 있고 명백한 지시가 있기 때문이다(3:6-15).
그러나 전서와의 간격은 데살로니가 전서가 데살로니가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회답이 고린도로 돌아올 정도의 수개월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이 옳으므로 데살로니가 전서의 연대를 A.D.52경으로 본다면, 데살로니가 후서도 같은 연대에 쓰여졌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2.3.4. 수신지
수신지는 본서의 1:1에 나오듯이 데살로니가 교회이다.
2.3.5. 저작 동기와 저작 목적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데살로니가 전서는 여러 형제들에게 기쁘게 읽혀졌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제2의 서신이 필요했음이 분명해졌다. 왜냐하면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이 여전히 박해를 당하고 있었으며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해서 여전히 혼동이 있었다는 소식도 바울에게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훈에 순종치 않는 자들에 대한 처리와 고린도에서 많은 고난을 겪고 있는 바울 자신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기도해 주도록 요청해야 할 필요를 느꼈던 것이다.
그리하여 바울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서신을 보내게 되었다.
첫째,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이 핍박 속에서도 경험하고 있는 영적인 성장에 대해서 감사를 표하고, 그리스도 재림 시에는 그들의 원수들은 벌을 받게 될 것이며 그들은 영광을 누릴 것이라는 보장으로 격려하기 위해서이다(1장).
둘째, 재림과 관련하여 잘못된 오해들을 진정시키고 재림이 있기 전에 반드시 일어날 어떤 사건들을 알려 주기 위해서이다(2:1-12).
셋째, 주의 날이 이미 지나갔다는 가짜 서신에 속지 않도록 경고하고, 문란한 자들에게 훈계를 주고, 교훈들에 순종치 않는 자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서이다(2:13-4:18).
2.3.6. 내용
2.3.6.1. 문안인사(1:1,2)
데살로니가 전서에서와 같이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바울과 함께 문안인사를 하고 있다.
2.3.6.2. 핍박 중에서도 이기도록 격려(1:3-12)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여전히 어려운 핍박을 당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바울은 핍박 가운데 있는 그들에게 핍박의 유익과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상기시킴으로써 격려하고 그들을 위한 소망으로 기도를 하고 있다.
2.3.6.3. 재림;동심하거나 흔들리지 말라(2:1-12)
데살로니가 성도들 중에 주님의 재림에 대한 그릇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흔들리고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바울은 주의 날은 이미 임한 것이 아니며, 불법의 사람이 먼저 나타나야 하며, 주 예수께서 재림으로 그를 폐하시고, 그가 패망하기 전에 자신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심판 받게 될 많은 이들을 속이고 현혹하리라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바른 교훈을 제시하고 있다.
2.3.6.4. 바울의 감사와 기도(2:13-17)
불법을 따른 자들과 대조하여 바울은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선택하였음을 기뻐하며 이어서 그들이 가르침 받은 유전을 지키라는 권면을 하고 있다. 이 놀라운 사실 앞에 바울은 감사에 넘쳐 기도하고 있다.
2.3.6.5. 권면들(3:1-15)
바울은 그들에게 기도의 요청을 하고 또한 그들의 믿음을 깊이 인정한다(3:1-5). 이어서 게으름으로부터 말미암은 규모 없는 행동을 책망하고 있다(3:6-13). 이와 같은 그의 가르침은 바울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자들에게도 해당되며 그들을 원수로 생각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다(3:14,15).
2.3.7. 평 가
본서 또한 데살로니가 전서와 마찬가지로 종말론적 교훈이 주제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전서보다 엄격한 교훈조이며 구약 성경을 배경으로한 유대적 색채를 띠고 있다.
특히 본서 중에는 주의 재림의 전조가 될 사건들을 묘사하고 있는데 ① 신앙심이 깊은 이들로부터 갑작스럽게 배교가 급증할 것이며, ② 어떤 견제적 영향이 옮겨질 것이고(2:6,7), ③ 사단에 의해서 생기가 불어 넣어지고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 위에 자신을 높여 대적할 악의 現身이 완전히 모습을 들어내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같은 가르침은 바울의 다른 어느 곳에서도 나타나지 않는다.

He is a cross pendant.
He is engraved with a unique Number.
He will mail it out from Jerusalem.
He will be sent to your Side.
Emmanuel
Bible Verses About Welcoming ImmigrantsEmbracing the StrangerAs we journey through life, we often encounter individuals who are not of our nationality......
Who We AreWhat We EelieveWhat We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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